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1. 빌드 오더
- 정석 2게이트
8 파일런 - 10 게이트 - 12 게이트 - 13 파일런
- 99 게이트프로브 8기까지 생산 - 파일런 건설 - 프로브 생산(9기) - 게이트웨이 건설 x 2 - 질럿 생산 - 이후 운영
자원을 포기한 대신 타이밍을 앞당기고 공격력을 극대화한 전략, 일명 99겟이라고 한다.
2. 저프전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C조 4경기 (네오 버티고) 세르게이 삼소노프 vs 홍진호
9오버풀 운영이 보편화되기 전 시절, 12드론 앞마당의 카운터 및 초반 저글링 러쉬 빌드에 대항하여 극한의 질럿 컨트롤과 정찰 간 프로브로 저그의 앞마당 해처리를 부숴 버리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힌 후 테크를 타는 것이 보편적이었던 전략.[1] 그러나 러시 거리를 많이 탔으며, 프로토스의 컨트롤이 극한에 이르러야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막히고 피해를 못주면 프로토스가 망하기 때문에 프로브를 3기정도를 동원한다. 이 경우엔 상대방의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의 건설 여부가 관건이다. 이 전략을 시도했을 때는 최소한 드론의 수를 크게 줄이거나, 저그의 앞마당 해처리를 부수지 못하면 끝이다. 초반에 상당한 자원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 플레이어의 자원 운용 능력과 소수 유닛 컨트롤의 수준이 높지 않다면 오히려 독이 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큰 손해없이 질럿을 막아내고 성큰과 충분한 저글링이 갖춰지고, 앞마당까지 지켜내는 수준이라면 저그 입장에서 급설사가 터지지 않는 이상 질 수 없는 게임을 만들 수 있지만 드론이 질럿에 의해 많이 잡히고 컨트롤이 꼬여 저글링을 헌납한다면 이후 운영에서 꼬일 가능성이 있다. 저글링만으로 2질럿씩 오는 프로토스의 공격을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드론을 동원해야하는 상황이 필연적으로 나오는데, 이때 드론이 잡힐 가능성이 있다.
더블넥이 정석화된 지금은 저그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정찰을 하기 위해 앞마당만 보고 빠지는 정찰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진 2게이트가 다전제나 대회에서 간간이 나올 때도 있다. 99게이트가 아니라 1012게이트라면 질럿으로 압박을 주면서 저그가 드론이 아니라 저글링을 뽑도록 강요하여 저그를 가난하게 만드면서 운영으로 넘어갈 수 있다. 특히 저그가 9발업이면 초반에 정찰도 제대로 안될 수 있고 저글링이 뛰어와 봤자 질럿이 입구에서 버티면 아무것도 못하는 데다가 가난한 상태에서 라바를 드론이 아니라 저글링을 찍도록 강제 되기 때문에 프로토스가 매우 유리하다.
이래나 저래나 2게이트만 막으면 테크가 느린 프로토스는 저그의 레어 단계에 대항하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증가해서 원게이트나 앞마당 포지 더블 넥서스가 연구되었다.
9오버풀 운영이 보편화되기 전 시절, 12드론 앞마당의 카운터 및 초반 저글링 러쉬 빌드에 대항하여 극한의 질럿 컨트롤과 정찰 간 프로브로 저그의 앞마당 해처리를 부숴 버리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힌 후 테크를 타는 것이 보편적이었던 전략.[1] 그러나 러시 거리를 많이 탔으며, 프로토스의 컨트롤이 극한에 이르러야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막히고 피해를 못주면 프로토스가 망하기 때문에 프로브를 3기정도를 동원한다. 이 경우엔 상대방의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의 건설 여부가 관건이다. 이 전략을 시도했을 때는 최소한 드론의 수를 크게 줄이거나, 저그의 앞마당 해처리를 부수지 못하면 끝이다. 초반에 상당한 자원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 플레이어의 자원 운용 능력과 소수 유닛 컨트롤의 수준이 높지 않다면 오히려 독이 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큰 손해없이 질럿을 막아내고 성큰과 충분한 저글링이 갖춰지고, 앞마당까지 지켜내는 수준이라면 저그 입장에서 급설사가 터지지 않는 이상 질 수 없는 게임을 만들 수 있지만 드론이 질럿에 의해 많이 잡히고 컨트롤이 꼬여 저글링을 헌납한다면 이후 운영에서 꼬일 가능성이 있다. 저글링만으로 2질럿씩 오는 프로토스의 공격을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드론을 동원해야하는 상황이 필연적으로 나오는데, 이때 드론이 잡힐 가능성이 있다.
더블넥이 정석화된 지금은 저그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정찰을 하기 위해 앞마당만 보고 빠지는 정찰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진 2게이트가 다전제나 대회에서 간간이 나올 때도 있다. 99게이트가 아니라 1012게이트라면 질럿으로 압박을 주면서 저그가 드론이 아니라 저글링을 뽑도록 강요하여 저그를 가난하게 만드면서 운영으로 넘어갈 수 있다. 특히 저그가 9발업이면 초반에 정찰도 제대로 안될 수 있고 저글링이 뛰어와 봤자 질럿이 입구에서 버티면 아무것도 못하는 데다가 가난한 상태에서 라바를 드론이 아니라 저글링을 찍도록 강제 되기 때문에 프로토스가 매우 유리하다.
이래나 저래나 2게이트만 막으면 테크가 느린 프로토스는 저그의 레어 단계에 대항하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증가해서 원게이트나 앞마당 포지 더블 넥서스가 연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