201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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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결과 | |||||||||
정당 | 기초단체장 | 광역의원 | 기초의원 | ||||||
1석 | 7석 | 7석 | |||||||
0석 | 2석 | 0석 | |||||||
0석 | 0석 | 7석 | |||||||
1. 개요[편집]
201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는 2015년 10월 28일에 치른 재보궐선거이다.
201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는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지지 않는데, 잔여임기가 1년 미만이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해, 바로 6개월 후인 2016년 4월 13일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당초 미니 지방선거 격의 대규모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재선거가 있을 것으로 보였다. 대표적인 자치단체장으로는 대전시장, 서울교육감, 야권신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주도권을 다툴 호남지역의 기초자치단체장들 등으로, 이들이 최종적으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을 경우 매우 판이 커질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7월 말, 국회에서 선거에 너무 많은 행정력과 정치력이 소모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재보궐선거는 연 1회로 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법 발효 이전에 당선무효형이 난 지역만 치르는 매우 소규모의 선거가 되었다. 법 발효 이후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당선자의 지역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보궐선거를 치를 예정.
여담으로, 투표율이 20%에 그쳤고, 선거운동도 보이지 않은 지역구가 많았다. 여야 모두 이번 재보궐을 등한시했다는 의미다.
201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는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지지 않는데, 잔여임기가 1년 미만이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해, 바로 6개월 후인 2016년 4월 13일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당초 미니 지방선거 격의 대규모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재선거가 있을 것으로 보였다. 대표적인 자치단체장으로는 대전시장, 서울교육감, 야권신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주도권을 다툴 호남지역의 기초자치단체장들 등으로, 이들이 최종적으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을 경우 매우 판이 커질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7월 말, 국회에서 선거에 너무 많은 행정력과 정치력이 소모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재보궐선거는 연 1회로 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법 발효 이전에 당선무효형이 난 지역만 치르는 매우 소규모의 선거가 되었다. 법 발효 이후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당선자의 지역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보궐선거를 치를 예정.
여담으로, 투표율이 20%에 그쳤고, 선거운동도 보이지 않은 지역구가 많았다. 여야 모두 이번 재보궐을 등한시했다는 의미다.
2. 선거지역[편집]
201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선거구 | |||
기초단체장 | 고성군수 | 새누리당 하학열 당선무효 | |
광역의원 | 영등포구 제 3 선거구 | 새누리당 도문열 당선무효 | |
부산진구 제 1 선거구 | 새누리당 박석동 당선무효 | ||
기장군 제 1 선거구 | 새누리당 박인대 당선무효 | ||
부평구 제 5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장현근 당선무효 | ||
서구 제 2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구재용 당선무효 | ||
의정부시 제 2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조남혁 사망(2015.06) | ||
의정부시 제 3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민 당선무효 | ||
광명시 제 1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이준희 당선무효 | ||
함평군 제 2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노종석 피선거권 상실 | ||
기초의원 | 양천구 가 선거구 | 새누리당 박태문 당선무효 | |
서구 다 선거구 | 무소속 엄주정 당선무효 | ||
해운대구 다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박욱영 피선거권 상실 | ||
사상구 다 선거구 | 새누리당 김정언 당선무효 | ||
남구 다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김종환 당선무효 | ||
부평구 나 선거구 | 새누리당 이도재 당선무효 | ||
중구 나 선거구 | 새누리당 김선수 당선무효 | ||
김포시 나 선거구 | 새누리당 권오준 당선무효 | ||
홍천군 다 선거구 | 새누리당 백금산 당선무효 | ||
증평군 가 선거구 | 새누리당 지영섭 당선무효 | ||
목포시 라 선거구 | 무소속 김영수 사망(2015.04.07) | ||
신안군 나 선거구 | 무소속 조영훈 당선무효 | ||
울진군 다 선거구 | 무소속 이세진 사직 | ||
사천시 라 선거구 | 새정치민주연합 조익래 당선무효 | ||
3. 선거결과[편집]
3.1. 투표[편집]
3.2. 개표[편집]
3.2.1. 기초자치단체장[편집]
3.2.2. 광역의원[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춘수 | 5,952 | 54.99% | 1 | 당선 | |
2 | 조유진[4] | 4,083 | 37.72% | 2 | ||
4 | 전재범 | 788 | 7.28% | 3 | ||
선거인 수 | 81,807 | 투표수 | 10,874 | |||
무효표 수 | 51 | 투표율 | 13.29%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수용 | 8,037 | 60.19% | 1 | 당선 | |
2 | 이상호 | 5,314 | 39.80% | 2 | ||
선거인 수 | 86,045 | 투표수 | 13,428 | |||
무효표 수 | 77 | 투표율 | 15.61%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4,683 | 45.96% | 1 | 당선 | ||
2 | 정영주 | 1,613 | 15.83% | 3 | ||
4 | 김유환 | 3,893 | 38.20% | 2 | ||
선거인 수 | 44,720 | 투표수 | 10,232 | |||
무효표 수 | 43 | 투표율 | 22.88%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최만용 | 4,769 | 40.52% | 1 | 당선 | |
2 | 노태손 | 3,057 | 25.97% | 3 | ||
3 | 김상용 | 3,297 | 28.01% | 2 | ||
4 | 최종귀 | 646 | 5.48% | 4 | ||
선거인 수 | 71,870 | 투표수 | 11,848 | |||
무효표 수 | 79 | 투표율 | 16.49%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문현주 | 4,421 | 42.06% | 2 | ||
2 | 김종인 | 6,090 | 57.93% | 1 | 당선 | |
선거인 수 | 92,036 | 투표수 | 10,570 | |||
무효표 수 | 59 | 투표율 | 11.48%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정진선 | 4,990 | 51.23% | 1 | 당선 | |
2 | 강은희 | 4,749 | 48.76% | 2 | ||
선거인 수 | 83,771 | 투표수 | 9,797 | |||
무효표 수 | 58 | 투표율 | 11.69%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국은주 | 6,788 | 56.42% | 1 | 당선 | |
2 | 박돈영 | 5,242 | 43.57% | 2 | ||
선거인 수 | 91,109 | 투표수 | 12,095 | |||
무효표 수 | 65 | 투표율 | 13.28%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권태진 | 5,577 | 58.09% | 1 | 당선 | |
2 | 이병인 | 4,023 | 41.90% | 2 | ||
선거인 수 | 57,145 | 투표수 | 9,650 | |||
무효표 수 | 50 | 투표율 | 16.89% | |||
3.2.3. 기초의원[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성국 | 3,925 | 51.48% | 1 | 당선 | |
2 | 김수정 | 3,698 | 48.51% | 2 | ||
선거인 수 | 45,161 | 투표수 | 7,651 | |||
무효표 수 | 28 | 투표율 | 16.94%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두세 | 2,213 | 38.70% | 2 | ||
2 | 오해진 | 516 | 9.02% | 3 | ||
4 | 허승만 | 2,988 | 52.26% | 1 | 당선 | |
선거인 수 | 32,691 | 투표수 | 5,755 | |||
무효표 수 | 38 | 투표율 | 17.60%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윤태한 | 3,327 | 61.05% | 1 | 당선 | |
2 | 2,122 | 38.94% | 2 | |||
선거인 수 | 32,691 | 투표수 | 5,474 | |||
무효표 수 | 25 | 투표율 | 16.74%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배세식 | 3,494 | 57.13% | 1 | 당선 | |
2 | 이병학 | 2,621 | 42.86% | 2 | ||
선거인 수 | 42,286 | 투표수 | 6,148 | |||
무효표 수 | 33 | 투표율 | 14.54%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익성 | 3,872 | 59.15% | 1 | 당선 | |
2 | 이종빈 | 2,673 | 40.84% | 2 | ||
선거인 수 | 43,057 | 투표수 | 6,584 | |||
무효표 수 | 39 | 투표율 | 15.29%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재철 | 4,300 | 43.23% | 2 | ||
4 | 천병태 | 5,645 | 56.76% | 1 | 당선 | |
선거인 수 | 38,328 | 투표수 | 9,993 | |||
무효표 수 | 48 | 투표율 | 26.07%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종혁 | 5,091 | 52.62% | 1 | 당선 | |
2 | 채신덕 | 4,360 | 45.06% | 2 | ||
4 | 김인수 | 223 | 2.30% | 3 | ||
선거인 수 | 67,614 | 투표수 | 9,711 | |||
무효표 수 | 37 | 투표율 | 14.36%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엄광남 | 1,914 | 39.13% | 1 | 당선 | |
2 | 원재민 | 1,364 | 27.88% | 3 | ||
4 | 심형기 | 1,613 | 32.97% | 2 | 낙선 | |
선거인 수 | 11,052 | 투표수 | 4,914 | |||
무효표 수 | 23 | 투표율 | 44.46%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규정 | 867 | 21.58% | 3 | ||
2 | 이창규 | 1,170 | 29.13% | 2 | ||
4 | 윤해명 | 1,979 | 49.27% | 1 | 당선 | |
선거인 수 | 12,059 | 투표수 | 4,041 | |||
무효표 수 | 25 | 투표율 | 33.51%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4 | 이재용 | 2,771 | 38.33% | 1 | 당선 | |
5 | 서조원 | 1,491 | 20.62% | 3 | ||
6 | 천정우 | 1,349 | 18.66% | 4 | ||
7 | 송지원 | 1,617 | 22.37% | 2 | ||
선거인 수 | 23,721 | 투표수 | 7,295 | |||
무효표 수 | 67 | 투표율 | 30.75%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2 | 김동근 | 1,421 | 21.77% | 3 | ||
4 | 전남주 | 1,262 | 19.33% | 4 | ||
5 | 박인석 | 1,817 | 27.84% | 2 | ||
6 | 최승환 | 2,026 | 31.04% | 1 | 당선 | |
선거인 수 | 10,231 | 투표수 | 6,596 | |||
무효표 수 | 70 | 투표율 | 64.47%[6]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4 | 김정희 | 2,912 | 28.61% | 2 | ||
5 | 황윤석 | 897 | 8.81% | 5 | ||
6 | 황유성 | 2,955 | 29.03% | 1 | 당선 | |
7 | 도한민 | 1,971 | 19.36% | 3 | ||
8 | 신상규 | 1,442 | 14.16% | 4 | ||
선거인 수 | 18,778 | 투표수 | 10,259 | |||
무효표 수 | 82 | 투표율 | 54.63% | |||
4. 선거 이후[편집]
4.1. 새누리당[편집]
기초단체장 1석 중 1석(100%), 광역의원 9석 중 7석(78%), 기초의원 14석 중 6석(43%)을 획득하며 압승을 기록했다. 다만, 워낙 국민들의 관심도가 낮은 지역의원 선거의 비중이 높았던데다가 텃밭인 울산에서 구 통진당 출신 무소속 후보에게 패배한 점이 옥의 티.
이 선거 승리로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재보궐선거 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김무성 대표 체제는 이 승리로 2016년 총선 직전까지 견고한 안정세를 이어갔고, 김무성 대표 역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누르고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그러나...
이 선거 승리로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재보궐선거 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김무성 대표 체제는 이 승리로 2016년 총선 직전까지 견고한 안정세를 이어갔고, 김무성 대표 역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를 누르고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4.2. 새정치민주연합[편집]
유일한 기초단체장 선거인 고성군수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에게도 밀린 단 19.91%[7][8]에 그쳤고, 광역의원 당선자는 2명에 그쳤다. 기초의원 당선자는 아예 없다. 인천 부평 시의원 선거에서는 정의당에 밀려 3위로 낙선했다. 특히 야권신당 바람이 불고있는 호남에서 썩 성과가 좋지 않았다. 함평 도의원 선거에서 정정희 후보가 당선되기는 했지만 득표율은 50%에 못미쳤고, 전남 신안군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아예 무소속 후보 2명에 밀려 3위로 낙선했다. 그야말로 참패.
애초에 광역의원/기초의원 선거의 경우 호남(3곳)을 제외하면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가 승리했던 선거구는 4곳[9]밖에 없었던 만큼 대체적으로 여권 우세 지역이 많긴 했지만, 막상 이들 4개 선거구 중에서도 3곳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다만 기초의원 선거의 특성상 당색이 약하게 작용한다는 점, 그리고 투표율이 형편없이 낮았다는 점은 고려해봐야한다.
이 패배로 문재인 대표 체제가 본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호남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문재인 대표에 대한 사퇴 압력이 강해졌다. 하지만 문재인 대표가 사퇴를 거부하면서 2015년 말 연속 탈당 사태로 시작된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사태의 시발점이 된다.
애초에 광역의원/기초의원 선거의 경우 호남(3곳)을 제외하면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가 승리했던 선거구는 4곳[9]밖에 없었던 만큼 대체적으로 여권 우세 지역이 많긴 했지만, 막상 이들 4개 선거구 중에서도 3곳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다만 기초의원 선거의 특성상 당색이 약하게 작용한다는 점, 그리고 투표율이 형편없이 낮았다는 점은 고려해봐야한다.
이 패배로 문재인 대표 체제가 본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호남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문재인 대표에 대한 사퇴 압력이 강해졌다. 하지만 문재인 대표가 사퇴를 거부하면서 2015년 말 연속 탈당 사태로 시작된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사태의 시발점이 된다.
4.3. 야권신당 추진세력[편집]
일단 야권신당 측에서 추천한 무소속 설명수, 이재인 후보와 새정치연합의 공천을 받은 정정희 후보가 맞붙은 함평 도의원 선거에서 야권신당세력 후보 득표의 총합이 52.74%로 새정치연합의 47.25% 보다 앞섰다. 근데 당선에는 실패했다. (...) 뭐라 말하기가 참 어려운 상황. 결국 호남계 야권 신당 추진 세력의 추천을 받은 2명이 각각 출마해 표가 갈린것이 한 몫 했다.
자세히 들어가면 천정배 의원 측과 박준영 전 전남지사 측이 각각 후보를 냈는데, 천정배 의원 측 이재인 후보는 35.5%를 득표했고, 박준영 전 지사 측 설명수 후보는 17.2%를 득표했다. 이 당시 야권 재편 과정 중 얼마나 민주당계 세력이 표류하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승부였다.
자세히 들어가면 천정배 의원 측과 박준영 전 전남지사 측이 각각 후보를 냈는데, 천정배 의원 측 이재인 후보는 35.5%를 득표했고, 박준영 전 지사 측 설명수 후보는 17.2%를 득표했다. 이 당시 야권 재편 과정 중 얼마나 민주당계 세력이 표류하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승부였다.
5. 관련문서[편집]
[1] 부재자투표는 13시결과부터 일괄합산[2] 부재자 포함[3] 부재자 투표 합산 시작[4] 체리필터의 보컬인 가수 조유진과 동명이인.[5] 광역의원 선거구 중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6] 이번 보궐선거 선거구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7] 그런데 민주당계 정당이 고성군에서 20% 가까이의 득표율을 얻은 건 선전한 편이라고 한다. (당시 고성군에서의 민주당계 정당의 평균득표율은 10% 초중반 정도였다)[8] 참고로 이후 이때 낙선한 고성군수 후보 백두현은 다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다.[9] 인천 서구2, 경기 광명1, 서울 양천가, 인천 부평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