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07년 11월 30일에 있었던 루체른 회의에서, UEFA는 2009년부터 조별 리그에 자동으로 진출하는 팀을 기존의 16개 팀에서 22개 팀으로 늘리는 것(6개의 새 팀들=1~3위 협회들의 리그 3위 팀+10~12위 협회들의 리그 우승 팀)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예선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남은 10개 팀에겐 두 개의 예선을 통해서 자리를 부여하기로 하였다. 하나는 협회 순위가 13위이거나 혹은 그 아래인 팀을 위해서, 또 하나는 1~15위에 랭크된 협회 소속의 리그 우승을 하지 못한 팀들을 위해 주어진다. 두 예선 통로는 각각 독립적으로 열리고 각각 5개의 자리가 주어지며 이들이 조별 리그의 마지막 참가자가 된다.
이 변경안의 핵심은 낮은 순위의 협회에 속한 팀들이 높은 순위에 있는 협회에 속한 팀들 중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자동 진출을 하지 못한 팀들과 겨루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낮은 순위의 협회들의 팀들이 그들만의 경기를 통해 본선에 좀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승전을 치를 요일을 수요일에서 토요일로 옮겼다.
또한 유니폼 오른쪽에 'respect' 패치를 붙이게 된다.
이 변경안의 핵심은 낮은 순위의 협회에 속한 팀들이 높은 순위에 있는 협회에 속한 팀들 중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자동 진출을 하지 못한 팀들과 겨루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낮은 순위의 협회들의 팀들이 그들만의 경기를 통해 본선에 좀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승전을 치를 요일을 수요일에서 토요일로 옮겼다.
또한 유니폼 오른쪽에 'respect' 패치를 붙이게 된다.
2. 16강[편집]
팀명 | 결과 | 팀명 |
슈투트가르트 | 1-5 | 바르셀로나 |
올림피아코스 | 1-3 | 보르도 |
인테르 | 3-1 | 첼시 |
바이에른 | 4-4 | 피오렌티나 |
CSKA 모스크바 | 3-1 | 세비야 |
리옹 | 2-1 | 레알 마드리드 |
포르투 | 2-6 | 아스날 |
밀란 | 2-7 | 맨체스터 Utd |
3. 8강[편집]
팀명 | 결과 | 팀명 |
아스날 | 3-6 | 바르셀로나 |
인테르 | 2-0 | CSKA 모스크바 |
리옹 | 3-2 | 보르도 |
바이에른 | 4-4 | 맨체스터 Utd |
4. 4강[편집]
팀명 | 결과 | 팀명 |
바르셀로나 | 2-3 | 인테르 |
리옹 | 0-4 | 바이에른 |
5. 결승전[편집]
2010. 05. 22 /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페인, 마드리드) | |||||
0 - 2 | |||||
- | 35', 70' 디에고 밀리토 | ||||
2009-10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
3번째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