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제국군이 사용한
벡셀아파라트를 토대로 만들었다.
초기형인 Mark 1은 훈련용으로만 사용되었으며 후기형인 Mark 2부터 실전에서 사용되었으며 Mark 2는
1943년부터
1944년까지 약 7,000정이 만들어져
오버로드 작전때 처음으로 실전을 겪었다.
연료통 특유의 모양때문에
도넛이라는 별명이 생겼으며 이 '도넛'에는 18리터 정도의 연료가 들어간다. 도넛 사이에 점화장치가 있으며 한 번 불을 내뿜으면 최대 36m까지 화염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