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랠리
EA와 인포그램이 손잡고 만든 작품으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랠리 게임이다. 북미 PS판 한정명이 니드 포 스피드: V-랠리.
게임성은 PS판 한정 NFS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게임 1, 2위를 다툴 정도로 퀄리티가 떨어진다.
엉성한 메인메뉴와 배경음악은 둘째치고 TNFS보다도 못한 주행감은 게이머에게 좌절감을 제대로 안긴다.
허나 게임보이 판은 GB 레이싱 게임 중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 기기 성능의 극한을 뽑아낼 정도로 레이싱 게임을 잘 구현했을 정도.
충격적이게도 후속작을 뿜어주셨다. 근데 생각 외로 잘된 작품.
게임성은 PS판 한정 NFS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게임 1, 2위를 다툴 정도로 퀄리티가 떨어진다.
엉성한 메인메뉴와 배경음악은 둘째치고 TNFS보다도 못한 주행감은 게이머에게 좌절감을 제대로 안긴다.
허나 게임보이 판은 GB 레이싱 게임 중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 기기 성능의 극한을 뽑아낼 정도로 레이싱 게임을 잘 구현했을 정도.
충격적이게도 후속작을 뿜어주셨다. 근데 생각 외로 잘된 작품.
2. V-랠리 2
V-랠리의 후속작. PS 한정 시리즈 최악인 전작과 달리 이 게임은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다.
플레이스테이션이 황혼기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나온 게임인 만큼 그래픽(특히 차량 모델링)이 좋은 편에 속한다.
유럽 한정으로 드림캐스트로도 나왔다.
주행감도 전작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와일드해졌고 배경음악, 인터페이스 등도 전작과의 비교를 불허한다.
플레이스테이션이 황혼기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나온 게임인 만큼 그래픽(특히 차량 모델링)이 좋은 편에 속한다.
유럽 한정으로 드림캐스트로도 나왔다.
주행감도 전작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와일드해졌고 배경음악, 인터페이스 등도 전작과의 비교를 불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