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배려하는 교통 문화의 동반자[18]
2. 상세
1995년 7월 14일 공보처에서 내놓은 선진방송 5개년 계획안에서 "교통방송 운영을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일원화하여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교통방송을 설립한다"는 내용을 발표함에 따라 개국한 전국단위교통방송국이다.[19] 2005년부터 TBN 한국교통방송이라는 명칭을 사용 중이다.
대한민국 대중교통[20]에서 MBC 표준FM[21] 과 더불어 거의 양분하는 수준으로 제일 많이 트는[22] 라디오 방송 채널이며 2020년 1월 1일부로 24시간 방송체제로 변경되었다. 정기 정파시간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새벽2시~6시이다.[23]
TBS과 달리 수도권 중~동부를 제외한 전국을 권역으로 하여 방송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부산교통방송과 광주교통방송[24], 경인교통방송이 활발하며 교통 통신원도 상당수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교통방송의 중계소였던 곳이 지자체 쪽으로 독립하는 경우도 있다.[25]
1997년 12월 부산, 광주국을 개국하고, 1999년 7월 대전, 대구국을 개국하여 1차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2001년에는 강원, 인천국이 개국했고 2002년에는 전주국이 개국했다. 이후에는 별 이야기가 없다가 2012년에 울산국, 2013년에 창원국이 개국하였으며 부산국의 진주중계소 역시 창원교통방송으로 편입됐다. 2014년에는 대구교통방송의 포항/울진 중계소가 경북교통방송으로 독립하여 개국했다. 2016년에는 제주교통방송이 개국했다. 2018년 1월 1일에 인천교통방송이 경인교통방송으로, 창원교통방송이 경남교통방송으로, 전주교통방송이 전북교통방송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20년에는 충북교통방송이 개국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각 지역국의 로컬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공통되는 프로그램들은 서울방송센터에서 제작하여 각 지역에서 릴레이 송출을 한다.[26]
한참 동안 서울특별시에서는 TBN을 방송하지 않다가, 2005년 12월 1일에 지상파 DMB로 서울특별시에서도 방송을 시작했다. YTN에서 DMB 채널을 임대하여 사용했으며 2010년 DAB에서 비주얼 DMB로 바뀌었다. KBS 2FM과 상반되는 점.[27] 하지만, 2015년 4월 30일 자정(5월 1일 0시), 방송을 종료했다. 이는 도로교통공단 본부가 2015년 12월에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전했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에서 자체적으로 방송하는 TBS과는 완전히 다르므로 혼동하지 말자. 일단 관리 주체부터 다르다. TBS은 서울특별시청 산하 출연 기관이자 재단법인이다. 다만, TBS은 원래 서울 시내 교통상황 정보를 방송하는 TBN과 비슷한 성격의 방송이었지만 2010년대 들어서 교통상황 정보보다는 시사와 이슈에 관련한 프로그램 비중이 훨씬 더 높아져 사실상 서울시민방송에 가까워졌다.[28]
정부 산하 공공기관이 운영하긴 하지만 국민방송처럼 친정부적 편성이 이루어지진 않는 느낌이다. tbs처럼 시장 바뀔 때마다 편성이 휙휙 바뀌는 것과는 다른 모습.
수요층의 상당수 탓인지 트로트 많이 틀어주기로 유명한 라디오 방송국 중 하나다.[29] 그 외에도 주로 2000년대까지의 히트 가요도 상당히 많이 트는 편. 이는 당시의 20대였던 연령층이 2010년대 중반에 접어든 지금은 운전자의 비중이 올라가는 30대 이상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2019년 11월 18일 개편 이전의 굿모닝코리아에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같은 글로벌 대히트곡을 비롯해서 정은지의 하늘바라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볼빨간사춘기의 여행, TWICE의 FANCY가 나왔었고 심지어국영방송인데도 불구하고 한일 합작그룹 IZ*ONE의 라비앙로즈[30] 같은 나름 최신곡들이 나온 적이 있었고 지금은 종영된 이슈공감, 현재 주말에 하는 교통시대는 시사평론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다양한 장르의 가요들을 한두곡 정도 틀어주며[31] 스튜디오(지역 주파수)[32], 팝스 하이웨이, 낭만이 있는 곳에(평일)는 팝송[33], TBN차차차[34], 한 밤의 교차로, 굿모닝코리아(평일)는 트로트만 받는다.[35] 방방곡곡은 아예 관광버스 메들리(속칭 뽕짝 메들리)를 틀어주는 시간이 따로 있다.
그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최대한 오래된 노래를 틀려고 하고 있는 것 같다. 최신가요를 신청하면 잘 안 틀어준다.[36] 허나 바로 윗문단에 열거된 노래들 외에도 글로벌 인기 스타인 방탄소년단을 비롯하여 소녀시대, 에이핑크,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TWICE, 지금은 해체된 원더걸스, 2NE1등과 같은 2000년대, 2010년대 이후로 데뷔한 그룹들의 노래들이 직권적으로, 또는 간혹 청취자들의 신청에 의해서 선곡되는 걸 보면 프로그램의 제작진(PD, 작가)들이 이전보다는 다양해진 청취자층들을 고려해서 선곡하는 듯 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상술한 것 같이 트로트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그렇지 동요, 가곡, 종교음악, 애니메이션 음악,당연한 것이겠지만 방송금지곡을 제외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장르의 가요는 다 나온다고 보면 된다.
어떤때는 사연과 같이 보냈는데 신청곡 부분은 자르고 사연만 내보내는 사례도 있다. 시간관계상 다 들려주지 못했던 신청곡은 키핑해놨다가 프로그램 및 지역에 따라서 다음에 시간되는 날이나 특정요일을 정해서 한번에 사연과 함께 틀어주는 경우도 있다.
TBS 못지 않게 여기도 사가가 꽤 중독성 있는 편이다. 매일 1회 송출된다.[37]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쉽고 가사도 직관적인지라, 사가라기 보다는 동요와 가곡을 오가는 느낌의 채널 홍보송 같은 느낌. 가사는 아래와 같으며 들어보기는 여기
대한민국 대중교통[20]에서 MBC 표준FM[21] 과 더불어 거의 양분하는 수준으로 제일 많이 트는[22] 라디오 방송 채널이며 2020년 1월 1일부로 24시간 방송체제로 변경되었다. 정기 정파시간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새벽2시~6시이다.[23]
TBS과 달리 수도권 중~동부를 제외한 전국을 권역으로 하여 방송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부산교통방송과 광주교통방송[24], 경인교통방송이 활발하며 교통 통신원도 상당수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교통방송의 중계소였던 곳이 지자체 쪽으로 독립하는 경우도 있다.[25]
1997년 12월 부산, 광주국을 개국하고, 1999년 7월 대전, 대구국을 개국하여 1차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2001년에는 강원, 인천국이 개국했고 2002년에는 전주국이 개국했다. 이후에는 별 이야기가 없다가 2012년에 울산국, 2013년에 창원국이 개국하였으며 부산국의 진주중계소 역시 창원교통방송으로 편입됐다. 2014년에는 대구교통방송의 포항/울진 중계소가 경북교통방송으로 독립하여 개국했다. 2016년에는 제주교통방송이 개국했다. 2018년 1월 1일에 인천교통방송이 경인교통방송으로, 창원교통방송이 경남교통방송으로, 전주교통방송이 전북교통방송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20년에는 충북교통방송이 개국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각 지역국의 로컬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공통되는 프로그램들은 서울방송센터에서 제작하여 각 지역에서 릴레이 송출을 한다.[26]
한참 동안 서울특별시에서는 TBN을 방송하지 않다가, 2005년 12월 1일에 지상파 DMB로 서울특별시에서도 방송을 시작했다. YTN에서 DMB 채널을 임대하여 사용했으며 2010년 DAB에서 비주얼 DMB로 바뀌었다. KBS 2FM과 상반되는 점.[27] 하지만, 2015년 4월 30일 자정(5월 1일 0시), 방송을 종료했다. 이는 도로교통공단 본부가 2015년 12월에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전했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에서 자체적으로 방송하는 TBS과는 완전히 다르므로 혼동하지 말자. 일단 관리 주체부터 다르다. TBS은 서울특별시청 산하 출연 기관이자 재단법인이다. 다만, TBS은 원래 서울 시내 교통상황 정보를 방송하는 TBN과 비슷한 성격의 방송이었지만 2010년대 들어서 교통상황 정보보다는 시사와 이슈에 관련한 프로그램 비중이 훨씬 더 높아져 사실상 서울시민방송에 가까워졌다.[28]
정부 산하 공공기관이 운영하긴 하지만 국민방송처럼 친정부적 편성이 이루어지진 않는 느낌이다. tbs처럼 시장 바뀔 때마다 편성이 휙휙 바뀌는 것과는 다른 모습.
수요층의 상당수 탓인지 트로트 많이 틀어주기로 유명한 라디오 방송국 중 하나다.[29] 그 외에도 주로 2000년대까지의 히트 가요도 상당히 많이 트는 편. 이는 당시의 20대였던 연령층이 2010년대 중반에 접어든 지금은 운전자의 비중이 올라가는 30대 이상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2019년 11월 18일 개편 이전의 굿모닝코리아에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같은 글로벌 대히트곡을 비롯해서 정은지의 하늘바라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볼빨간사춘기의 여행, TWICE의 FANCY가 나왔었고 심지어
그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최대한 오래된 노래를 틀려고 하고 있는 것 같다. 최신가요를 신청하면 잘 안 틀어준다.[36] 허나 바로 윗문단에 열거된 노래들 외에도 글로벌 인기 스타인 방탄소년단을 비롯하여 소녀시대, 에이핑크,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TWICE, 지금은 해체된 원더걸스, 2NE1등과 같은 2000년대, 2010년대 이후로 데뷔한 그룹들의 노래들이 직권적으로, 또는 간혹 청취자들의 신청에 의해서 선곡되는 걸 보면 프로그램의 제작진(PD, 작가)들이 이전보다는 다양해진 청취자층들을 고려해서 선곡하는 듯 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상술한 것 같이 트로트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그렇지 동요, 가곡, 종교음악, 애니메이션 음악,
어떤때는 사연과 같이 보냈는데 신청곡 부분은 자르고 사연만 내보내는 사례도 있다. 시간관계상 다 들려주지 못했던 신청곡은 키핑해놨다가 프로그램 및 지역에 따라서 다음에 시간되는 날이나 특정요일을 정해서 한번에 사연과 함께 틀어주는 경우도 있다.
TBS 못지 않게 여기도 사가가 꽤 중독성 있는 편이다. 매일 1회 송출된다.[37]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쉽고 가사도 직관적인지라, 사가라기 보다는 동요와 가곡을 오가는 느낌의 채널 홍보송 같은 느낌. 가사는 아래와 같으며 들어보기는 여기
3. 사가
1절
가슴을 활짝펴고 희망의 길을 여네
막힌길 열어주고 편한 길 알려주네
언제나 어디서나 다정하게 속삭이는
정답고 밝은 소리 우리의 친구
우리는 자랑스런 교통안전 길잡이
봉사하고 기쁨주는 TBN 교통방송
2절
마음을 활짝열고 기쁨을 선사하네
빠른길 알려주고 낯선 길 알려주네
언제나 어디서나 정답게 도와주는
알차고 밝은 소리 우리의 친구
우리는 자랑스런 교통안전 길잡이
봉사하고 기쁨주는 TBN 교통방송
4. 로고송
부산교통방송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로고송 모음 영상이 5편이나 될 정도로 로고송이 다른 라디오 방송들에 비해 매우 많다. 참고로 로고송 모음 영상에는 DMB 송출 시절에 주로 사용되었던 로고송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5. 프로그램
2020년 11월 16일 가을개편 기준으로, 전국 공통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만을 시간 순으로 나열하였다. 이들 프로그램의 문자참여번호는 #9977이며[38] 요금은 장문, 단문 할 것없이 건당 100원이었으나 2019년 4월 1일 부로 다른 방송사들과 같이 단문 50원, 장문 100원으로 조정되었다.[39]
- 6:00 굿모닝 코리아 - 진행 : 박진희(주중)[47], 김하나(주말)
- 11:00 시사하는바가 크다(주중) - 진행 : 배종찬[48] / TBN 교통시대(주말) - 진행 : 선우경
- 20:00 탄탄대로(주중) - 진행 : 이숙영 / 팝스 하이웨이(주말) - 진행 : 곽영일
- 주말 22:00 낭만이 있는곳에 - 진행 : 원미연
- 24:00 한밤의 교차로 - 진행 : 구선아(주중) / 안효진[50](주말)
- 평일/주말 04:00 드라이브 IN 가요 - 진행 : 홍태혁[53]
이외에도 지역별로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다만 지역마다 달라도 타이틀은 모두 비슷하며 출발! (지역)대행진[54], 스튜디오0000[55], TBN (지역)매거진은 해당 지역명이나 해당지역의 메인주파수가 들어가는 타이틀로 자체방송되며 TBN 차차차, 달리는 라디오, 낭만이 있는 곳에는 모든 지역이 같은 제목으로 자체방송을하고 있다.[56] 자체 제작 프로그램은 일부를 제외하면 평일과 주말의 진행자가 다르며[57] 진행자 중 일부는 이전에 지역 MBC 라디오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58]
이중 플래그십이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저녁 퇴근길 황금시간대에 방송되는 달리는 라디오이다. 지역 자체 프로그램 시간대에는 중간중간에 지역 교통소식 외에도 속보를 전하기 바쁜데, 이 프로그램 시간대엔 그게 정점에 달하기도 한다. 부산교통방송에 달리는 라디오는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를 하며 타지역 시청자들도 있다. 담당PD가 틈나는 대로 실시간 채팅에 참여 한다는 게 특징이며 방송시간대가 퇴근시간, 저녁준비 및 저녁식사 시간임에도 상당히 활발하게 대화가 오고 갔었다. 2020.11.16개편 때 MC가 교체된 이후 한동안하지 않았다가 2주정도 뒤 재개했다. 경인교통방송의 달리는 라디오도 유튜브에 보이는 라디오를 개시했으며 초반에는 홍보가 많이 안된건지 실시간 채팅 참여가 저조한 듯 하였지만 지금은 활발한 대화가 오간다. 울산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도 유튜브에 보이는 라디오를 개시하였다. 최근에 생긴터라 아직은 실시간 채팅에 참여하는 인원이 뜸한 듯 하다.
2020년 봄 개편을 맞아 "TBN 통"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배종찬의 시사하는 바가 크다, 박철의 방방곡곡 프로그램은 보이는 라디오로 생방송되고 있으며,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2021년 1월부터는 이숙영의 탄탄대로와 한밤의 교차로(화~토요일)도 보이는 라디오,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유튜브 TBN 통
6. 역대 본부장
- 김영석[65] (2004~2005)
- 김정일[66] (2005~2007)
- 김대식 (2007~2009)
- 권영원[67] (2009~2012)
- 송재종[68] (2012~2015)
- 이준용[69] (2015~2018)
- 김삼일[70](2018~)
7. 여담
교통정보센터 BGM으로 쿠스코의 곡 'South America'를 오랫동안 사용했으나, 2011년을 기점으로 다른 곡으로 교체되었다. 지금은 'Lampedusa'가 흘러나온다.[71] 요즘은 교통정보센터 BGM에만 쿠스코의 음악을 사용하지만 부산 교통방송의 경우 개국초기였던 1998~1999년 경에는 의외로 쿠스코의 음악을 BGM으로 많이 사용했었다. The Fox And The Lady라는 음악을 매일 오전 8시에 방송하던 TBN칼럼의 시그널송으로 사용한 적이 있으며 Alcatraz를 50분 교통정보의 시그널음악으로 사용하였고 50분 교통정보 방송 후 1~2분 이내로 방송했던 TBN캠페인 BGM에도 쿠스코의 음악을 많이 사용했었다.[72] 그 외에도 야니의 Once Upon A Time[73], Before I Go[74], Sting의 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75]란 음악과[76]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의 고향의 봄 바이올린(혹은 비올라) 연주곡[77], 심지어는 드보르자크의 유모레스크와[78] Vangelis의 Hymne, 그리고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79]이라는 곡도 TBN켐페인 BGM으로 사용된 적이 있었다.
2010년대 이후부터 사용되는 전국공통 교통정보센터 BGM.
진행자가 일정 주기로 교체되기는 한데, 왠지 기존 진행자를 돌려쓰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진행자 중 가장 연장자이기도 한 최영준[80]은 본래 TBN 차차차를 진행하다가 브라보 마이웨이, TBN 주말특급, 길따라 노래따라로 연이어 자리이동을 하였고, '길따라 노래따라'를 '행복한 교통세상'으로 타이틀이 바뀐 후에도 2015년까지 진행을 맡았다가 이번엔 브라보 마이웨이로 또다시(...) 이동. '한밤의 교차로' 타이틀이 바뀐 후 2017년 4월까지 진행하고 2017년 봄 개편으로 하차.[81] 박수림도 본래는 TBN 교통시대를 진행하다가 신나는 운전석으로 자리를 이동하였고 2018년 가을 개편으로 하차[82], 표영호는 브라보 마이웨이를 진행하다 서혜정에게 자리를 넘긴 뒤 하차했다가 개편으로 TBN 교통시대로 도로 돌아왔으나 2018년 가을 개편으로 하차.
국민방송급의 준정부기관이라 그런지 언어순화 운동이 활발한 방송국인데 인터체인지는 나들목이라고 부르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네거리는 사거리라고 부르고, 분기점까지 갈림목으로 부르고 있다.
MBC의 여성시대 청취자가 여성시대 가족여러분, 싱글벙글쇼 청취자가 싱벙가족, 지금은 라디오시대 청취자가 지라시 가족이라 불리듯이 방송국의 애청자들은 교통가족이라 불린다.
발음이 비슷한 tvN의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쌉니다 천리마마트(드라마)에서 공중파급 방송사로 나오기도 한다.
2021년 1월 8일, 한 청취자의 자살시도를 막은 일이 있었다. 대전교통방송 '낭만이 있는 곳에' 생방송 중 한 청취자[83]가 "생을 마감하며 듣고 싶은데 비지스의 할리데이 틀어주세요"라는 문자사연을 보냈고, 이를 본 담당PD가 "30분 뒤에 음악 틀겠다"고 시간을 끈 뒤 경찰청에 해당 사연을 알렸고, 경찰 측에서 위치를 추적해 충남 부여에서 음독을 이미 한 청취자를 발견했다. 해당 청취자는 병원 이동 후 의식을 찾았고, 며칠 후 "자신이 어리석었다"며 문자사연을 보내 감사를 표했다. 이때 신청곡은 안치환의 '오늘이 좋다'.
2021년 1월 30일 실화탐사대에서 해당 이야기를 방송했는데[84] 여기서 새로운 사실이 알려졌는데, 당시 출동한 경찰은 이 청취자와 친구사이였다. 이후 제작진이 해당 청취자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0년대 이후부터 사용되는 전국공통 교통정보센터 BGM.
진행자가 일정 주기로 교체되기는 한데, 왠지 기존 진행자를 돌려쓰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진행자 중 가장 연장자이기도 한 최영준[80]은 본래 TBN 차차차를 진행하다가 브라보 마이웨이, TBN 주말특급, 길따라 노래따라로 연이어 자리이동을 하였고, '길따라 노래따라'를 '행복한 교통세상'으로 타이틀이 바뀐 후에도 2015년까지 진행을 맡았다가 이번엔 브라보 마이웨이로 또다시(...) 이동. '한밤의 교차로' 타이틀이 바뀐 후 2017년 4월까지 진행하고 2017년 봄 개편으로 하차.[81] 박수림도 본래는 TBN 교통시대를 진행하다가 신나는 운전석으로 자리를 이동하였고 2018년 가을 개편으로 하차[82], 표영호는 브라보 마이웨이를 진행하다 서혜정에게 자리를 넘긴 뒤 하차했다가 개편으로 TBN 교통시대로 도로 돌아왔으나 2018년 가을 개편으로 하차.
국민방송급의 준정부기관이라 그런지 언어순화 운동이 활발한 방송국인데 인터체인지는 나들목이라고 부르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네거리는 사거리라고 부르고, 분기점까지 갈림목으로 부르고 있다.
MBC의 여성시대 청취자가 여성시대 가족여러분, 싱글벙글쇼 청취자가 싱벙가족, 지금은 라디오시대 청취자가 지라시 가족이라 불리듯이 방송국의 애청자들은 교통가족이라 불린다.
발음이 비슷한 tvN의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쌉니다 천리마마트(드라마)에서 공중파급 방송사로 나오기도 한다.
2021년 1월 8일, 한 청취자의 자살시도를 막은 일이 있었다. 대전교통방송 '낭만이 있는 곳에' 생방송 중 한 청취자[83]가 "생을 마감하며 듣고 싶은데 비지스의 할리데이 틀어주세요"라는 문자사연을 보냈고, 이를 본 담당PD가 "30분 뒤에 음악 틀겠다"고 시간을 끈 뒤 경찰청에 해당 사연을 알렸고, 경찰 측에서 위치를 추적해 충남 부여에서 음독을 이미 한 청취자를 발견했다. 해당 청취자는 병원 이동 후 의식을 찾았고, 며칠 후 "자신이 어리석었다"며 문자사연을 보내 감사를 표했다. 이때 신청곡은 안치환의 '오늘이 좋다'.
2021년 1월 30일 실화탐사대에서 해당 이야기를 방송했는데[84] 여기서 새로운 사실이 알려졌는데, 당시 출동한 경찰은 이 청취자와 친구사이였다. 이후 제작진이 해당 청취자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8. 방송현황
8.1. 방송망
파일:TBN.png 지역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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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주파수
파일:TBN.png 전국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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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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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시보
상업광고를 방송하지 않기 때문에 국명 고지 후 지역별 로고송이 나간 뒤 '배려하는 교통 문화의 동반자 도로교통공단에서 O시를 알려드립니다' 멘트 후 시보음이 방송된다.
국명 고지
부산본부: FM 94.9MHz 부산교통방송입니다. HLDN
경남본부: FM 95.5MHz TBN 경남교통방송입니다. HLEE
광주본부: FM 97.3MHz TBN 광주교통방송입니다. HLDM
경인본부: FM 100.5MHz TBN 경인교통방송입니다. HLSU
대전본부: FM 102.9MHz TBN 대전교통방송입니다. HLDT
충북본부: FM 103.3MHz TBN 충북교통방송입니다. HLEO
경북본부: FM 103.5MHz TBN 경북교통방송입니다. HLEF
대구본부: 대구 FM 103.9, 김천 FM 95.9MHz TBN 대구교통방송입니다. HLDU
울산본부: FM 104.1MHz TBN 울산교통방송입니다. HLCV
제주본부: FM 105.5MHz TBN 제주교통방송입니다. HLEH
강원본부: TBN 강원교통방송입니다. HLSV[163][164]
전북본부: FM 102.5MHz TBN 전북교통방송입니다. HLCM
국명 고지
부산본부: FM 94.9MHz 부산교통방송입니다. HLDN
경남본부: FM 95.5MHz TBN 경남교통방송입니다. HLEE
광주본부: FM 97.3MHz TBN 광주교통방송입니다. HLDM
경인본부: FM 100.5MHz TBN 경인교통방송입니다. HLSU
대전본부: FM 102.9MHz TBN 대전교통방송입니다. HLDT
충북본부: FM 103.3MHz TBN 충북교통방송입니다. HLEO
경북본부: FM 103.5MHz TBN 경북교통방송입니다. HLEF
대구본부: 대구 FM 103.9, 김천 FM 95.9MHz TBN 대구교통방송입니다. HLDU
울산본부: FM 104.1MHz TBN 울산교통방송입니다. HLCV
제주본부: FM 105.5MHz TBN 제주교통방송입니다. HLEH
강원본부: TBN 강원교통방송입니다. HLSV[163][164]
전북본부: FM 102.5MHz TBN 전북교통방송입니다. HLCM
10. 관련 문서
[1] 광주교통방송 개국일이며 부산교통방송은 그로부터 3일 뒤인 1997년 12월 23일에 개국했다.[2] 광주교통방송 개국일이며 부산교통방송은 그로부터 3일 뒤인 1997년 12월 23일에 개국했다.[L] 3.1 3.2 3.3 3.4 3.5 3.6 3.7 3.8 지역별로 전부 다르다.[7] 前 SBS라디오PD 출신으로 주로 시사프로그램을 연출했다. TBN에서 방송중인 전국단위 프로그램중 "방방곡곡"의 박철과 "탄탄대로"의 이숙영은 SBS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거나 진행중이다.[8] 前 SBS라디오PD 출신으로 주로 시사프로그램을 연출했다. TBN에서 방송중인 전국단위 프로그램중 "방방곡곡"의 박철과 "탄탄대로"의 이숙영은 SBS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거나 진행중이다.[9] 광주교통방송 개국일이며 부산교통방송은 그로부터 3일 뒤인 1997년 12월 23일에 개국했다.[10] 광주교통방송 개국일이며 부산교통방송은 그로부터 3일 뒤인 1997년 12월 23일에 개국했다.[15] 前 SBS라디오PD 출신으로 주로 시사프로그램을 연출했다. TBN에서 방송중인 전국단위 프로그램중 "방방곡곡"의 박철과 "탄탄대로"의 이숙영은 SBS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거나 진행중이다.[16] 前 SBS라디오PD 출신으로 주로 시사프로그램을 연출했다. TBN에서 방송중인 전국단위 프로그램중 "방방곡곡"의 박철과 "탄탄대로"의 이숙영은 SBS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거나 진행중이다.[17] 매시 정각 시간 보도 방송의 멘트에서 언급된다. 이 문구는 도로교통공단에서도 사용하고 있다.[18] 매시 정각 시간 보도 방송의 멘트에서 언급된다. 이 문구는 도로교통공단에서도 사용하고 있다.[19] 별도의 교통방송 이 있는 서울과 교통방송이 현재 없는 충청남도는 방송권역에서 제외한다.[20] 물론 서울특별시는 제외.[21] 단 광주광역시는 MBC보다 KBC가 강세이다. 시내에 돌아다니는 택시는 97.3 광주교통방송, 자가용들은 101.1 kbc My FM을 듣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치 성향과 방송 성향이 달라 타 지역에 비해 KBS 청취율이 낮은 편. KBC에도 광주교통방송과 유사한 포맷의 장년층 대상 프로그램(추억찾기)을 진행할 정도이다.[22] 특히 택시 기사, 버스 기사.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23] 단, 설날이나 추석 교통 특별방송 기간이 있을 경우 전 주에 정파한다.[24] 특히 광주교통방송은 자체 방송 시간대 프로인 TBN 차차차와 달리는 라디오에서 지역색 강한 방언과 만담 중심으로 방송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나름의 컬트적 재미가 있어 타 지방에서 어플로 청취하는 경우가 있는 편. 실제로 동시간대 타 지방 동명의 프로그램들이 경어를 사용하여 진행하여 생활정보 위주의 다소 포멀한 분위기이며, 부산교통방송 역시 의외로 동남방언을 방송에서 적게 사용한다. 그러나 광주는 방송에서 사적인 얘기를 많이 언급하고, 시청자와 소통하는 분위기로 서남방언을 적극적으로 구사하여 독특한 재미가 있다. 이는 주중 프로그램만 해당된다. 광주는 버스 일자리가 많아 경력을 쌓으러 오는 타지인이 간간히 있는 만큼(전남 군단위 출신이 대부분이나 간혹 부산경남에서 오기도 한다.) 이들이 고향에서도 광주교통방송을 청취하기도 한다.[25] 경북교통방송 등. 본래 포항시에서 대구교통방송의 중계소로 열렸다가 분리됐다.[26]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 242(염곡동 300-11)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 있다[27] 89.1MHz로 수도권과 인접 지역에서만 방송하고, 다른 지역에서는 지상파 DMB V-Radio 채널인 U-KBS MUSIC을 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일정 부분 상반된다고 볼 수도 있다.(박명수의 라디오쇼만 빼면....) 하지만 경인교통방송이 서울 강서구 일부지역에서 잡히므로 완전히 상반된다고 볼 수는 없다.[28] 이 때문에 2020년 2월 17일자로 서울특별시 산하 사업소에서 서울특별시 출연 기관인 재단법인이 됐다.[29] 2020년 1월 1일 24시간 방송체제 이전의 새벽시간대의 전파조정방송 때도 트로트, 7080 가요, 8090 가요, K-POP, 팝송(새벽4시~새벽5시)이 많이 나왔었다.[30] 2019년 2월 13일 달리는 라디오에서 틀었다.[31] 볼빨간사춘기의 여행이 지금은 종영된 이슈공감의 끝곡으로 나온 적이 있었다.[32] 경남교통방송의 스튜디오 955는 선곡표의 절반정도가 한국가요이며 부산의 스튜디오949는 2020년 4월 20일 개편 후 팝송보다 한국가요의 선곡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다.[33] 주말 낭만이 있는 곳에는 평일과는 달리 전국방송이고 거의 모든 장르의 곡을 방송한다. 2019년 10월 20일 방송분에는 TWICE의 Feel special 등의 노래가 방송되었다.[34] 부산의 TBN차차차는 90년대 2000년대 가요도 한번씩 틀어준다.[35] 특히 한 밤의 교차로는 아예 트로트 전문 프로그램이다. 트로트에 대해서 작가 같은 사람을 초청해서 평론까지 할 정도. 젊은 사람들의 눈에는 안습하기만 하다. [36] 중장년층 청취자가 많다보니 그런 듯 함.[37] 오전 6시 방송시작 때 애국가 뒤에 들려준다.[38] 지역국들의 문자참여번호는 홈페이지 참조.[39] 지역국들도 똑같이 조정되었다.[40] 대전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FM4U 가요산책과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유명했다. 배우 박진희와는 동명이인.[41] 前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現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42] 배동성이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우는 날은 조영구가 대타로 진행한다.[43] 본명은 안선영으로 싱어 송라이터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 코미디언 안선영과 헷갈리지 말것.[44] CBS 음악FM에서 정오 시간대에 12시에 만납시다를 진행했던 적이 있으며 국악방송에서 저녁 시간대에 '맛있는 라디오'도 진행하고 있다. 참고로 현재 12시에 만납시다는 가수 이수영이 진행 중이다.[45] 프로그램 신설 당시에는 녹음방송이었다가 언제부터인가 생방송으로 바뀌었다.[46] 생방송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교통방송의 유일한 녹음방송이다. 다만 재난특별상황이 발생되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47] 대전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FM4U 가요산책과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유명했다. 배우 박진희와는 동명이인.[48] 前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現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49] 배동성이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우는 날은 조영구가 대타로 진행한다.[50] 본명은 안선영으로 싱어 송라이터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 코미디언 안선영과 헷갈리지 말것.[51] CBS 음악FM에서 정오 시간대에 12시에 만납시다를 진행했던 적이 있으며 국악방송에서 저녁 시간대에 '맛있는 라디오'도 진행하고 있다. 참고로 현재 12시에 만납시다는 가수 이수영이 진행 중이다.[52] 프로그램 신설 당시에는 녹음방송이었다가 언제부터인가 생방송으로 바뀌었다.[53] 생방송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교통방송의 유일한 녹음방송이다. 다만 재난특별상황이 발생되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54] 출근시간대 프로그램.[55] 0000에는 해당지역의 메인주파수가 들어간다. 예를들면 부산은 스튜디오949, 경남은 스튜디오955, 대구는 스튜디오1039, 광주는 스튜디오973, 대전은 스튜디오1029, 강원도는 스튜디오1059, 경북은 스튜디오1035, 경인은 스튜디오1005, 전북은 스튜디오1025, 충북은 스튜디오1033 이런식으로 말이다.[56] 종교방송인 CBS 표준FM도 같은 타이틀로 지역자체방송을 하는 프로그램이 많다.[57] 이건 전국 공통 방송도 매 한가지다.[58] 대표적으로 대전MBC의 간판 MC였던 김준모, 마산MBC의 간판 DJ였던 김혜란 등이 있다.[59] 前 전주문화방송 편성제작부장[60] 前 KBS 청주방송총국장, KBS 라디오본부장[61] 前 포항문화방송 편성국장[62] 前 문화방송 보도국장[63] 前 경남교통방송 사장 직무대리[64] 前 SBS 라디오PD[65] 前 전주문화방송 편성제작부장[66] 前 KBS 청주방송총국장, KBS 라디오본부장[67] 前 포항문화방송 편성국장[68] 前 문화방송 보도국장[69] 前 경남교통방송 사장 직무대리[70] 前 SBS 라디오PD[71] 전국공통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6시에 하는 굿모닝 코리아 제외)의 교통정보센터에서만 흘러나오고 지역자체 프로그램 중의 교통정보센터에서는 이 음악이 흘러나오지 않는다.[72] Virgin Islands, Easter Islands, Island of Dreams, Formosa가 주로 사용되었다.[73]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최초 사용.[74] 1997년 12월 1997년 외환 위기가 막 터졌을 때 개국했던 터라 '희망을 가집시다.'라는 취지의 캠페인이 많았었는데 그 때 이 음악이 사용되었고 후에는 다른 내용의 캠페인에도 이 음악이 BGM으로 사용된 적이 있었다.[75] 1997년 12월 1997년 외환 위기가 막 터졌을 때 개국했던 터라 '희망을 가집시다.'라는 취지의 캠페인이 많았었는데 전술한 야니의 Before I Go란 음악과 함께 BGM으로 자주 등장한 음악. 지금은 런닝맨에서 들을 수 있다.[76] 모두 1998년 2월 경에 최초 등장.[77] 전주와 간주는 피아노로 연주된 MR이었으며 1999년 4월 쯤 최초 등장하였으며 '환경을 보전합시다.'라는 취지의 캠페인에 사용됨. 유튜브에 고향의 봄 바이올린(또는 비올라)으로 검색하면 나오기는 하지만 그때 나왔던 버전과는 다르다.[78] 신디사이저 스트링 음색으로 연주한 버전으로 기억[79] 3곡 모두 1999년 6월 경에 등장.[80]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부른 가수로도 잘 알려진 코미디언. 반달가면 시리즈에도 4탄까지 출연했다.[81] 진행자가 원로 코미디언 송영길로 바뀌었으나 최영준이 대타로 진행한 적이 많다. 과거 TBN 차차차 주말 전국방송을 진행했던 선우경도 대타로 진행한 적이 있다.[82] 새벽 2시 TBN 재난예방 사전특별방송 녹음을 맡아서 했었다가 지금은 완전히 하차했다.[83] 본래는 경비,경호 관련 업무를 맡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상태였다고 한다.[84] 정작 대전MBC에서는 로컬프로가 나갔다.[85] 임시개국이기 때문에 실시간 청취는 가능하지만 홈페이지는 아직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밤 10시에 방송되는 낭만에 있는 곳에는 대전교통방송 방송분을 재송출한다.[86] 임시개국이기 때문에 실시간 청취는 가능하지만 홈페이지는 아직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밤 10시에 방송되는 낭만에 있는 곳에는 대전교통방송 방송분을 재송출한다.[87] 임시개국이기 때문에 실시간 청취는 가능하지만 홈페이지는 아직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밤 10시에 방송되는 낭만에 있는 곳에는 대전교통방송 방송분을 재송출한다.[88] 임시개국이기 때문에 실시간 청취는 가능하지만 홈페이지는 아직 개설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밤 10시에 방송되는 낭만에 있는 곳에는 대전교통방송 방송분을 재송출한다.[89] 제주도 서귀포와 주파수가 같다.[90] 제주도 서귀포와 주파수가 같다.[91] 울진과 주파수가 같다.[92] 울진과 주파수가 같다.[93] 인천 영종도,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94] 인천 영종도,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95] #[96] #[97] 제주도 서귀포와 주파수가 같다.[98] 제주도 서귀포와 주파수가 같다.[99] 울진과 주파수가 같다.[100] 울진과 주파수가 같다.[101] 인천 영종도,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102] 인천 영종도,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103] #[104] #[105] 유일하게 서울 지역에서도 수신 가능한 본부다. 단, 서부 지역(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 마포구, 은평구)에서만 수신 가능하다.[106] 유일하게 서울 지역에서도 수신 가능한 본부다. 단, 서부 지역(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 마포구, 은평구)에서만 수신 가능하다.[107] 강릉,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 가톨릭평화방송 수도권 주파수(105.3MHz)의 옆 주파수이기 때문에 영종도와 서해 5도, 특히 중계소가 위치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청취가 곤란할 수 있다. 심지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중계소 바로 코앞까지 가면 중계소 전파가 매우 강해져 고성능 DSP 수신기(TECSUN PL-606 등)로도 가톨릭평화방송의 수신이 아예 불가능해질 정도이다.[108] 강릉,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 가톨릭평화방송 수도권 주파수(105.3MHz)의 옆 주파수이기 때문에 영종도와 서해 5도, 특히 중계소가 위치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청취가 곤란할 수 있다. 심지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중계소 바로 코앞까지 가면 중계소 전파가 매우 강해져 고성능 DSP 수신기(TECSUN PL-606 등)로도 가톨릭평화방송의 수신이 아예 불가능해질 정도이다.[109] 강릉,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 가톨릭평화방송 수도권 주파수(105.3MHz)의 옆 주파수이기 때문에 영종도와 서해 5도, 특히 중계소가 위치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청취가 곤란할 수 있다. 심지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중계소 바로 코앞까지 가면 중계소 전파가 매우 강해져 고성능 DSP 수신기(TECSUN PL-606 등)로도 가톨릭평화방송의 수신이 아예 불가능해질 정도이다.[110] 강릉, 제주도 제주시와 주파수가 같다. 가톨릭평화방송 수도권 주파수(105.3MHz)의 옆 주파수이기 때문에 영종도와 서해 5도, 특히 중계소가 위치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청취가 곤란할 수 있다. 심지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중계소 바로 코앞까지 가면 중계소 전파가 매우 강해져 고성능 DSP 수신기(TECSUN PL-606 등)로도 가톨릭평화방송의 수신이 아예 불가능해질 정도이다.[111] #[112] #[113] 대구와 주파수가 같다.[114] 현재 개국 추진 중인 충남교통방송이 개국하게 될 경우 사옥이 내포신도시에 들어서기 때문에 이 본부으로 이관되는 동시에 출력을 증강할 가능성이 높다.#[115] 대구와 주파수가 같다.[116] 현재 개국 추진 중인 충남교통방송이 개국하게 될 경우 사옥이 내포신도시에 들어서기 때문에 이 본부으로 이관되는 동시에 출력을 증강할 가능성이 높다.#[117] #[118] #[119] 대구와 주파수가 같다.[120] 현재 개국 추진 중인 충남교통방송이 개국하게 될 경우 사옥이 내포신도시에 들어서기 때문에 이 본부으로 이관되는 동시에 출력을 증강할 가능성이 높다.#[121] 대구와 주파수가 같다.[122] 현재 개국 추진 중인 충남교통방송이 개국하게 될 경우 사옥이 내포신도시에 들어서기 때문에 이 본부으로 이관되는 동시에 출력을 증강할 가능성이 높다.#[123] 청취자층이 두텁고 방송국이 준정부기관인 특성상 재난방송까지 겸해야 하는 교통방송인 주제에 가섭산에서 송출하지 않아 송신지인 충주에서조차 난청지역이 많다. 다만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관악산, 용문산), 강원권(백운산, 함백산) FM 전파까지 다수 수신되는 충북 북부의 지리적 특성과 옆 주파수 93.3에 가섭산 전파가 닿는 청주, 증평까지 전파가 도달하는 대전극동방송이 있기 때문에 주파수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송신소 이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24] 살미,수안보 수신불가[125] 충북혁신도시, 대소면 일원 수신불가[126] 송학면, 한수면 제외[127] 청취자층이 두텁고 방송국이 준정부기관인 특성상 재난방송까지 겸해야 하는 교통방송인 주제에 가섭산에서 송출하지 않아 송신지인 충주에서조차 난청지역이 많다. 다만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관악산, 용문산), 강원권(백운산, 함백산) FM 전파까지 다수 수신되는 충북 북부의 지리적 특성과 옆 주파수 93.3에 가섭산 전파가 닿는 청주, 증평까지 전파가 도달하는 대전극동방송이 있기 때문에 주파수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송신소 이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28] 살미,수안보 수신불가[129] 충북혁신도시, 대소면 일원 수신불가[130] 송학면, 한수면 제외[131] 청취자층이 두텁고 방송국이 준정부기관인 특성상 재난방송까지 겸해야 하는 교통방송인 주제에 가섭산에서 송출하지 않아 송신지인 충주에서조차 난청지역이 많다. 다만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관악산, 용문산), 강원권(백운산, 함백산) FM 전파까지 다수 수신되는 충북 북부의 지리적 특성과 옆 주파수 93.3에 가섭산 전파가 닿는 청주, 증평까지 전파가 도달하는 대전극동방송이 있기 때문에 주파수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송신소 이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32] 살미,수안보 수신불가[133] 충북혁신도시, 대소면 일원 수신불가[134] 송학면, 한수면 제외[135] 청취자층이 두텁고 방송국이 준정부기관인 특성상 재난방송까지 겸해야 하는 교통방송인 주제에 가섭산에서 송출하지 않아 송신지인 충주에서조차 난청지역이 많다. 다만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관악산, 용문산), 강원권(백운산, 함백산) FM 전파까지 다수 수신되는 충북 북부의 지리적 특성과 옆 주파수 93.3에 가섭산 전파가 닿는 청주, 증평까지 전파가 도달하는 대전극동방송이 있기 때문에 주파수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송신소 이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36] 살미,수안보 수신불가[137] 충북혁신도시, 대소면 일원 수신불가[138] 송학면, 한수면 제외[139] 서산과 주파수가 같다.[140] 서산과 주파수가 같다.[141] 서산과 주파수가 같다.[142] 서산과 주파수가 같다.[143] 광양과 주파수가 같다.[144] 광양과 주파수가 같다.[145] 춘천과 주파수가 같다.[146] 춘천과 주파수가 같다.[147] 광양과 주파수가 같다.[148] 광양과 주파수가 같다.[149] 춘천과 주파수가 같다.[150] 춘천과 주파수가 같다.[151] 포항과 주파수가 같다.[152] 포항과 주파수가 같다.[153] 포항과 주파수가 같다.[154] 포항과 주파수가 같다.[155] 인천 영종도, 강릉과 주파수가 같다.[156] 인천 영종도, 강릉과 주파수가 같다.[157] 원주와 주파수가 같다.[158] 원주와 주파수가 같다.[159] 인천 영종도, 강릉과 주파수가 같다.[160] 인천 영종도, 강릉과 주파수가 같다.[161] 원주와 주파수가 같다.[162] 원주와 주파수가 같다.[163] 시보 때 주파수를 언급하지 않는 유일한 TBN 지역본부이다. 예전에는 원주 주파수 105.9로 주파수를 언급했었으나 산지가 많은 강원 지역의 특성상 중계소가 많아져 몇 년 전부터 생략하는 듯하다. 주파수 포화문제도 있고 차로 강원도 내의 다른 중계소권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듣는 사람들 및 강원도 내의 다른 중계소권 지역으로 이사가서 듣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여러 중계소간의 주파수 통일이 필요하지만 DAB(디지털 라디오)랑 달리 일반 FM 라디오는 허가가 쉽게 나오지 않아 어려운 일이다.[164] RDS라면 주파수를 넘겨주는게 가능하나 일부 KBS 1R에서만 송출하고 있으며 넘겨주는 기능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