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중량
| 3.5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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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3.4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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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1.8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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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1.5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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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2명+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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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 7.62mm DT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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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7–1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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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GAZ-AA 4기통 50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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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속도
| 5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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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2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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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년도
| 193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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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 4,401대
|
3. 역사
30년대, 화포의 크기가 커지면서 이들을 이동시키는데 애로사항이 많아졌다. 소련군은 이들을 손쉽게 운반할 수 있는 이동수단의 필요성을 느끼고 무기 설계국에 값싸고 쉽게 양산이 가능한 차량을 요청했다. 혁명 직후부터 소련은 외국의 민간용 트랙터들을 복제생산하고 있었는데 설계자들은 트랙터들과 탱켓, 경전차 등을 참고하며 새로운 차량의 개발을 시작하였다.
T-20 콤소몰레츠는 예전의 운반차량들과는 달리 작은 소총탄을 막아낼 수 있는 7-10mm 리벳장갑이 추가되어 조종수와 차장을 보호해주었다. 차장은 운전수 옆에 앉아 차량 전면에 설치된 DT 기관총을 운용할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전투중 조종수가 전투불능이 되었을 시 차장이 자리를 바꾸지 않고 그 자리에서 조종할 수 있는 기믹이 있었다. 외부에는 최대 6명까지 탈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단순한 화포 운반 차량의 역할 외에 APC로도 활용이 가능했다.
개발이 완료된 T-20은 1937년 모스크바에 위치한 37번 공장, 스탈린그라드 트랙터 공장, 고르키 자동차 공장에서 양산이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경전차와 T-34의 추가생산의 필요성으로 인해 1941년에 생산이 중지되었다. 총 생산량은 4,401대였다.
T-20 콤소몰레츠는 예전의 운반차량들과는 달리 작은 소총탄을 막아낼 수 있는 7-10mm 리벳장갑이 추가되어 조종수와 차장을 보호해주었다. 차장은 운전수 옆에 앉아 차량 전면에 설치된 DT 기관총을 운용할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전투중 조종수가 전투불능이 되었을 시 차장이 자리를 바꾸지 않고 그 자리에서 조종할 수 있는 기믹이 있었다. 외부에는 최대 6명까지 탈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단순한 화포 운반 차량의 역할 외에 APC로도 활용이 가능했다.
개발이 완료된 T-20은 1937년 모스크바에 위치한 37번 공장, 스탈린그라드 트랙터 공장, 고르키 자동차 공장에서 양산이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경전차와 T-34의 추가생산의 필요성으로 인해 1941년에 생산이 중지되었다. 총 생산량은 4,401대였다.
4. 운용
개발목적이 목적이었던 만큼 소련군 기계화 포병이 주로 애용하였고 45mm 53-K, 57mm ZiS-2 같은 화포들을 신속히 운반하며 활약했다. 보병 소총사단에도 배치되어 APC로써 운용되어졌다.
1938년의 하산 호 전투와 이듬해 할힌골 전투에서 첫번째 실전을 겪고 1945년까지 운용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는 정규 전투차량들의 궤멸로 인해 임시방편으로 탱켓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당연하겠지만 이들도 독일군 앞에 펑펑 터져나갔다 워낙 상황이 다급했던지라 57mm ZiS-2를 차체 위에 올려놓은 ZiS-30이란 파생형이 나오기도 하였다.
파일:external/s00.yaplakal.com/6713751.jpg
노획/개조의 달인인 독일군도 Leichter Artillerieschlepper STZ 3 630(r)이란 제식명칭을 붙여 사용했다.
그 밖에 핀란드군이나 루마니아군이 소련군에게서 일부를 노획하여 운용하기도 했다.
1938년의 하산 호 전투와 이듬해 할힌골 전투에서 첫번째 실전을 겪고 1945년까지 운용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는 정규 전투차량들의 궤멸로 인해 임시방편으로 탱켓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
파일:external/s00.yaplakal.com/6713751.jpg
노획/개조의 달인인 독일군도 Leichter Artillerieschlepper STZ 3 630(r)이란 제식명칭을 붙여 사용했다.
그 밖에 핀란드군이나 루마니아군이 소련군에게서 일부를 노획하여 운용하기도 했다.
5. 둘러보기
[1] 모형 메이커 Hobby Boss社의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