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 | |
건조 | 독일 HDW사[1] |
운용 | |
다음급 | |
계획 수량 | 12척 |
건조 수량 | 3척 |
건조 취소 수량 | 9척 |
배수량 | 수중 450톤 |
전장 | 42m |
전폭 | 4.6m |
추진 방식 | 디젤-전기 추진 |
추진 체계 | 1,200 마력 디젤엔진 1기 1,200마력 전동모터 1기 |
속력 | 수상 최고 10.7노트(20km/h) 수중 최고 17.5노트(32km/h) |
항속거리 | 수상 최대 3,800해리(4,800km) 수중 최대 270해리(500km)[3] |
승조원 | 21명 |
무장 | 어뢰발사관 8문(어뢰 8기 or 기뢰 16기) |
1. 개요[편집]
독일이 제2차 세계 대전 패전 이후로 처음 건조한 군용 잠수함. 자기기뢰에 접촉하지 않기 위해 비자기성 강철을 사용하는 혁신적인 잠수함이었으나, 해당 물질에 대한 테스트가 부족하여 독일 해군이 운용하면서 결함이 많이 드러났다. 선체 곳곳에 현미경으로 확인이 가능한 금이 무수히 갔으며 독일 해군은 그걸 또 어떻게 발견한거야 덕분에 주문한 12척 중 9척이 취소되었다. 게다가 나머지 3척도 조기 퇴역행.
이 201급들을 대체한 것이 205급 잠수함이다. 사실 201급과 별로 다를 건 없고, 그저 선체 재질이 일반 강철인 게 차이(...).
이 201급들을 대체한 것이 205급 잠수함이다. 사실 201급과 별로 다를 건 없고, 그저 선체 재질이 일반 강철인 게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