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송이 되자 트랜스젠더를 혐오하는
급진적 종교단체와 시민단체들이 프로그램 반대 및 항의, MC
신동엽에 대한
비방 및 욕설 등을 하여 KBS 홈페이지 등지가 말 그대로
헬게이트가 되었다. 결국 KBS N은 이에 굴복하고 1주일만에 '시청자 의견을 수용한다'는 명목으로
방송을 보류하기로 하였으나, 종교단체들은 아예 보류가 아니라 종영하라고 주장했다.
방송에 출연했던
트랜스젠더들은 심각한 정신적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며, 신변의 위험을 느껴서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