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철도
여러모로 철도 종사자에게는 적일 수밖에 없는데, 1인 승무라는건 그만큼 인력을 감축한다는 뜻이고, 기관사에게는 더 큰 부담이 되기 때문에 철도 노조에서는 매우 싫어한다. 이는 무인운전도 마찬가지이다.
국내의 경우 수도권 전철에서 이용객이 넘사벽급으로 많아 10량 열차로 운행하는 1기 지하철인 1호선[1], 2호선 순환선구간, 3호선, 4호선을 제외하면 전국의 거의 모든 도시철도, 광역철도 노선들은 1인 승무를 채택하고 있다.
도시철도의 경우 신호 체계로 수동운전 방식인 ATS와 ATC를 사용하는 서울 1, 3, 4호선은 2인승무가 원칙이지만, ATC나 ATP가 설치된 노선을 달리는 전동차들 중 사실상 자동운전이 가능한 ATO 설비가 같이 구비되어 있는 경우 열차 자동운전이 가능하므로 1인승무를 한다. 예외적으로 서울 2호선의 경우는 ATP/ATO 방식이지만 승객이 너무 많아 2인승무를 실시한다. 부산교통공사는 1985년부터 차장 승무로 운행하다가 1998년 9월 부산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호포역~서면역 구간을 개통시키기 직전 그해 8월 즈음에 1인 승무로 바꾼다.
코레일 광역철도는 조금 예외적인 사례로,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동해선은 자동운전이 불가능하지만 전부 1인 승무로 운행되고 있다. 1인 승무를 하기에는 자동운전도 불가능하고 승객 수도 만만찮은 열악한 환경이기 때문에 1인승무 전환 당시 노조의 반발이 거셌으나 결국 1인 승무로 정착되었다.
여객열차의 경우는 부기관사나 차내 승무원이 남아있으며(여객전무) 차장의 역할도 겸한다. 하지만 부기관사 동승 형태의 2인승무는 EMD GT26CW 계열을 제외하고는 빠르게 도태되어 현재는 중앙선 등의 간선 철도에서도 7600호대 디젤기관차, 8200호대 전기기관차, 8500호대 전기기관차 등의 신형 기관차는 1인 승무가 실시중이다. 여객열차의 경우 차장 역할의 여객전무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2인 승무가 유지되고 있지만 화물열차는 호송원이 사라졌으므로 완전히 1인 승무로 운행한다.
단거리 구간의 경우 비둘기호, 통일호, 무궁화호 열차 주로 나눠서 승무하는 방식이있다 중간에 정차역 승무교대는 중거리 2인승무도 교대한다
일본의 대도시권에서는 아직 차장이 많아 1인 승무를 시행하는 노선이 많지 않지만, 지방 로컬선 등의 수익률이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1인 승무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1인 승무를 시행하는 열차에는 ワンマン(원맨)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으며, 버스처럼 차내에 정리권 발매기와 정산기, 요금함 등이 설치되어 차장 없이 요금을 내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2] 지하철의 경우는 역마다 자동개찰기가 설치되어 있으므로 역에서 요금을 지불하기 때문에 차내 정리권 발매기 등은 생략된다. 이를 일본에서는 도시형 원맨운전이라고 한다. 보통열차 이외에 특급열차에서도 원맨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극심한 적자를 기록중인 JR 홋카이도가 대표적이다.[3] JR 큐슈에서도 일부 특급열차를 2017년 3월부터 1인 승무를 시작했다.
독일의 베를린 S반 또한 70년대에 1인 승무를 실시했다. 2014년부터는 운전실에 플랫폼을 비추는 모니터가 설치되었다.
일부 일본 지하철 노선중에 1인 승무를 실시하는 노선들이 있다. 다만 이런 노선들은 대부분 운전실에 확인용 CCTV가 있고[4], ATC 기반 ATO/TASC같은 자동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하지만 사고나면 모든 책임은 기관사가 지기 때문에 부담은 좀 큰편인듯.
국내의 경우 수도권 전철에서 이용객이 넘사벽급으로 많아 10량 열차로 운행하는 1기 지하철인 1호선[1], 2호선 순환선구간, 3호선, 4호선을 제외하면 전국의 거의 모든 도시철도, 광역철도 노선들은 1인 승무를 채택하고 있다.
도시철도의 경우 신호 체계로 수동운전 방식인 ATS와 ATC를 사용하는 서울 1, 3, 4호선은 2인승무가 원칙이지만, ATC나 ATP가 설치된 노선을 달리는 전동차들 중 사실상 자동운전이 가능한 ATO 설비가 같이 구비되어 있는 경우 열차 자동운전이 가능하므로 1인승무를 한다. 예외적으로 서울 2호선의 경우는 ATP/ATO 방식이지만 승객이 너무 많아 2인승무를 실시한다. 부산교통공사는 1985년부터 차장 승무로 운행하다가 1998년 9월 부산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호포역~서면역 구간을 개통시키기 직전 그해 8월 즈음에 1인 승무로 바꾼다.
코레일 광역철도는 조금 예외적인 사례로,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동해선은 자동운전이 불가능하지만 전부 1인 승무로 운행되고 있다. 1인 승무를 하기에는 자동운전도 불가능하고 승객 수도 만만찮은 열악한 환경이기 때문에 1인승무 전환 당시 노조의 반발이 거셌으나 결국 1인 승무로 정착되었다.
여객열차의 경우는 부기관사나 차내 승무원이 남아있으며(여객전무) 차장의 역할도 겸한다. 하지만 부기관사 동승 형태의 2인승무는 EMD GT26CW 계열을 제외하고는 빠르게 도태되어 현재는 중앙선 등의 간선 철도에서도 7600호대 디젤기관차, 8200호대 전기기관차, 8500호대 전기기관차 등의 신형 기관차는 1인 승무가 실시중이다. 여객열차의 경우 차장 역할의 여객전무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2인 승무가 유지되고 있지만 화물열차는 호송원이 사라졌으므로 완전히 1인 승무로 운행한다.
단거리 구간의 경우 비둘기호, 통일호, 무궁화호 열차 주로 나눠서 승무하는 방식이있다 중간에 정차역 승무교대는 중거리 2인승무도 교대한다
일본의 대도시권에서는 아직 차장이 많아 1인 승무를 시행하는 노선이 많지 않지만, 지방 로컬선 등의 수익률이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1인 승무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1인 승무를 시행하는 열차에는 ワンマン(원맨)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으며, 버스처럼 차내에 정리권 발매기와 정산기, 요금함 등이 설치되어 차장 없이 요금을 내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2] 지하철의 경우는 역마다 자동개찰기가 설치되어 있으므로 역에서 요금을 지불하기 때문에 차내 정리권 발매기 등은 생략된다. 이를 일본에서는 도시형 원맨운전이라고 한다. 보통열차 이외에 특급열차에서도 원맨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극심한 적자를 기록중인 JR 홋카이도가 대표적이다.[3] JR 큐슈에서도 일부 특급열차를 2017년 3월부터 1인 승무를 시작했다.
독일의 베를린 S반 또한 70년대에 1인 승무를 실시했다. 2014년부터는 운전실에 플랫폼을 비추는 모니터가 설치되었다.
일부 일본 지하철 노선중에 1인 승무를 실시하는 노선들이 있다. 다만 이런 노선들은 대부분 운전실에 확인용 CCTV가 있고[4], ATC 기반 ATO/TASC같은 자동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하지만 사고나면 모든 책임은 기관사가 지기 때문에 부담은 좀 큰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