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3일 ahq S라는 팀명으로 창단하고 8월 3일 본래 팀명인 ahq e-Sports Club 2팀을 창단하였다. 원래는 AVA 프로게임단이었다가[1][2]오버워치가 출시된 후 선수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해서 오버워치 게임단으로 전향했다. 대만에서 처음으로 생긴 오버워치 팀이라고 한다.
[1] 여담이지만 AVA 시절에는 대만 최강팀이라는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만의 AVA 대회에서 여러 번 활약했다. 하지만 클랜일 뿐인 한국의 ClanHeatWhite에 매번 비교당하기도...[2] AVA가 국내에서는 만악의 근원 서든 때문에 인식이 안습하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상당한 인지도를 가진 게임이다. 일본에서는 온라인 FPS 게임 중 최상위권 인기게임이며 대만 역시 인기가 상당하다. 그리고 그에 맞게 대회 역시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