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
1. 소개
TEPS 관리위원회 (The TEPS Council)는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만든 서울대학교의 부속 기관이다. TEPS, TEPS Speaking & Writing, i-TEPS(폐지), SNULT의 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TEPS 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모든 시험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출제한다.
2. 여담
- TEPS 연간 누적 응시자 수가 2010년에 50만명으로 정점을 찍다가 곤두박질 치면서, TEPS 관리위원회는 2016년에 밝힌 전년도 (2015년) TEPS 연간 누적 응시자 수가 20만명선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제 기관인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시험 난이도를 하향하겠다고 밝혔다.
정말 TEPS 난이도를 낮출 것인지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는 크지 않았지만, 2017년 4월 2일자 시험에서 8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응시자 비율이 무려 18.24%나 나오게 되면서 TEPS 난이도가 점점 쉬워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2017년 2월, TEPS 관리위원회는 TEPS 점수 산출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한바탕 크게 홍역을 치른 적이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 참조.
- 응시자 수 감소로 인해 2019년부터 i-TEPS를 폐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