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개발
영국의 톨보이[2]와 그랜드슬램을 보고 만들었다. 초기엔 B-36의 최대 폭장량인 19톤의 무게로 기획됐으며, 최종적으로는 20톤의 무게를 갖게 되었다. 구조는 그냥 그랜드슬램을 2배 키운 정도.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교 대상인 그랜드 슬램이 길이 7.7m 무게 10톤에 장약 6톤이라는 당시 영국 최고의 폭격기조차 장비 다 때고 연료 빼가며 외부에나 겨우겨우 장착하는 정신 나간 물건[3]이라는 점이다. 장약 2톤만 터뜨려도 고층빌딩이 박살 난다는 걸 고려하면... 개조된 B-29로 테스트를 하기도 했다. 이때 개발자는 B-29에 무리가 가서 고장 날까 봐 우려했으나[4] 그런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T-12가 개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먼치킨 원자폭탄이 개발돼서 폐기된다. 덕분에 실전 투입 수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