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올림픽/축구(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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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개최 도시3. 조 편성
3.1. 시드 배정3.2. 조 편성 결과
4. 조별리그5. 토너먼트6. 결과7. 올림픽 그 이후, 파벌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다.

1. 개요[편집]

2012년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는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종목 경기며 16개국이 본선에 진출해 1라운드는 조별리그, 2라운드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2. 개최 도시[편집]

구단 이름의 한글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아래 정보는 본 대회를 치를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며, 홈 팀은 축구 팀만을 적었다.
명칭
수용 인원
위치
홈 팀
구성국[1]
도시[2]
밀레니엄 스타디움[3]
(Millennium Stadium)
74,500
웸블리 스타디움[4]
(Wembley Stadium)
90,000
올드 트래포드
(Old Trafford)
75,811
잉글랜드
52,387
잉글랜드
시티 오브 코벤트리 스타디움[5]
(City of Coventry Stadium)
32,609
잉글랜드
햄던 파크
(Hampden Park)
52,063

3. 조 편성[편집]

3.1. 시드 배정[편집]

순번
포트 1
포트 2
포트 3
포트 4
1
영국 (개최국)
브라질
일본
이집트
2
스페인
우루과이
대한민국
모로코
3
스위스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가봉
4
벨라루스
온두라스
뉴질랜드
세네갈

포트 배정은 대륙별로 나누었는데 1포트는 개최국 영국을 포함한 유럽 국가 4개국이 편성되었고 2포트는 남미 2개국과 북중미 2개국, 3포트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4포트는 아프리카 팀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 시드 배정을 받은 팀은 1포트의 영국, 스페인과 2포트의 브라질, 멕시코이다.

3.2. 조 편성 결과[편집]

순번
A조
B조
C조
D조
1
영국
멕시코
브라질
스페인
2
세네갈
대한민국
이집트
일본
3
아랍에미리트
가봉
벨라루스
온두라스
4
우루과이
스위스
뉴질랜드
모로코

4. 조별리그[편집]

5. 토너먼트[편집]

6. 결과[편집]

순위
국가
경기
득실
승점[8]
비고
1
6
5
1
0
12
4
+8
16
금메달
2
6
5
0
1
16
7
+9
15
은메달
3
6
2
3
1
5
5
0
9
동메달
4
6
3
1
2
6
5
+1
10
4위
5
4
2
2
0
6
3
+3
8
8강
6
4
1
2
1
6
6
0
5
8강
7
4
1
2
1
5
5
0
5
8강
8
4
1
1
2
6
8
-2
4
8강
9
3
1
0
2
2
4
-2
3
조별리그
10
3
1
0
2
3
6
-3
3
조별리그
11
3
0
2
1
2
3
-1
2
조별리그
12
3
0
2
1
1
3
-2
2
조별리그
13
3
0
1
2
2
4
-2
1
조별리그
14
3
0
1
2
0
2
-2
1
조별리그
15
3
0
1
2
3
6
-3
1
조별리그
16
3
0
1
2
1
5
-4
1
조별리그

7. 올림픽 그 이후, 파벌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다.[편집]

기성용의 페이스북 최강희 감독 조롱 사건으로 터진 해외파, 국내파 갈등 및 홍명보호에서 홍명보가 보여준 엔트리 선발 논란선수 기용 등등 조광래호부터 시작해서 홍명보호까지 발생한 각종 논란의 중심에는 언제나 런던 올림픽 멤버들이 관련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런던 올림픽 멤버들을 중심으로 한 파벌이 형성된 것이 아니냐는 소리와 함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실제로 해외파, 국내파의 갈등이 있었는지와는 별개로 대표팀의 맏형이었던 곽태휘는 인터뷰를 통해 난 그 ‘아이들' 에 속하진 못했지만, 이라는 표현을 통해 간접적으로 인증. 거기다 트인낭을 시전한 멤버 하나 하나가 올림픽 당시 준, 주전급 선수들이었기 때문에 일부 축팬들 사이에서는 이들을 런&던, 최악의 세대와 같은 표현으로 부르며 런던 올림픽 멤버 그 자체를 흑역사로 취급하는 모습까지 나오고 있다. 런&던 트인냥 모음

[1] FIFA 월드컵과 달리, 올림픽에서는 종목을 불문하고 영국이 하나의 팀으로 출전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영국의 구성국인 북아일랜드는 이 대회에서 축구 분산 개최 지역에 포함되지 못했다. 스코틀랜드웨일스는 각각 한 곳씩만 지정됐을 뿐이고...[2] 올림픽은 FIFA 월드컵과 달리 온 나라가 아니라 한 도시에서 개최하지만, 실제론 개최 도시와 동일 국가 내에 있는 다른 도시에 일부 경기를 분산시키는 경우가 많다. 한 도시에서 모든 경기를 치르기가 힘들기 때문.[3] 밀레니엄 스타디움의 소유주는 웨일스 럭비 유니온이고 따라서 웨일스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의 홈 구장이기도 하다. 이 경기장은 여러 종목을 치를 수 있게 돼 있어서 럭비 리그, 축구, 권투, 자동차 경주 경기를 치를 수 있고, 대형 콘서트도 치를 수 있다. 또 각종 회의 유치도 가능하도록 관련 시설들이 구비돼 있다. 2016-17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릴예정이다.[4] 잉글랜드 축구 협회(The FA)가 소유주로, 축구 외에 럭비 유니온, 럭비 리그, 권투 경기도 치를 수 있고 대형 콘서트도 치를 수 있다. 심지어 미식축구 대회인 NFL 정규 경기를 이곳까지 원정(NFL International Series) 와서 실시한 적도 있다! (2007년 10월 28일 뉴욕 자이언츠마이애미 돌핀스의 경기)[5] 원래 명칭은 '리코 아레나(Ricoh Arena)'. 올림픽에서는 상업적 명칭을 금하기 때문에 올림픽 기간에만 잠시 이름을 바꿨다.[6] 2013년에 노스햄턴 타운 F.C.와 더불어 식스필즈 스타디움(Sixfields Stadium)을 함께 사용하게 됐으나 2014년에 다시 이곳으로 되돌아왔다.[7] 박지성, 윤석영 선수가 뛰었던 런던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와 다른 구단이다.[8] 승부차기 승리 및 패배는 무승부로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