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 보자 강 전투에서 모스크바 공국 드미트리 돈스코이가 킵차크 칸국 군을 격파하였다.
8월 31일 - 촘피 봉기군 사이의 내분에서 승리한 미카엘 란도가 피렌체의 정권을 장악하였다. (~ 1382년)
9월 20일 - 폰디에서 프랑스의 추기경들이 우르바노 6세의 선출을 무효라고 선언하며 대립교황인 클레멘스 7세를 선출하게 되었고, 그는 아비뇽 교황청에 거처하며 로마의 교황과 서로를 파문하는 서방 대분열이 일어났다. 이는 1418년 콘스탄츠 공의회에 의해서 정상화될 때까지 계속 이어졌다.[3]
[1] 75년만에 로마에서 선출된 교황.[2] 그의 딸 발렌티나는 프랑스 왕 루이 12세의 할머니이다[3] 프랑스, 아라곤, 카스티야, 나폴리, 스코틀랜드 왕국은 아비뇽 교황을 지지했고 신성로마제국, 잉글랜드, 덴마크-스웨덴, 폴란드 왕국은 로마 교황을 지지하였다[4] 청장칸국을 병합하고 전체 주치 울루스 (킵차크 칸국)의 칸으로 즉위하는 것은 마마이가 사망한 13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