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 연초 - 시칠리아에서 바르톨로메오 디 가실리아토의 반란. 굴리에모 1세가 대상이 아닌 대제독 마이오에 대한 것이라 밝힘. 그들의 요구대로 굴리에모가 감금했던 마이오의 정적들을 석방하고 부테라로 진군해오자 반군 항복
- 굴리에모 1세, 메시나에 진압군 소집. 한편 동로마 사령관 미카일 팔라이올로고스 바리에서 병사. 요안니스 두카스가 남부 이탈리아 원정 멈추고 바리로 돌아와 인계받음.
- 4월 : 동로마 사령관 요안니스 두카스, 브린디시 포위. 이에 굴리에모 1세가 수륙 양면으로 역포위. 항복시킴
- 7월 : 굴리에모 1세, 아풀리아가 평정되자 시칠리아 귀환. 요절한 형 로제르의 서자 탕크레드 디 레체 등의 반역 혐의자들을 모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