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구분1762년← 1763년→ 1764년연대구분1750년대← 1760년대→ 1770년대세기구분17세기← 18세기→ 19세기밀레니엄구분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세계 각 지역의 표기서기1763년단기4096년불기2307년황기2422년이슬람력1179년 ~ 1180년간지임오년~계미년일본호레키 13년히브리력5523년 ~ 5524년청나라건륭 28년조선영조 39년1. 개요2. 사건2.1. 실제2.2. 가상3. 탄생3.1. 실제3.2. 가상4. 사망4.1. 실제4.2. 가상1. 개요[편집]2. 사건[편집]2.1. 실제[편집]2월 10일 - 파리 조약을 통하여 프랑스-인디언 전쟁이 종전되었다. 그 결과 프랑스는 캐나다를 영국에게 할양하고 루이지애나를 스페인에 할양해야 했다. 퀘벡 ㅂㄷㅂㄷ2월 15일 - 7년 전쟁이 종전되었다.3월 1일 - 찰스 타운센드가 대영제국의 무역부 장관으로 취임하다. 그리고 식민지와 전쟁이 시작되다10월 7일 - 조지 3세가 칙령을 반포하여 식민지 거주민들의 애팔래치아 산맥 이서지방으로의 이주를 엄금하다.2.2. 가상[편집]3. 탄생[편집]3.1. 실제[편집]1월 8일 - 에드몽샤를 주네: 부르봉 왕조의 정치인1월 26일 - 칼 14세 요한: 스웨덴의 국왕이자 나폴레옹의 원쑤 겸 원수3월 21일 - 장 파울: 독일의 소설가5월 7일 - 유제프 안토니 포니아토프스키: 프랑스와 폴란드의 육군 원수5월 16일 - 루이 니콜라 보클랭: 부르봉 왕조의 화학자6월 23일 - 조제핀 드 보아르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황후3.2. 가상[편집]6월 30일 :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 - 김해령4. 사망[편집]4.1. 실제[편집]10월 5일 - 아우구스트 3세: 폴란드-리투아니아의 군주11월 25일 - 아베 프레보: 부르봉 왕조의 소설가4.2. 가상[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