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출범 | ← | 1997시즌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 → | |
[역대 챔피언결정전 펼치기] | ||||
1997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 |
MVP | |
90 대 107 4초... 3초... 리드가 마지막!!![1] 기아의 우승입니다! 107 대 90 부산기아가 97 프로농구 원년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농구 97 리그가 막을 내리게됩니다.- 1997 시즌 우승콜
1. 개요2. 대진표
2.1. KBL 챔피언결정전 매치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VS 원주 나래 블루버드
3. 여담1. 개요[편집]
2. 대진표[편집]
2.1. KBL 챔피언결정전 매치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VS 원주 나래 블루버드[편집]
2.1.1. 매치업 예상[편집]
2.1.1.1.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편집]
2.1.1.2. 원주 나래 블루버드[편집]
2.1.2. 1차전[편집]
1차전 04.25 (금) 사직실내체육관, 3,155명 | ||||||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최종스코어 | 시리즈 전적 |
24 | 27 | 21 | 28 | 100 | 1패 | |
33 | 23 | 30 | 27 | 113 | 1승 | |
2.1.3. 2차전[편집]
2차전 04.26 (토) 사직실내체육관, 3,144명 | ||||||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최종스코어 | 시리즈 전적 |
33 | 32 | 30 | 22 | 117 | 1승 1패 | |
13 | 22 | 25 | 23 | 83 | 1승 1패 | |
2.1.4. 3차전[편집]
3차전 04.28 (월) 치악체육관, 3,009명 | ||||||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최종스코어 | 시리즈 전적 |
24 | 23 | 12 | 16 | 75 | 1승 2패 | |
28 | 18 | 25 | 20 | 91 | 2승 1패 | |
2.1.5. 4차전[편집]
4차전 04.29 (화) 치악체육관, 2,950명 | ||||||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최종스코어 | 시리즈 전적 |
23 | 21 | 28 | 18 | 90 | 1승 3패 | |
26 | 26 | 26 | 23 | 101 | 3승 1패 | |
2.1.6. 5차전[편집]
5차전 05.01 (목) 서울 올림픽 공원 제2체육관, 6,748명 | ||||||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최종스코어 | 시리즈 전적 |
32 | 17 | 20 | 38 | 107 | 4승 1패 | |
24 | 18 | 13 | 35 | 90 | 1승 4패 | |
3. 여담[편집]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는 KBL이 출범한 1997년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에서 모두 우승하면서 KBL 최초의 통합 우승을 달성한 팀이 되었다.
- 중립경기 제도가 처음으로 시행된 챔피언결정전이었다. 서울 올림픽 공원 제2체육관에서 중립경기가 열렸으며, 다음 시즌부터 2000-01 시즌까지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중립경기가 열렸다. 이후 2009-10 시즌에 챔피언결정전 중립경기가 부활했지만 팬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2010-11 시즌을 마지막으로 중립경기 제도는 완전히 폐지되었다.
- 1997년 기아가 우승하던 이 시기 즈음이 부산 스포츠의 리즈 시절이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준우승-3위를 찍었고[2] 부산 대우 로얄즈라는 명문팀이 존재하던 시기였기 때문.[3] 기아는 이 우승 이후 불과 4년만에 울산으로 떠나 그 이후 우승만 6번을 더하면서 명문팀을 유지한 반면, 롯데에는 최악의 암흑기가 도래, 대우 로얄즈는 모기업이 부도가 나면서 구단주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아 성적도 나오지 않는 부산 아이파크가 되어버리고 만다.[4] 그나마 2003년 여수에서 연고지를 이전해온 KTF 매직윙스가 4위-4위-준우승을 찍으면서 좋은 성적을 올렸고 부산 농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 당시 매니저였던 추일승 감독은 원년 통합우승을 지원한 이후 상무 농구단의 감독으로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2003-2004 시즌부터 부산 KTF 매직윙스의 초대 감독으로 시작해서 2006-2007 KBL 파이널에 진출하면서 지도력을 인정받게 된다. 2015-2016 시즌에는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감독으로 4강전에서 울산 모비스 피버스를 3전 전승으로 누르고 KBL 파이널에 진출한 이후 마침내 KBL 플레이오프 챔피언에 오르면서 기아 출신 지도자의 성공사례를 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