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strandberg*는 일렉트릭 기타 역사 상 가장 큰 혁신을 보여준 브랜드라는 평을 받는다. 주요한 특징은 아래와 같다.
2.1. 헤드리스 디자인[편집]
헤드리스 기타 자체는 STEINBERGER나 카빈 등의 브랜드에서 80년대부터[1] 이미 나오기 시작했지만, 요즈음의 기타 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역시 스트랜드버그이다. 헤드가 없어지면서 가볍고 무게가 줄어들었으며, 더블볼 등의 특수한 스트링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2.2. 인체공학적 접근[편집]
최초부터 "인체공학적인 기타"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였던 만큼,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인체공학적 배려가 돋보인다. 이 때문에 기존 기타에 익숙한 유저들은 오히려 낮설다는 반응을 보기이도 하나,
2.2.1. EndurNeck™[편집]
2.2.2. 가벼운 무게[편집]
2.2.3.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형태[편집]
2.2.4. 팬 프렛[편집]
3. 종류[편집]
라인업은 크게 아래와 같다. 각각의 이름은 스웨덴의 지역명에서 따왔다.
3.1. Boden[편집]
기본 모델이자 간판 모델. STEINBERGER GM을 연상시킨다.
3.2. Sälen[편집]
Telecaster를 스트랜드버그처럼 변형시킨 모델.
3.3. Varberg[편집]
Boden보다 둥근 디자인이 특징.
4. 엔도서 아티스트[편집]
- 플리니(Plini)
.strandberg*의 이름을 널리 알린 기타리스트 중 한 명. 초기에는 Ibanez를 사용했으나, 2010년대 중반에 .strandberg*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그의 커스텀 모델은 디자인이나 사운드 모두 높은 평가를 받는다. - 알렉스 마카첵(Alex Machacek)
프로그레시브 록 / 퓨전 계열의 기타리스트이며,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설 중 하나인 U.K.의 재결성 공연에서 기타를 맡기도 했다. - 이베트 영 (Yvette Young)
매스 록 밴드 Covet의 기타리스트. 최근에는 아이바네즈와 번갈아 사용하는 듯.
5. 미디어에서의 등장[편집]
- BanG Dream! - 아사히 롯카(RAISE A SUILEN)
Boden J6 모델을 사용한다.
인도네시아에서 제작되는 다른 제품군과는 달리 일본에서 제작되며, 접근성을 위해 염가판 파츠를 사용하여 가격을 크게 낮췄다.
[1] 양산되기 시작한 시기만 따지면 그렇지, 실제로는 70년대 후반에 개발된 '기틀러(Gittler) 기타'가 먼저다. 하지만 주문 생산을 통한 수제 소량생산으로만 판매했었고 이 기타가 정식 설비를 통해 대량으로 시판된 것은 2010년대. 게다가 오리지널 모델은 브릿지와 프렛만 있는 그야말로 기타가 뼈만 남았다면 이리 생겨먹었을것이라는 매우 실험적인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