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국민투표 | ||
사유 | 9차 개헌을 위한 헌법상 절차 | |
투표율 | 78.2% | |
개표 | ||
찬성 | 반대 | |
93.1% | 5.4% | |
결과 | ||
제9차 헌법개정안 가결 | ||
파일:external/img.imnews.imbc.com/VN19872030-00_01043301.jpg
"첫째. 여야 합의 하에 조속히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하고 새 헌법에 의한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88년 2월 평화적인 정부이양을 실행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각료의 대다수가 국민이 직접 뽑은 국회의원으로 구성이 되어 자율과 개방을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 속에 민주책임정치에 가장 충실할 수 있는 의원내각제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정착을 위해서 가장 바람직한 제도라는 저의 생각에 변화가 온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비록 아무리 좋은 제도라 할지라도 다수 국민이 당장 원하지 않는다면 필경 그 제도는 국민과 유리되고 이에 따라서 탄생되는 정부는 국민과 꿈과 아픔도 함께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이 시점에서 저는 사회적 혼란을 극복하고 국민적 화해를 이룩하기 위하여는 대통령 직선제를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파일:external/www.sgilbo.kr/12547_17438_1140.jpg
1987년 호헌 철폐, 독재 타도를 외치는 대다수의 국민 여론을 부담스러워 한 전두환 정권은 울며 겨자먹기로 노태우에 의한 6.29 선언을 발표하면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수용했고, 국회에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1987년 호헌 철폐, 독재 타도를 외치는 대다수의 국민 여론을 부담스러워 한 전두환 정권은 울며 겨자먹기로 노태우에 의한 6.29 선언을 발표하면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수용했고, 국회에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국민투표에 부쳐졌다.
3. 투표율[편집]
지역별 투표율 | ||||
지역 | 선거인수 | 투표수 | 투표율 | 기권자 수 |
6,393,728 | 4,183,386 | 65.4% | 2,210,342 | |
2,259,577 | 1,636,843 | 72.4% | 622,734 | |
1,262,486 | 935,896 | 74.1% | 326,590 | |
933,522 | 667,579 | 71.5% | 265,943 | |
513,958 | 337,047 | 65.6% | 176,911 | |
3,284,968 | 2,674,509 | 81.4% | 610,459 | |
1,042,573 | 905,700 | 86.9% | 136,873 | |
852,999 | 737,332 | 86.4% | 115,667 | |
1,781,759 | 1,598,503 | 89.7% | 183,256 | |
1,269,644 | 1,092,510 | 84.3% | 204,134 | |
1,660,186 | 1,466,305 | 88.3% | 193,811 | |
1,882,286 | 1,728,173 | 91.8% | 154,113 | |
2,177,019 | 1,838,563 | 84.5% | 338,456 | |
277,943 | 226,326 | 81.4% | 51,617 | |
합계 | 25,619,648 | 20,028,672 | 78.2% | 5,590,9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