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 사실 서울시는 1993년에도 창동~강남, 영등포~성수, 구파발~관악, 수색~망우 등 4개 축을 중심으로 한 지하도로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나 비용·안전 등의 측면에서 타당성 논란이 일자 유보했다.
- 그런데 2009년에 다시 떡밥을 꺼낸 이유는, 날로 갈수록 심해지는 서울의 교통체증.
- 그러고는 그 이후 별 얘기가 없다. 그나마 제물포터널, 동부간선 지하화 등은 가능성이 있지만.
3. 계획은?
조감도 및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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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망 계획
|
서울특별시 지하도로망 구축계획
| |||
노선구분
| 구간
| 연장
| 비고
|
남북1축
| 시흥~도심~은평
| 24.5㎞
| |
남북2축
| 양재~한남~도봉
| 26.3㎞
| |
남북3축
| 세곡~성수~상계
| 22.8㎞
|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대형차 혼용도로 |
동서1축
| 상암~도심~중랑
| 22.3㎞
| |
동서2축
| 신월~도심~강동
| 22.3㎞
| 신월~여의도 구간은 현재 공사중인 서울제물포터널
|
동서3축
| 강서~서초~방이
| 30.5㎞
| |
서부간선축
| 성산대교남단~금천IC
|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 |
이 노선들의 총 연장은 149km 이며, 사업비는 11조2607억원.
지하도로망은 경제성, 안전성을 고려해 15인승 이하의 소형차 전용 복층 구조로 건설한다.[1] 또한 지하 30~40m 깊이의 대심도로 건설한다.
공공재정이 투입되는 남북3축만 무료도로로 건설되고, 나머지 구간은 모두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될 계획.
시는 지하도로 교차점을 연결해 2개의 순환망을 구축하면 내부순환로와
도심 주요 지점에는 지하도로와 연결된 대형 지하주차장을 건설하고 고속 엘리베이터 등을 통해 지상 대중교통과 연계함으로써 차량의 지상 진출을 최대한 억제할 방침.
지하도로망이 완공되면 지상 교통량의 21%를 흡수, 지상의 통행속도가 시속 8.4㎞ 가량 빨라지고, 서울 전역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하도로망 구축을 통해 8차로 이상 지상도로를 6차로로 조정하는 `도로다이어트'로 자전거 전용로 492㎞와 녹지 61만5천㎡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4. 노선별 특징, 근황
4.1. 남북1축
시흥 ~ 서울 도심 ~ 은평
동서1, 2축과 남북2축이랑 함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검토를 거쳐 2014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 계획 이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동서1, 2축과 남북2축이랑 함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검토를 거쳐 2014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 계획 이었는데 감감무소식이다.
4.2. 남북2축
4.3. 남북3축
파일:external/mytv21.kr/2009080609183913.jpg
세곡 ~ 성수 ~ 상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연계된다.
2010년에 기본설계를 시작해 2017년 개통할 계획이었는데 감감무소식 이었는데, 서울시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논의를 하면서 그나마 추진이 될것으로 보인다.
우선 기존의 녹천지하차도, 창동지하차도를 포함한 창동주공 17단지부터 상계교까지의 3km 구간을 2019년까지 지하화 하는 사업이 확정되었다. 이 구간은 기존에 노폭을 왕복 6차로로 늘리는 공사를 하던 구간이었는데, 동부간선도로 확장 이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창동주공 17~19단지 구간이 도로 확장에 따른 구간 정체와 소음 증가 등의 영향을 받게 돼 이를 지하화하기로 한 것이다. 2007년 10월 착공한 이 구간의 공사는 당초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됐지만 이번에 지하화공사가 추가되면서 2019년 이후로 완공시점이 늦춰지게 됐다. 기존 건설중이던 지하차도를 연장하는걸로 설계를 바꾼 후 공사한다고 한다.
2015년 11월 2일, 대우건설을 주간사로 한 (가칭)동서울지하도로(주)는 지난 8월 중순 서울시에 강남구 청담동~노원구 월계동을 잇는 연장 13.5㎞ 왕복 4차로 규모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을 제안하였다.#
세곡 ~ 성수 ~ 상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연계된다.
2010년에 기본설계를 시작해 2017년 개통할 계획이었는데 감감무소식 이었는데, 서울시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논의를 하면서 그나마 추진이 될것으로 보인다.
우선 기존의 녹천지하차도, 창동지하차도를 포함한 창동주공 17단지부터 상계교까지의 3km 구간을 2019년까지 지하화 하는 사업이 확정되었다. 이 구간은 기존에 노폭을 왕복 6차로로 늘리는 공사를 하던 구간이었는데, 동부간선도로 확장 이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창동주공 17~19단지 구간이 도로 확장에 따른 구간 정체와 소음 증가 등의 영향을 받게 돼 이를 지하화하기로 한 것이다. 2007년 10월 착공한 이 구간의 공사는 당초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됐지만 이번에 지하화공사가 추가되면서 2019년 이후로 완공시점이 늦춰지게 됐다. 기존 건설중이던 지하차도를 연장하는걸로 설계를 바꾼 후 공사한다고 한다.
2015년 11월 2일, 대우건설을 주간사로 한 (가칭)동서울지하도로(주)는 지난 8월 중순 서울시에 강남구 청담동~노원구 월계동을 잇는 연장 13.5㎞ 왕복 4차로 규모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을 제안하였다.#
4.4. 동서1축
4.5. 동서2축
파일:external/static.news.zumst.com/917936_article.jpg
신월 ~ 도심 ~ 강동
이 구간은 그나마 일부가 착공되며 가능성은 보인다.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시작해서 한강을 두번 건너 강동까지 가는 노선인데, 국회대로의 양평~신월 구 경인고속도로 구간을 지하화하는 서울제물포터널과 연계되기 때문이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서울 신월IC에서 시작해서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까지 이어지는 지하터널인데, 2015년 10월경 착공하였고, 민자사업으로 2021년 개통예정인데, 일단 이 노선의 일부라도 삽을 뜬거라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인다.
신월 ~ 도심 ~ 강동
이 구간은 그나마 일부가 착공되며 가능성은 보인다.
경인고속도로 신월IC에서 시작해서 한강을 두번 건너 강동까지 가는 노선인데, 국회대로의 양평~신월 구 경인고속도로 구간을 지하화하는 서울제물포터널과 연계되기 때문이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서울 신월IC에서 시작해서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까지 이어지는 지하터널인데, 2015년 10월경 착공하였고, 민자사업으로 2021년 개통예정인데, 일단 이 노선의 일부라도 삽을 뜬거라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인다.
4.6. 동서3축
강서 ~ 서초 ~ 방이
향후 경제상황, 도로여건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었다는데, 이 또한 감감무소식.
향후 경제상황, 도로여건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었다는데, 이 또한 감감무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