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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에서 유일하게도 드물게 3개의 크로스넷을 가진 지역 민영 방송국 중의 하나이다.[1][2]
TV 미야자키는 미야자키현을 거점으로 하는 FNN 계열의 방송국이다. 미야자키현에서 1970년 4월 1일, 미야자키 방송[3] 다음으로 2번째이자 마지막이기도 하는 민영방송국이다.
그래서 일본에서 보기도 드문 크로스넷 방송국이기도 하며, 독자색이 매우 강한 방송사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전방송과도 제휴를 맺은 방송국이기도 하며, 호출부호는 JODI-DTV이다.
다만 약칭은 원래부터 KTM으로 쓰려고 하였으나 개국 직전이던 1969년 UMK로 확정되었다.
TV 미야자키는 미야자키현을 거점으로 하는 FNN 계열의 방송국이다. 미야자키현에서 1970년 4월 1일, 미야자키 방송[3] 다음으로 2번째이자 마지막이기도 하는 민영방송국이다.
그래서 일본에서 보기도 드문 크로스넷 방송국이기도 하며, 독자색이 매우 강한 방송사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전방송과도 제휴를 맺은 방송국이기도 하며, 호출부호는 JODI-DTV이다.
다만 약칭은 원래부터 KTM으로 쓰려고 하였으나 개국 직전이던 1969년 UMK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