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일본의 피규어 브랜드. 아오시마에서 발매했던 미소녀 액션 피규어 시리즈.
이 바닥의 후발주자라는 약점부터 시작해서 초기에 나온 제품의 조형이아주 다소 미묘했기에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끄는데 실패. 케이온! 제품[1]들은 아직 피그마로 나오지 않은 시점이라서 나름 선전했으나, 뒤늦게 피그마가 나오자 그대로 격침. 만년 악성재고 신세가 되었다. 당시 불티나게 팔려서 품귀 현상을 빚었던 케이온! 피그마와 비교하면 눈물이 흐르지 않을 수 없는 상황.
특히 라인업 대부분이 피그마와 겹쳤던데다가 퀄리티의 차이는 문외한이 보기에도 확연했기에 인터넷 상에는 모빕과 피그마를 비교해놓은 짤방이 돌아다닌다. 안습하다.
후기(이자 마지막) 7번 넘버링의 미야후지 요시카는 케이온 시리즈의 뼈아픈 패배를 딛고, 각종 신규 기믹과, 신형 소체, 혼신을 다한 얼굴 조형 등 mobip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역작을 내놓았으나, 맥스 팩토리(=굿스마일 컴퍼니)가 동일한 캐릭터(미야후지 요시카)를 피그마로 시간차를 두고 연이어 발매, 혁신된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피그마를 이기지 못하고 완전히 격침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 뒤로 후속 라인업(신작)은 완전히 끊긴 상태이다.
이 바닥의 후발주자라는 약점부터 시작해서 초기에 나온 제품의 조형이
특히 라인업 대부분이 피그마와 겹쳤던데다가 퀄리티의 차이는 문외한이 보기에도 확연했기에 인터넷 상에는 모빕과 피그마를 비교해놓은 짤방이 돌아다닌다. 안습하다.
후기(이자 마지막) 7번 넘버링의 미야후지 요시카는 케이온 시리즈의 뼈아픈 패배를 딛고, 각종 신규 기믹과, 신형 소체, 혼신을 다한 얼굴 조형 등 mobip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역작을 내놓았으나, 맥스 팩토리(=굿스마일 컴퍼니)가 동일한 캐릭터(미야후지 요시카)를 피그마로 시간차를 두고 연이어 발매, 혁신된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피그마를 이기지 못하고 완전히 격침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 뒤로 후속 라인업(신작)은 완전히 끊긴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