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1. 특징
Transistor (2014)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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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자이언트 게임즈의 게임들의 특징이라면 아름다운 아트워크와 그래픽, 그리고 뛰어난 OST 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유화와 디지털 일러스트가 섞인듯한 독특한 화풍이 특징적인데 슈퍼자이언트 게임즈의 게임은 딱 보면 "아 거기 게임이네" 싶은 독특한 느낌을 준다.
또한 OST가 좋은걸로도 유명하다. 개발사 첫작인 Bastion에서 OST를 호평받은걸로 시작으로[1] 모든 발매 작의 OST를 따로 판매하고 있다. OST는 대런 코브(Darren Korb)가 담당하고 있는데 하데스의 OST 소개문을 보면 단 두 곡을 제외하고 모든 곡은 대런 코브 혼자서 퍼포먼스, 녹음, 프로듀싱, 믹싱을 담당했다고 한다.
2. 제작 게임 목록
- bastion (2011)
- Transistor (2014)
- Pyre (2017)
- Hades (2020)
[1] 사실 이떄까지만 해도 딱히 OST를 따로 팔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팬들이 OST의 판매를 원해서 판매한걸 시작으로 모든 시리즈의 OST를 판매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