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의 상징인 Rage Guy
| 게이머게이트 사태로 탄생한
|
1. 개요
2. 상세
게임 취향 등에 있어선 대체적으로 PC게이머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콘솔 게이머 역시 많기 때문에 서로 기종싸움을 해댈 때가 종종 있다. 사실상 4chan의 압도적인 최대 게시판. 원래 비디오 게임 관련 보드는 /v/ 하나 뿐이었지만 이후 총 여섯 번이나 보드가 갈라졌다. (/vp/, /vg/, /vr/, /vm/, /vmg/, /vrpg/, /vst/) 이런 파생 게시판들의 트래픽을 합하면 그 어떤 게시판도 비교가 되질 못한다.
자체적으로 Vidya Gaem Award라는 올해의 최고/최악 게임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단 AAA급 게임은 메인스트림일수록 점수를 팍팍 깎고 속칭 Meme GameIndie shit 에 점수를 퍼주는 경향이 크다. 정치적 올바름 요소에는 거의 알레르기가 있어서 완성도와 무관하게 프로파간다나 분석 이미지(...)를 만들어 까기도 한다[2]. 물론 편애도 인디게임이나 받는거지 AAA 게임은 가차없다. 폴아웃 4 발매초부터 망하길 기도하며 구린 모션 움짤 도배해대던 애들인데 폴아웃 76에 최악게임상 6관왕을 준게 신기하다고?
모 사이트와 이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모에계열 캐릭터 게임이나 가챠 게임에는 평가 잣대가 엄청나게 관대하다.
/vg/와 /vr/이 독립해 나간 후로는 더 물이 나빠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게이머게이트로 다수의 사람들이 8chan으로 이주하며 상황은 더 악화됐다. "니들은 모르는 아무개 게임이 최고였는데[3] 요즘 게임은 죄다 쓰레기다. 그러니까 XX 신작을 하긴 할 건데 토렌트로 받아야지 ㅎㅎ" 식의 개노답들이 진정한 게이머 행세를 하는 꼴을 아주 자주 볼 수 있다. 심각한 경우 레딧과의 결전까지 벌어졌던 트라이브스 어센드를 Meme Game 취급할 정도.Newfag이 요기잉네? 그래서인지 다른 보드들에게서는 가장 레딧스러운 보드라면서 까이며, /pol/과 /b/ 다음으로 평이 안좋다. 웃기는 건 /v/의 개초딩들과 애어른들은 전형적인 4chan부심이 넘쳐나는 애들이라 레딧 소리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며, 틈만 나면 서로 레딧으로 꺼지네 어쩌네 한다는 것.
상기한 이유로 파생 게시판들과 /v/ 자체의 관계는 나쁘다 못해 최악이라고 봐도 좋다. 이미 저 게시판이 생긴게 옛날에 /v/가 친목질, 뻘글 도배, 포스트 숫자놀음,Check'em 드래곤 딜도 등으로 개판이 되자 제발 게임 얘기좀 하자!고 갈라나간게 저 게시판들이기 때문. 뭔 뉴스 나왔다 치면 /v/에서 쳐들어가서 관련 게임 스레드에 트롤링을 하고, 그 스레드에선 /v/로 돌아가라고 쌍욕을 퍼붓고...
게임이 갓겜이니 똥겜이니 싸우다가 한 명이 "재미라는 단어는 의미 없는 단어"라는 역사에 길이 남을 병신 인증을 한 뒤로는 /v/ 계열에서 Fun 이란 단어는 스포일러 처리하거나 강조하는 일종의 특별 단어가 되어버렸다. (...) Fun 이라는 표현을 커밍아웃 하듯 쓸데없이 조심스럽게 하는 사람은 필히 /v/를 아는 것이다.
비디오 게임 관련 유튜버중 바인소스 소속의 Vargskelethor가 여기 출신이라고 알려져있다.
2012년엔 게이브 뉴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밸브에 방문했는데, 여기서 밸브가 소스 엔진 2를 개발 중이며 그 엔진으로 하프 라이프 3가 개발되고 있다는 특종을 얻어내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었다. 정작 이후 밝혀진 사실들을 보면...
자체적으로 Vidya Gaem Award라는 올해의 최고/최악 게임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단 AAA급 게임은 메인스트림일수록 점수를 팍팍 깎고 속칭 Meme Game
모 사이트와 이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모에계열 캐릭터 게임이나 가챠 게임에는 평가 잣대가 엄청나게 관대하다.
/vg/와 /vr/이 독립해 나간 후로는 더 물이 나빠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게이머게이트로 다수의 사람들이 8chan으로 이주하며 상황은 더 악화됐다. "니들은 모르는 아무개 게임이 최고였는데[3] 요즘 게임은 죄다 쓰레기다. 그러니까 XX 신작을 하긴 할 건데 토렌트로 받아야지 ㅎㅎ" 식의 개노답들이 진정한 게이머 행세를 하는 꼴을 아주 자주 볼 수 있다. 심각한 경우 레딧과의 결전까지 벌어졌던 트라이브스 어센드를 Meme Game 취급할 정도.
상기한 이유로 파생 게시판들과 /v/ 자체의 관계는 나쁘다 못해 최악이라고 봐도 좋다. 이미 저 게시판이 생긴게 옛날에 /v/가 친목질, 뻘글 도배, 포스트 숫자놀음,
게임이 갓겜이니 똥겜이니 싸우다가 한 명이 "재미라는 단어는 의미 없는 단어"라는 역사에 길이 남을 병신 인증을 한 뒤로는 /v/ 계열에서 Fun 이란 단어는 스포일러 처리하거나 강조하는 일종의 특별 단어가 되어버렸다. (...) Fun 이라는 표현을 커밍아웃 하듯 쓸데없이 조심스럽게 하는 사람은 필히 /v/를 아는 것이다.
비디오 게임 관련 유튜버중 바인소스 소속의 Vargskelethor가 여기 출신이라고 알려져있다.
2012년엔 게이브 뉴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밸브에 방문했는데, 여기서 밸브가 소스 엔진 2를 개발 중이며 그 엔진으로 하프 라이프 3가 개발되고 있다는 특종을 얻어내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었다. 정작 이후 밝혀진 사실들을 보면...
[1] 여기서 비디오 게임은 PC, 아케이드 등을 포함한 전자오락 전체를 뜻한다[2] 일례로 아우터 월드는 /v/가 그렇게 좋아라 하는 옵시디언 뉴베가스의 영혼적 후계자를 자청하고 나왔지만, 여성 NPC들의 외모가 이슈가 되며 (...) 추억팔이 SJW 거품게임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정가주고 산 개발사 팬들 입장에선 거품은 맞다[3] 제일 자주 끌려나오는 게임은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와 데이어스 엑스. 데이어스 엑스는 /vpol/ 포스팅, 즉 정치떡밥에서 자주 등판한다. 게임 내부에서 비밀 정부나 세계화에 대해 경고하는 걸 아무튼 SJW와 유대인 타령 등으로 끌고가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