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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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1967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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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일
| 1966년 8월 29일 -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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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사이키델릭 록, 블루스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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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시간
| 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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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수
| 11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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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폴 A. 로스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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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 선셋 사운드 레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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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 엘렉트라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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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록밴드 도어즈의 데뷔 앨범. 1967년 1월 4일에 발매된 동명 앨범이자 데뷔 앨범이며 '최고의 사이키델릭 록 앨범'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앨범이다. 블루스, 재즈, 플라멩코 등 여러 장르를 사이키델릭 록과 섞어서 다양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추구하였다.
짐 모리슨의 얼굴이 반을 차지하는 앨범커버를 보면 음반사가 짐을 밴드의 얼굴마담으로 여겼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짐 모리슨은 멤버들의 인물 사진으로 구성된 이 앨범커버를 싫어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2집을 제외한[1] 모든 앨범 커버가 멤버들 사진.
발매 당시에는 미국 차트 2위까지 올랐다. 롤링 스톤지가 선정한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 중 86위를 차지하였으며, NME(뉴 뮤직 익스프레스)가 선정한 The 50 Druggiest Albums Ever의 44위를 차지하였다. 참고로 1위는 프라이멀 스크림의 Screamadelica.
짐 모리슨의 얼굴이 반을 차지하는 앨범커버를 보면 음반사가 짐을 밴드의 얼굴마담으로 여겼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짐 모리슨은 멤버들의 인물 사진으로 구성된 이 앨범커버를 싫어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2집을 제외한[1] 모든 앨범 커버가 멤버들 사진.
발매 당시에는 미국 차트 2위까지 올랐다. 롤링 스톤지가 선정한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 중 86위를 차지하였으며, NME(뉴 뮤직 익스프레스)가 선정한 The 50 Druggiest Albums Ever의 44위를 차지하였다. 참고로 1위는 프라이멀 스크림의 Screamadelica.
2. 트랙 리스트
- Side one
- 1. Break on Through(To the Other Side) (2:25) - 도어즈가 맨 처음으로 밀은 곡인데 반응은 미적지근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OST에 수록되었다.
- 2. Soul Kitchen (3:30) - 도어즈 결성 전 멤버들이 자주 가던, 남미의 흑인 여성 Olivia가 운영하던 식당에서 영감을 받은 곡. 무라카미 하루키가 특히 이 노래를 좋아하여 <짐 모리슨을 위한 소울 키친>이라는 수필을 쓰기도 하였다.
- 3. The Crystal Ship (2:30) - 도어즈의 노래 중 흔치 않은 발라드 곡이며, 도어즈 음악의 특징으로 자리잡은 강약의 미묘한 조절을 선보인다. 이곡에서 무라카미 류가 좋아한 서글픈 피아노 간주부분이 백미.
- 4. Twentieth Century Fox (2:30) - 영화사 20세기 폭스와는 관계 없으며 짐 모리슨이 자신의 애인 파멜라를 주제로 쓴 노래이다.
- 6. Light My Fire (6:50) - 항목 참조. 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곡이며 도어즈가 데뷔 이후 두번째로 밀기 시작한 곡인데,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20세기 소년>에 나오기도 하였다. [4]
- Side two
- 7. Back Door Man (3:30) - Backdoor man은 뒷문 남자(...)가 아니라 내연남을 의미한다. Howlin' Wolf의 1961년 곡을 록 버전으로 리메이크하였다.
- 8. I Looked At You (2:18)
- 9. End of the Night (2:49)
- 10. Take It As It Comes (2:13)
- 11. The End (11:35) - 항목 참조.
[1] 이 앨범의 경우, 표지 사진에 있는 벽에 멤버들 얼굴이 있는 포스터가 붙여져 있다.[2] 원작(만화책)에서는 오쵸와 엔도 켄지에게 록 음악을 알려준 '나카무라'가 "불을~ 당겨주세요~"라는 자작곡을 부른다.(나카무라 뒤에는 도어즈 1집이 놓여져있다.) 그걸 듣던 오쵸는 "우와, 도어즈 필이 나는데!"라고 감탄하고, 나카무라는 찔려한다.(...)[3] 원작(만화책)에서는 오쵸와 엔도 켄지에게 록 음악을 알려준 '나카무라'가 "불을~ 당겨주세요~"라는 자작곡을 부른다.(나카무라 뒤에는 도어즈 1집이 놓여져있다.) 그걸 듣던 오쵸는 "우와, 도어즈 필이 나는데!"라고 감탄하고, 나카무라는 찔려한다.(...)[4] 원작(만화책)에서는 오쵸와 엔도 켄지에게 록 음악을 알려준 '나카무라'가 "불을~ 당겨주세요~"라는 자작곡을 부른다.(나카무라 뒤에는 도어즈 1집이 놓여져있다.) 그걸 듣던 오쵸는 "우와, 도어즈 필이 나는데!"라고 감탄하고, 나카무라는 찔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