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 마닐라 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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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마닐라 아시안게임
제2회 아시안게임
Palarong Asyano 1954™
1954 마닐라 아시안게임
II Asian Games Manila 1954
대회기간
개최국
슬로건
Play the game, in the spirit of the game
참가국
18개국
참가인원
987명
경기종목
8개 종목 - 77개 세부 종목
개회선언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
선수 선서
마틴 기손
심판 선서
안토니오 달라스 알라스
성화 점화
엔리키토 비치
개·폐회식장
리살 기념 경기장

1. 개요2. 경기 종목3. 메달 순위4. 이모저모

1. 개요[편집]

1954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 2회 하계 아시안 게임.

2. 경기 종목[편집]

3. 메달 순위[편집]

4. 이모저모[편집]

  • 마라톤이 주종목인 최윤칠은 1,500m 달리기에 참가하여 3분 56초 2의 동양신기록으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여 아시안 게임 사상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육상 10,000m 달리기에서 최충식은 33분 0초 6의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 6.25 전쟁의 상처를 딛고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였다.
  • 대만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한민국은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 일본이 육상과 수영 부문에서 경쟁국들을 압도하며 여유있게 종합 1위를 달성하였다.
  • 아시안게임 중 유일하게 어린이날을 끼고 경기를 했으며 어린이날이 대회의 정중앙이었다.[1]
  • 성화채화 행사가 치뤘지만, 당시 올림픽 헌장에는 올림픽에서만 가능하다는 전문이 있다보니 공식적(아시아올림픽위원회)으로는 성화채화를 인정하지 않았다.
[1] 다만 당시에는 어린이날이 휴일이 아니었다. 어린이날이 휴일이 된 것은 그로부터 한참 지난 197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