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제원
- 전체 중량 : 1kg 이상
- 전장 : 10인치
- 총열 길이 : 6인치
- 유효 사거리 : 50m 이상으로 추정
- 장탄수 : 18발
- 작동방식 : 블로우백
- 생산년도 : 1995년 ~ 1998년
- 제조국 : 오스트리아
- 제조회사 : Gabriel & Vojta Sportwaffen GmbH
2. 상세
오스트리아의 Gabriel & Vojta Sportwaffen GmbH에서 제작한 자동권총.
원래 대부분 자동권총들은 격발할 때 쇼트 리코일로 총열이 고정되지 않거나[1] 기계식 조준기가 슬라이드에 부착되어 가늠자와 가늠쇠가 움직이기 때문에,[2] 소총 등의 다른 총기들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명중률에 불리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 자동권총은 두 단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설계했으며 경기용을 목적으로 제작되었고 대부분 자동권총들보다 높은 명중률과 중량덕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블로우백의 방식은 MG42의 작동방식을 참고하여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 높은 중량 때문에 사수의 피로도가 증가되는 단점으로 돌아왔고, 높은 명중률을 위한 복잡한 작동방식 때문인지 부품의 여분공간이 부족해서 장기간 동안 사용할 경우에 탄피 배출 불량등의 고장이 잦아 내구성이 저하되는 단점도 있고, 또한 이 복잡한 작동방식으로 인해 가격이 무려 2000달러 (약 200만원)정도 비싼 단점도 드러나[3] 생산한지 얼마 안 돼 총기시장에서 빠르게 사장되어 단종되었다.
어떻게 보면 6 우니카, 웨블리-포스베리, Medusa M47처럼 이론상으로 매우 좋은 신기술과 새로운 기능을 가졌다 해도 결코 판매 실적에 비례하지 않은 사례 중 하나일 듯 하다.
원래 대부분 자동권총들은 격발할 때 쇼트 리코일로 총열이 고정되지 않거나[1] 기계식 조준기가 슬라이드에 부착되어 가늠자와 가늠쇠가 움직이기 때문에,[2] 소총 등의 다른 총기들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명중률에 불리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 자동권총은 두 단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설계했으며 경기용을 목적으로 제작되었고 대부분 자동권총들보다 높은 명중률과 중량덕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블로우백의 방식은 MG42의 작동방식을 참고하여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 높은 중량 때문에 사수의 피로도가 증가되는 단점으로 돌아왔고, 높은 명중률을 위한 복잡한 작동방식 때문인지 부품의 여분공간이 부족해서 장기간 동안 사용할 경우에 탄피 배출 불량등의 고장이 잦아 내구성이 저하되는 단점도 있고, 또한 이 복잡한 작동방식으로 인해 가격이 무려 2000달러 (약 200만원)정도 비싼 단점도 드러나[3] 생산한지 얼마 안 돼 총기시장에서 빠르게 사장되어 단종되었다.
어떻게 보면 6 우니카, 웨블리-포스베리, Medusa M47처럼 이론상으로 매우 좋은 신기술과 새로운 기능을 가졌다 해도 결코 판매 실적에 비례하지 않은 사례 중 하나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