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주얼 노벨 타뷸라의 늑대의 등장인물
아~! 네. 맞아요! 미니엔이에요.
B시 출신, 여성, TG사이트 게시판 Lv 4
고등학교 2학년, 18살. 소중한 여고생. 노래를 못한다고 한다.음치
'게임'에서의 직업은 '입이 가벼운 마을 사람'
miniN과 관련된 타로카드는 14 : 절제 temperance : 겉보기에 다른 것을 합치는 것, 중용 (R) 이익 충돌
고등학교 2학년, 18살. 소중한 여고생. 노래를 못한다고 한다.
'게임'에서의 직업은 '입이 가벼운 마을 사람'
miniN과 관련된 타로카드는 14 : 절제 temperance : 겉보기에 다른 것을 합치는 것, 중용 (R) 이익 충돌
1.1. 작중 행적
qjadlsdms
2라운드에서 동점표로 넘기려 했지만, 초성순으로 맨 뒤였던 miniN에게 마스터의 표가 1개 추가되었다.[1]
라임향의 말로는 평소라면 "잉잉ㅠㅠ 너무해요" 정도로 얘기했을 텐데 저렇게 다급한 타자를 쳤을리가 없다고 하고,
또한, 마지막에 적혀있는 'qjadlsdms'을 한타로 치면 '범인은'이 나온다, 과연 우연일까?
사인은 과다출혈
온 몸을 둔기와 도검 같은 것으로 여러번 찔린 뒤, 과출혈로 사망. 밧줄 따위로 묶인 흔적이 있음. 그 외 왼쪽 약지와 중지, 오른쪽 검지 등의 손가락이 부러져있었다. 당시 집안의 부모님이 상을 당해 내려가, 집이 비어있었다. 누군가 침입한 흔적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흔적을 찾을 수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본 사람은 그녀의 과외 선생님. 사건 7시간 전에 봤다고 한다.
라임향의 말로는 평소라면 "잉잉ㅠㅠ 너무해요" 정도로 얘기했을 텐데 저렇게 다급한 타자를 쳤을리가 없다고 하고,
또한, 마지막에 적혀있는 'qjadlsdms'을 한타로 치면 '범인은'이 나온다, 과연 우연일까?
사인은 과다출혈
온 몸을 둔기와 도검 같은 것으로 여러번 찔린 뒤, 과출혈로 사망. 밧줄 따위로 묶인 흔적이 있음. 그 외 왼쪽 약지와 중지, 오른쪽 검지 등의 손가락이 부러져있었다. 당시 집안의 부모님이 상을 당해 내려가, 집이 비어있었다. 누군가 침입한 흔적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흔적을 찾을 수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본 사람은 그녀의 과외 선생님. 사건 7시간 전에 봤다고 한다.
소중한 여학생.
이런 사이트에 가입하게 된 이유는 그냥 인터넷에서 게임을 찾다가 우연히 접한 웹게임 하나 때문. 까는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말리지도 않는다. 다른 사이트에서 활동하진 않지만 네이버에 어떤 가수 팬카페는 다니고 있는 듯 하다. 미니 홈피를 털 때, 브릿의 찌질글 모음과 홈피 주소를 이 팬사이트에도 날랐는데 모 사이트의 어떤 놈이 이걸 보고 이 팬카페 회원이 이런다는걸로 착각해서 더 일이 커졌다.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