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제목
| Wild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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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
장르
| |
러닝 타임
|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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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비치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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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사
| 캐피톨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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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평가
칼 윌슨의 보컬이 특히 두드러지며, 비치 보이스의 앨범 중에서 특이하게도 소울, 혹은 알앤비 로 분류되는 앨범이다.
SMiLE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발매된 앨범 중에서 손꼽히는 명반 대접을 받고 있지만, 정작 당시에는 Smiley Smile 과 함께 '불필요한' 앨범 취급을 받았다.
롤링 스톤지는 2012년 '가장 멋진 여름 앨범' 리스트에서 Wild Honey 를 2위로 꼽으며 '유머, 쾌락주의적 로큰롤 정신, 구슬픈 분위기의 깊이가 공존하는 앨범' 이라고 평했으며 음반 프로듀서 토니 비스콘티[1]는 이 앨범을 비틀즈의 Revolver와 견주기도 했다.
다만 피치포크에서는 10점 중 3.5점을 주며 혹평했다.
앨범은 당시 미국 차트 24위, 영국 차트 7위에 오르며 상업적으로도 괜찮게 팔렸다.
SMiLE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발매된 앨범 중에서 손꼽히는 명반 대접을 받고 있지만, 정작 당시에는 Smiley Smile 과 함께 '불필요한' 앨범 취급을 받았다.
롤링 스톤지는 2012년 '가장 멋진 여름 앨범' 리스트에서 Wild Honey 를 2위로 꼽으며 '유머, 쾌락주의적 로큰롤 정신, 구슬픈 분위기의 깊이가 공존하는 앨범' 이라고 평했으며 음반 프로듀서 토니 비스콘티[1]는 이 앨범을 비틀즈의 Revolver와 견주기도 했다.
다만 피치포크에서는 10점 중 3.5점을 주며 혹평했다.
앨범은 당시 미국 차트 24위, 영국 차트 7위에 오르며 상업적으로도 괜찮게 팔렸다.
4. 수록곡
싱글 발매된 곡은 굵게 표기한다. I Was Made to Love Her 이외에는 모두 브라이언 윌슨 작곡/마이크 러브 작사
- Wild Honey
- 싱글 발매되어 미국 차트 31위, 영국 차트 26위에 오른 곡. 칼 윌슨이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독특한 창법으로 부른 곡이다. 이후 라이브에서는 대타 멤버인 블론디 채플린 (Blondie Chaplin) 이 이 곡을 주로 부르는데, 칼 윌슨의 목소리가 상할 것을 염려해 일부러 그렇게 했다고 한다.
- Aren't You Glad
- I Was Made to Love Her
- 스티비 원더의 곡을 리메이크하였다.
- Country Air
- A Thing or Two
- Darlin'
- Pet Sounds의 수록곡 Here Today를 비사이드로 하여 싱글 발매되었다. 미국 19위, 영국 11위에 오르며 히트한 곡. 원래 레드우드 (Redwood) 라는 밴드에게 주려고 했으나 그냥 비치 보이스가 부르게 되었다. 칼 윌슨 보컬.
- I'd Love Just Once to See You
- 평론가 Robert Chirstgau 는 이 곡을 '브라이언 윌슨의 진실한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온 곡' 이라며 호평했다.
- Here Comes the Night
- 이후 L.A (The Light Album)에 디스코 버전으로 리믹스되어 재수록된다.
- Let the Wind Blow
- How She Boogalood It
- Mama Says
- SMiLE 앨범에 수록 예정되었던 곡 Vege-Tables 의 일부분을 따와 바버샵 장르처럼 만든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