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7세기(1601년부터 1700년까지)
1.1. 아시아
1.2. 유럽
30년 전쟁으로 스페인과 독일(신성 로마 제국)이 몰락하였고[1] 독일을 수백 조각으로 찢어버리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프랑스가 압도적인 국력을 키워나가던 시기였다.
다만, 스페인의 경우 17세기 중후반기에 보르본 왕조 집권 이후 정치적 안정을 되찾으며 유럽 권역 내의 권력을 일부 잃은 대신 아메리카 식민지를 더욱 크게 키우면서 최대 영토를 달성하며 다시금 강대국 반열에 드는 데 성공한다.
이 시기의 프랑스는 거의 혼자서 전 유럽을 위협하며 비옥한 국토와 많은 인구에서 나오는 국력을 마음껏 과시했으며 북유럽에선 스웨덴 또한 30년 전쟁의 결과로 제국으로 발돋움하였다. 문화적으로는 르네상스 이후 이탈리아가 가지고 있던 유럽 내 문화 패권이 서서히 프랑스로 넘어가고 있었으며 이때 독일과 영국의 문화는 아직 2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동유럽의 경우는 러시아가 타타르의 멍에를 서서히 걷어내며 발전하였고 폴란드는 대홍수를 거치며 쇠퇴하였다.[2]
17세기 후반에는 과학계의 일대 혁명이 일어나는데 바로 아이작 뉴턴이 1687년에 프린키피아를 출간한 것이다. 이것으로 인류는 근대 과학이라는 새로운 지식의 열매를 맛보게 되며 이러한 과학적 방법론은 물리학을 넘어 화학, 생물학이나 사회과학 같은 다양한 과학 연구에 토대가 된다.
다만, 스페인의 경우 17세기 중후반기에 보르본 왕조 집권 이후 정치적 안정을 되찾으며 유럽 권역 내의 권력을 일부 잃은 대신 아메리카 식민지를 더욱 크게 키우면서 최대 영토를 달성하며 다시금 강대국 반열에 드는 데 성공한다.
이 시기의 프랑스는 거의 혼자서 전 유럽을 위협하며 비옥한 국토와 많은 인구에서 나오는 국력을 마음껏 과시했으며 북유럽에선 스웨덴 또한 30년 전쟁의 결과로 제국으로 발돋움하였다. 문화적으로는 르네상스 이후 이탈리아가 가지고 있던 유럽 내 문화 패권이 서서히 프랑스로 넘어가고 있었으며 이때 독일과 영국의 문화는 아직 2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동유럽의 경우는 러시아가 타타르의 멍에를 서서히 걷어내며 발전하였고 폴란드는 대홍수를 거치며 쇠퇴하였다.[2]
17세기 후반에는 과학계의 일대 혁명이 일어나는데 바로 아이작 뉴턴이 1687년에 프린키피아를 출간한 것이다. 이것으로 인류는 근대 과학이라는 새로운 지식의 열매를 맛보게 되며 이러한 과학적 방법론은 물리학을 넘어 화학, 생물학이나 사회과학 같은 다양한 과학 연구에 토대가 된다.
1.3. 중동
1.4. 주요 사건
- 1649년 - 조선 16대 국왕 승하, 조선에서 17대 국왕 효종이 즉위하였다.
- 1655년 - 237대 교황 알렉산데르 7세가 즉위하였다.
- 1658년 - 신성 로마 제국에서 합스부르크 왕조의 레오폴트 1세가 즉위하였다.
- 1659년 - 조선에서 18대 국왕 현종이 즉위하였다.
- 1667년 - 238대 교황 클레멘스 9세가 즉위하였다.
- 1666년 - 9월 2일 런던 대화재
- 1670년 - 말리 제국이 멸망하였다.
- 1674년 - 조선에서 19대 국왕 숙종이 즉위하였다.
- 1699년 - 카를로비츠 조약 체결. 200여 년에 걸친 오스만 투르크의 영토 축소가 이때부터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