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하나우 93 | |
FC Hanau 93 | |
정식 명칭 | 1. Hanauer Fußball-Club 1893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 구장 | 하인리히 존라인 슈포르탄라게 (Heinrich-Sonnrein-Sportanlage) (800명 수용) |
회장 | 프랑크 포이어리겔 (Frank Feuerriegel) |
감독 | 미하엘 핑크 (Michael Fink) |
공식 웹 사이트 | |
우승기록 | |
1916 | |
1935, 1936, 1938 | |
1953, 1961, 1978 | |
1966, 1973, 1976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893년 창단된 역사가 긴 구단이며 창단 초기엔 헤센 대공국 리그에서 잘나갔다. 거기다 나치 독일시기에는 가울리가에서 종종 우승하며 독일 챔피언까지 노렸다.
그러나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군에 의해 리그 참가를 거부당해 조금 늦게 참가하며 2부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리그 개편과정에서 헤센지역 리그가 3부리그로 밀려났고 2~3부리그를 왔다갔다 하는 클럽으로 변한다. 거기다 1990년대에 재정위기를 겪으며 8부리그까지 강등되었다.
하지만 팀은 유소년팀에 집중하며 반등하기 시작했고, 2014-15시즌 7부리그에서 우승하며 30년만에 6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2018-19시즌 페어반츠리가 헤센-쥐트에서 2위를 거두며 승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군에 의해 리그 참가를 거부당해 조금 늦게 참가하며 2부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리그 개편과정에서 헤센지역 리그가 3부리그로 밀려났고 2~3부리그를 왔다갔다 하는 클럽으로 변한다. 거기다 1990년대에 재정위기를 겪으며 8부리그까지 강등되었다.
하지만 팀은 유소년팀에 집중하며 반등하기 시작했고, 2014-15시즌 7부리그에서 우승하며 30년만에 6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2018-19시즌 페어반츠리가 헤센-쥐트에서 2위를 거두며 승격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