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핵안보정상회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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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목적[편집]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공식 홍보영상
Arirang TV가 촬영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다큐멘터리 (#1, #2, #3, #4)
핵무기내지는 그에 준하는 핵물질이 테러조직에 들어가서 세계평화에 위협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 수립의 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제연합 회원국 200여개국 중 47개국과 4개의 국제기구(국제연합, IAEA, 유럽연합,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참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1년에 발생했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관련하여 핵안보와 원자력 안전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도 논의되었다.
3. 성과[편집]
- 2013년까지 핵무기나 핵폭탄으로 전용될 수 있는 고농축우라늄(HEU)을 자발적으로 보유량을 축소하기로 합의.
- 상기 이유로 고농축우라늄을 사용하고 있는 연구용 원자로를 저농축우라늄(LEU) 원자로로 전환하는 방안에 합의.
- IAEA와 국제법에 의해 유일하게 강제성이 있는 개정 핵물질방호협약(CPPNM)의 국가별 비준과 발효를 2014년에 발효하기로 합의
- 핵물질의 운송강화와 국제간 협력체계 구축, 핵안보교육훈련센터와 같은 국제 교육기구 설립 등에 합의.
4. 반대 의견[편집]
5. 이모저모[편집]
-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를 유치한 직후 이명박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비핵화 조치에 응한다면, 북한도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초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핵안보정상회의의 경호와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는 별개로 대통령경호실장을 단장으로 군, 경, 소방업무를 책임지는 '핵안보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을 구성하였다.
- 일반 국민을 상대로 정상회의장에서 업무를 보조할 행사지원요원을 공개모집하여 748명이 선정.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소속으로 정상회의에 참가하였다.
-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일자를 두고 총선용이냐는 논란이 있었다. 다만, 2010년 워싱턴 핵안보 정상회의가 4월 11일에 열리긴 했다만 이번 정상회의가 2회이고 워싱턴 회의는 1회라서 주최시기가 관례적으로 자리잡힌 상황이 아니라 개최시기를 놓고 논쟁대상이 되기에는 애매한 상황이다. 앞으로 4~5회 가면서 개최시기가 고정되면 몰라도.
-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렸던 2012년 3월 26일은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였다.
- 3월 26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당시 미-러 단독 정상회담 자리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마이크가 켜져있는 것을 모르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의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 외교적 사고를 냈다! 대략 "내겐 이번이 마지막 선거다. 선거가 끝나면 MD체계에 대한 융통성을 보이겠다"라는 내용.[5] 다음날 3월 27일 핵안보정상회의 회의장에 입장한 오바마 대통령은 기자들을 향해 마이크를 손으로 막는 시늉을 하기도(...).
- 정상회의가 끝난 2012년 3월 28일 하루동안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렸던 코엑스 1층의 국제미디어센터와 3층에 설치된 정상회의장을 일반에 개방하였다. 코엑스 임대료 문제(!)로 하루동안 공개하고 곧장 철거에 돌입하여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사용된 집기류 일부들 및 상징물들은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되었고, 정상들이 앉았던 의자는 자선경매에 사용되었다.
- 2012년 6월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 해단되고 파견된 각 부처 공무원은 원대복귀하였으며, 핵안보 업무는 외교부 군축비확산과로 이전되었다.
6. 공식 주제곡[편집]
홍보대사 박정현이 'Peace Song(그 곳으로)'라는 제목으로 공식 주제곡을 불렀다. 한국어와 영어 버전이 있으며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정현의 자신의 요구로, 무료로 봉사하는 것이라고 한다.
정상회의장에서도 회의 시작 전에 영어버전이 재생되었으며, 핵안보정상회의 개최기념 열린음악회에서는 가수 소향이 불렀다. 2012년 3월 27일 핵안보정상회의 본 회의가 끝난 저녁에 열린 기념 만찬 공연에서는 박정현이 각국 정상들 앞에서 영어 버전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영어 버전은 박정현이 직접 작사했다.
한국어 버전.
영어 버전.
아역 홍보대사 진지희를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도 있다.
정상회의장에서도 회의 시작 전에 영어버전이 재생되었으며, 핵안보정상회의 개최기념 열린음악회에서는 가수 소향이 불렀다. 2012년 3월 27일 핵안보정상회의 본 회의가 끝난 저녁에 열린 기념 만찬 공연에서는 박정현이 각국 정상들 앞에서 영어 버전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영어 버전은 박정현이 직접 작사했다.
한국어 버전.
영어 버전.
아역 홍보대사 진지희를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도 있다.
7. TV 광고[편집]
8. 참가국 및 대표(가나다순)[편집]
8.1. 국제기구[편집]
8.2. 아시아[편집]
- 말레이시아 - 탄 스리 무히딘 부총리
- 베트남 - 응우옌떤중 총리
- 사우디아라비아 - 하심 빈 압둘라 야마니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장
- 아랍 에미리트 -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왕세제
- 이스라엘 - 단 메리도르 부총리
- 인도네시아 -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 카자흐스탄 -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 파키스탄 - 사이드 유사프 라자 길라니 총리
- 필리핀 - 제조마르 비나이 부통령
8.3. 아메리카[편집]
8.4. 유럽[편집]
8.5. 오세아니아[편집]
8.6. 아프리카[편집]
[1] 2012년 3월 2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촬영.[2] 한 정부 관계자는 핵안보정상회의 자체가 UN총회를 제외한 가장 큰 규모의 회의고, 이런 국제회의는 보통 대륙별 국가별 형평성에 따라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성향이기 때문에, 향후 10년 안에 핵안보정상회의 급의 초대형 국제회의를 다시 개최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했다.[3] 핵확산 금지조약(NPT)에 가입되어있지 않은 북한(2003년 이후 탈퇴 상태),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중 북한 빼고 나머지 세 나라도 이 회의에는 참가했고, 러시아, 중국도 참가한 마당에 정작 NPT에 가입되어 있고 NPT 규정을 준수한다는 이란이 불참한 것. 이는 결과적으로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을 자기 손으로 증폭시킬 전망이다.[4] 주변이 어느정도였냐면 임시 철제 장벽을 설치할 정도였다.[5] 자세한 내용은 http://news.donga.com/3/all/20120327/45095786/1 기사 참조.[6] VL500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