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전과
2.1. 이탈리아 왕국군 시기
2.2. 이탈리아 항복 이후
3. 전후
4. 기타
이 부대의 활약 덕분에 '이탈리아 해군은 전과와 용기가 배수량에 반비례 한다'는 칭찬같은 비아냥을 들었다고 한다. 이탈리아 해군의 주력 전투함들은 항구에 숨어 있거나 겨우 초계 작전, 수송 호위 임무를 나가는 정도에 그쳐서 제대로 된 전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는 이탈리아가 통일된지 얼마되지 않고 정권이 국민들에게 국가적 자긍심을 주는데 실패해 대규모 집단일 수록 제노비스 현상이 발생해 쉽게 흩어지지만 이런 소규모 특공대는 전우애와 정예의 자긍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MAS의 지휘관인 듀랑 드 라 펜느는 이후 이탈리아 해군의 드 라 펜느급 구축함의 함급 이름에 오르게 되었다.
MAS의 지휘관인 듀랑 드 라 펜느는 이후 이탈리아 해군의 드 라 펜느급 구축함의 함급 이름에 오르게 되었다.
[1] 많은 부대명이 가급적 기억하기 쉬운 약자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