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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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지명 결과[편집]
2.1. 국내 선수[편집]
- 1라운드 결과만 기재함.
1라운드 1순위: 안양 KGC인삼공사 → 박찬희 |
1라운드 5순위: 창원 LG 세이커스 → 박형철 |
1라운드 6순위: 전주 KCC 이지스 → 하재필 |
1라운드 9순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 → 류종현 |
1라운드 10순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 → 송창용 |
2.2. 혼혈 선수[편집]
3. 지명 평가[편집]
- 1순위와 KT에서 양도받은 2순위라는 엄청난 행운을 획득한 KGC는 고민의 여지도 없이 박찬희를 지명했다. 다음으로 전창진 감독이 이정현을 지명했지만 KGC와 KT의 사전협의가 있었다.. KGC는 미래를 두명이나 선발하면서 11-12 시즌을 대비하게 되었다. 1년뒤 KGC는 오세근을 지명했는데 때 이상범 감독의 행복한 웃음은 지금도 회자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