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orld Wide Web
2. 국제 월드 와이드 웹 컨퍼런스
International World Wide Web Conference의 약칭.
이름부터 월드 와이드 웹인 만큼 웹 분야에서는 매우 유명한 학술대회이다. 1994년 스위스에서 시작하여 매년 4월 즈음 개최되며, 2019년 개최지는 미국 샌 프란시스코, 2020년은 대만 타이페이. 한국에서도 개최된 적이 있다. 서울 코엑스에서 WWW2014가 2014년 4월 7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었다.
빅데이터, 데이터 마이닝, 보안, 내용 분석, 네트워크와 그래프, 행동 분석 및 개인화(HCI 분야) 등의 컴퓨터공학 이슈가 중심적으로 다뤄지긴 하지만 웹 기술이 워낙 여러 분야와 사회 구석구석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사회과학적인 소셜 네트워킹, 크라우드 소싱, 컴퓨터가 접목된 경제학 등 이슈도 트랙으로 올라온다. 어디까지나 ACM, IEEE 등이 주관하는 곳에 비해서 그렇다는거지 컴퓨터공학을 다루는 컨퍼런스이다. 단순 학술 컨퍼런스로만 볼 수 없는 것이, 웹과 관련된 의사결정권자들이 모두 모여서 학술대회와 병행하여 웹의 미래를 논의하고 주요 사항들을 결정하는 워크샵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야후 등 유수의 IT기업들이 매년 스폰서를 맡고 있으며 키노트에도 각 회사들의 주요 인사들이 얼굴을 비춘다.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도 자주 참가하고 있다.
이름부터 월드 와이드 웹인 만큼 웹 분야에서는 매우 유명한 학술대회이다. 1994년 스위스에서 시작하여 매년 4월 즈음 개최되며, 2019년 개최지는 미국 샌 프란시스코, 2020년은 대만 타이페이. 한국에서도 개최된 적이 있다. 서울 코엑스에서 WWW2014가 2014년 4월 7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었다.
빅데이터, 데이터 마이닝, 보안, 내용 분석, 네트워크와 그래프, 행동 분석 및 개인화(HCI 분야) 등의 컴퓨터공학 이슈가 중심적으로 다뤄지긴 하지만 웹 기술이 워낙 여러 분야와 사회 구석구석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사회과학적인 소셜 네트워킹, 크라우드 소싱, 컴퓨터가 접목된 경제학 등 이슈도 트랙으로 올라온다. 어디까지나 ACM, IEEE 등이 주관하는 곳에 비해서 그렇다는거지 컴퓨터공학을 다루는 컨퍼런스이다. 단순 학술 컨퍼런스로만 볼 수 없는 것이, 웹과 관련된 의사결정권자들이 모두 모여서 학술대회와 병행하여 웹의 미래를 논의하고 주요 사항들을 결정하는 워크샵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야후 등 유수의 IT기업들이 매년 스폰서를 맡고 있으며 키노트에도 각 회사들의 주요 인사들이 얼굴을 비춘다.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도 자주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