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60%"> 정규 7집 《10 Ways To Say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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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ADA55"><:>발매일
| 200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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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ADA55"><:>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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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ADA55"><:>길이
| 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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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ADA55"><:>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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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ADA55"><:>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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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9년 2월 26일 발매된 박정현의 7번째 정규앨범이다. 그 어느때보다 음악적 스타일이 많이 변한 앨범으로, 기존의 팝발라드 보다 가요 트렌드에 맞춘 미디움템포 발라드 곡들이 포함되어있다. [1] 수록곡의 대부분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다. 창법도 매우 귀여워졌다. 이 앨범 활동 당시 가수 생활 처음으로 앞머리를 내렸는데 여러모로 보아 활동 컨셉 자체를 러블리함으로 잡은듯 하다. 7집은 일반 버전과 리패키지 에디션이 있는데, 이 문서에서는 리패키지 버전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참고로 리패키지 버전은 동년 6월 11일 발매되었으며, 기존 버전과의 차이점은 '눈물이 주룩주룩'과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의 리믹스 버전이 추가 되었다는 점 정도이다.
2. 트랙 리스트
<bgcolor="#BADA55"><:>트랙
| <bgcolor="#BADA55"><:>곡명
| <bgcolor="#BADA55"><:>작사
| <bgcolor="#BADA55"><:>작곡
| <bgcolor="#BADA55"><:>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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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눈물이 주룩주룩
| 윤종신
|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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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치카치카
| 김진용
| 황성제
| 황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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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청순가련 리나 박
| 강지훈, 박정현
| 황성제
| 황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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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Feat. T)
| 박정현[4]
| 박정현
| 이주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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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만져줘요
| 심재희[7]
| 김덕윤
| 서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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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비밀
| 윤사라
| 조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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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Sunday Brunch
| 박정현, 김보아
| 김현서
|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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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비가
| 박정현
| 박정현
|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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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 강현민
| 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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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만나러 가는 길
| 강현민
| 강현민
| 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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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Remix Ver.)
| 박정현
| 박정현
|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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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눈물이 주룩주룩
2.2. 치카치카
항목 참조.
2.3. 청순가련 리나 박
보다시피 굉장히 아스트랄한(...) 제목을 가진 곡으로, 도입부 간주 없이 바로 가사가 시작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리나 박’은 박정현의 영어 이름이다. 제목과 가사의 연관성은 별로 없으며, 사랑에 빠진 여성화자에 관한 내용이다. 박정현이 작사에 참여했다. 일화에 따르면 이 제목은 원래 가제였는데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스 김' 같은 올드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일부러 '리나 박'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2.4.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Feat. T)
박정현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특이하게도 빠른 템포의 댄스곡으로, 콘서트에서 스탠딩곡으로 많이 쓰이는 곡이다. 랩 피쳐링은 윤미래가 맡았다.
2.5. 만져줘요
특유의 러블리한 음색을 잘 살린 R&B 발라드곡이다. 물론 여기서 ‘만져줘요’는 절대 그런 의미가 아니고 ‘내 마음을 어루만져 달라는’ 뜻이다.
2.6. 비밀
7집 원 버전의 타이틀곡. 항목 참조.
2.7. Sunday Brunch
2011년도 박정현의 아침에주스 cf를 본적이 있다면 익숙한 곡일 것이다. 밝은 분위기의 모던록 스타일의 트랙으로 사랑에 빠진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박정현이 작사에 참여했다.
2.8. 비가
박정현이 작사, 작곡, 편곡한 트랙. 미니멀한 반주가 사용된 감성적인 발라드곡이다. 한국어 가사임에도 특유의 시적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제목의 ‘비가’는 말그대로 rain의 뜻이지만 ‘슬픈 노래’라는 뜻의 elegy와 중의성을 노린 제목으로 보인다. 일단 본인이 밝힌 공식 영어제목 자체는 'Rain Song' 이다. 단 유튜브의 저작권 표시에는 Sad Song으로 번역되어 나오는데, 공식 설정인지 유튜브의 임의 번역인지 불명.
2.9.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2.10. 만나러 가는 길
역시 강현민 작곡가의 작품. 아이러니하게도 전 트랙의 곡 보다 훨씬 멜로하고 애상적인 분위기의 곡이지만, 가사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긍정적인 내용이다. 참고로 라디오에서 위의 곡과 이 곡이 멜로디와 가사의 분위기가 서로 상반되는 이유는, 일부러 의도 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2019년 여름 콘서트의 제목으로 쓰이기도 했다.
2019년 여름 콘서트의 제목으로 쓰이기도 했다.
2.11.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Remix Ver.)
4번 트랙에 일렉기타 및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넣어 리믹스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