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122-мм гаубица образца 1938 года (М-30)
122mm 곡사포 1938년형 (M-30)
122mm M-30은 2차대전과 그 이후에 소련군에서 운용된 곡사포이다. 122mm M1909을 개량하기 위해 2차대전 이전에 개발되어 1937년부터 1955년까지 생산되었다. M-30은 2차 세계 대전에서 주로 소련군에서 운용되었으나 독일군이나 핀란드군도 여느 소련 무기처럼 노획해서 사용했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도 20세기의 많은 전쟁에서 사용되었다. 1963년부터 M-30에 비해 화력과 사거리 모두 늘어난 122mm D-30 곡사포로 대체되면서 예포 또는 불꽃놀이용 포로 재활용되었다.
국내에 다부동 전투 전적 기념관에 1문 있다.#
122mm 곡사포 1938년형 (M-30)
122mm M-30은 2차대전과 그 이후에 소련군에서 운용된 곡사포이다. 122mm M1909을 개량하기 위해 2차대전 이전에 개발되어 1937년부터 1955년까지 생산되었다. M-30은 2차 세계 대전에서 주로 소련군에서 운용되었으나 독일군이나 핀란드군도 여느 소련 무기처럼 노획해서 사용했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도 20세기의 많은 전쟁에서 사용되었다. 1963년부터 M-30에 비해 화력과 사거리 모두 늘어난 122mm D-30 곡사포로 대체되면서 예포 또는 불꽃놀이용 포로 재활용되었다.
국내에 다부동 전투 전적 기념관에 1문 있다.#
2. 제원[편집]
구경 | 22.7구경장 122mm |
전장 | 5.900mm(견인상태)/포신장 2,800mm |
전폭 | 1.975mm(견인상태) |
전고 | 1.820mm(견인상태) |
전비중량 | 2,450kg(견인상태) |
포탄중량 | 21.76kg(유탄) |
발사속도 | 최고 분당 10( |
포구초속 | ???.?m/s |
최대사정 | 11,800m(7호 장약) |
부앙각 | -3〜63도 |
좌우사각 | 49도 |
운용요원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