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게스트들을 불편하고 두렵게 만드는 정신 나간 진행이 특징이다. 책상을 부수고 개판을 만들고 드러머에게 돌진하는 게 인트로이다. 한번은 게스트로 진짜 곰을 들여보낸 적도 있었으며, 여러 Prank도 진행하는데 급이 다르다.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머리에 깔대기를 쓰고 시리얼을 붓는다던가, 거리에 미술관 세트를 만들어 사람들이 보고있는데 다 때려부순다던가. 게다가 심심하면 권총을 꺼내 출연자를 쏴 버린다(...).
개그 스타일과 달리 이래봬도 버클리 음대를 졸업했고 평소 성격은 얌전하다고 한다. 2019년 개봉한 라이온 킹(2019)에서 하이에나 아지지 목소리 역을 맡았다.
개그 스타일과 달리 이래봬도 버클리 음대를 졸업했고 평소 성격은 얌전하다고 한다. 2019년 개봉한 라이온 킹(2019)에서 하이에나 아지지 목소리 역을 맡았다.
3. 인터넷 밈
3.1. We'll Be Right Back
We'll
Be
Right
Back
3.2. Bird Up
간단한 용례.
원래는 'OK'나 '시작하자(Let's do this)'라는 뜻의 속어로, 여기서는 에릭 안드레가 크로마 키에 쓰기 좋은 연두색 쫄쫄이를 입고 어깨에 앵무새 모형을 올린 뒤 광기넘치는 행동으로 행인들을 당황시키는 클립에서 클라이맥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클립을 말한다. 원본 영상 자체도 집중선을 영상으로 재현한 것 같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기 때문에 간간히 유행하긴 했지만, TerminalMontage라는 애니메이션 채널의 몬스터 헌터: 월드 플레이 애니메이션에서 쿠루루야크가 겁나 세지는 부분에서 마약 한 사발 한 것같은 애니메이션의 광기넘치는 BGM으로 등장하여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