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T-10 기반 파생형
2.1. TES-3
2.1.1. 오비옉트 266
파일:external/img-fotki.yandex.ru/0_d9781_845c95a7_orig.jpg
새로운 엔진을 실험하기 위해 키로프 공장에서 T-10A의 엔진만 바꾼 기술실증차로 주포는 122mm D-25TA 그대로였다. 오비옉트 266에 탑재된 700마력 액랭식 디젤엔진은 신뢰성이 낮고 부품 호환률이 떨어져 사장되었다. 간혹 명칭 때문에 오비옉트 268의 차체가 된것 아니냐는 정보도 있는데 의외로 둘은 관계가 없다. 오비옉트 266은 T-10A에 엔진을 갈아끼운거고, 오비옉트 268은 키로프 공장이 새로운 자주포를 개발한다며 ChTZ로부터 T-10의 설계도를 가져와 제작한 거다.
새로운 엔진을 실험하기 위해 키로프 공장에서 T-10A의 엔진만 바꾼 기술실증차로 주포는 122mm D-25TA 그대로였다. 오비옉트 266에 탑재된 700마력 액랭식 디젤엔진은 신뢰성이 낮고 부품 호환률이 떨어져 사장되었다. 간혹 명칭 때문에 오비옉트 268의 차체가 된것 아니냐는 정보도 있는데 의외로 둘은 관계가 없다. 오비옉트 266은 T-10A에 엔진을 갈아끼운거고, 오비옉트 268은 키로프 공장이 새로운 자주포를 개발한다며 ChTZ로부터 T-10의 설계도를 가져와 제작한 거다.
2.1.2. 오비옉트 272M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f0278443_55f9aca1a7121.jpg
키로프 공장에서 개발된 T-10M(오비옉트 272) 포탑 후방에 말류트카 대전차미사일을 장착한 형태다.
키로프 공장에서 개발된 T-10M(오비옉트 272) 포탑 후방에 말류트카 대전차미사일을 장착한 형태다.
2.1.3. 2B1 오카
2.2. 오비옉트 268
문서 참조.
3. T-10M 기반 파생형
3.1. 오비옉트 277
T-10을 기반으로 차대를 유용하여 포탑을 재설계하여 130mm 전차포를 장착하고, 1,000마력(정확히는 1089마력) 액랭식 디젤 엔진을 탑재한 형태. 항목 참조 바람.
3.2. 오비옉트 278
위 Object 277과 엔진을 제외하고는 사항은 동일하다. 소련 최초로 1,000마력 가스터빈 엔진을 장착한 형태다.
3.3. 오비옉트 279
핵폭탄으로 인한 후폭풍에 대비하여 차대가 타원형으로 설계된 형태로 130mm 전차포를 주포로 장착. 항목 참조 바람.
3.4. 오비옉트 282
3.5. 오비옉트 770
오비옉트 277과 278보다 뛰어났으며 월드 오브 탱크의 오비옉트 277 항목에 '더 성능이 뛰어나 밀어내 버렸다'라고 언급되는 바로 그 전차이다. 소련 중전차를 통틀어 최강이자 최후의 중전차이며, 설계자는 소련 전차 개발사상 가장 특이한(...) 파벨 이사코프. 무장은 277과 마찬가지로 130mm 전차포였으나 휴행탄수가 2발이 더 많았으며, 엔진은 똑같이 1000마력 액랭식 디젤 엔진이었다. 277이 코틀린의 주도하에 기존 중전차 기술들을 받아들여가며 만들어졌다면 770은 완전히 동떨어진 케이스. 외형만으로는 보기륜이 6개인 것을 보면 차이가 없어 보여 대체 무엇이 277보다 뛰어났나 궁금할 수 있는데, 이 전차는 1957년에 개발된 주제에 현대 전차들이나 사용하는 2축 안정화와 완전 자동 장전을 구현해냈었다! 실제 테스트에서도 277과 278을 누르고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