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이자 일본 최대 규모의 MCN 회사. 음악, 먹방,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유튜버들이 소속되어있다. 일본에서 (가마다 가즈키(현재 사장)를 살려내기 위해) 가장 유명한 유튜버인
HIKAKIN이 설립자이자 최고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들어 주가 폭락으로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다. 유튜브의 COPPA법안 관련 규제와, 연예인들이 잇따라 유튜버로 직접 진출하는 현상의 영향으로 보인다.
홈페이지UUUM에서 분리된 부서. UUUM과는 달리, 패션/미용 관련 여성 유튜버들만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