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수록곡
SINGLE 「Seo Ji Won」 | ||||
SID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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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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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사랑 그리고 무관심(Remix) | | | |
2 | 또 다른 시작(Remix) | | | |
SID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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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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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사랑 그리고 무관심(Remix) | | | |
2 | 또 다른 시작 | | | |
RELEASES 1994 옴니뮤직 (OML-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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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사랑 그리고 무관심(Remix)
1집 앨범 타이틀 곡 <또 다른 시작>에 이어 활동했던 후속곡. <또 다른 시작>으로 활동했을 때도 춤을 추며 노래를 했었지만 서지원이 추는 춤은 율동 수준에 불과했다면, 후속곡인 <사랑 그리고 무관심>은 외국인 댄서도 기용하고, 본인도 댄서 못지않게 작정하고 춤을 추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1] 후술하는 무대 영상에서 가녀린(?) 몸으로 최선을 다해 춤추는 서지원을 볼 수 있다.
2.1.1. 가사
사랑 그리고 무관심 |
더 이상 너와 싸울 필요는 없어
만나서 얘기할 이유도 없지 언제나 이 세상엔 너만 있는 듯 너의 틀에 맞춰 날 보지 마 헤어짐이 길어지면 마음속의 허전함도 짙어가지 혼자만의 시간들도 너에게는 조금쯤 필요할 거야 또 다른 이름으로 조금씩 나를 잊어만 가겠지 우리는 우리란 말과 이별할 뿐 달라진 것은 없어 이제는 마지막으로 너를 위해 이런 얘길 하고 싶어 만날 때에도 나의 얘기에는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던 너였지만 나 헤어지기 전에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었지 진실한 사랑만을 마음 그대로 받아들여줘 나 이제는 이렇게 나만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싶어 또 다른 이름으로 조금씩 나를 잊어만 가겠지 우리는 우리란 말과 이별할 뿐 달라진 것은 없어 |
2.1.2. 무대 영상
2.2. 또 다른 시작(Remix)
데뷔 앨범 타이틀 곡의 리믹스 버전으로 소녀취향의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의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2.1. 가사
또 다른 시작 |
오랜만이란 어색한 인사
얼마나 너를 다시 보고파했는데 잠시도 그렇게 말을 못하고 커피잔만 매만지고 있네 그리워했어 너의 모든 걸 니가 나를 그리워해왔던 것만큼 있으려 할 땐 이미 서로에게 길들여져 있었지 바람 속에 깨어나던 추억 추억 서글픈 마음뿐인데 쓸쓸한 마음뿐인데 미안함에 방황하던 그때 그때 여린 너의 가슴 가득한 그 상처 때문에 안녕 안녕 인사 뒤로 널 떠나갈 때를 아직도 되뇌며 울먹이는 널 위해서 누구에게도 준 적 없는 내 모든 꿈을 너에게 맡길게 바람 속에 깨어나던 추억 추억 서글픈 마음뿐인데 쓸쓸한 마음뿐인데 미안함에 방황하던 그때 그때 여린 너의 가슴 가득한 그 상처 때문에 안녕 안녕 인사 뒤로 널 떠나갈 때를 아직도 되뇌며 울먹이는 널 위해서 누구에게도 준 적 없는 나의 사랑을 너에게 맡길게 |
2.2.2. 무대 영상
1집 앨범 활동 당시 MBC 인기가요 베스트50에서 리믹스 버전으로 라이브 무대를 했다.
2.2.3. 차트 성적
KBS <가요 톱10>[2]
날짜
| 순위
| 비고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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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3.22 | 25위 | 가요 톱10 첫 순위 진입[4] | |
95.04.12 | 9위(▲16) | 첫 진입 이후 10위권 내로 빠르게 진입했다. | - |
95.04.19 | 10위(▲1) | - | |
95.04.26 | 10위(-) | - | - |
95.05.03 | 10위(-) | ||
95.05.10 | 10위(-) | - | - |
MBC <인기가요 베스트50>
날짜
| 순위
| 비고
| 링크
|
95.05.05 | 15위 | 인기가요 베스트50 첫 순위권 진입 |
SBS <TV가요 20>
날짜
| 순위
| 비고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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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2.25 | - | 첫 데뷔 무대 | |
95.04.09 | 4위 | SBS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 - |
95.05.21 | 6위(▼2) | - | - |
[1] 2020년 기준으로 볼 땐 난해한 댄스이긴 하지만 그가 활동하던 시기는 한국 가요계에 댄스, 힙합이 주류인 아이돌이 나오기 이전이었던 90년대 중반임을 감안하자.[2] 첫 진입과 10위권 내 순위만 기록[3] 첫 출연이라 많이 긴장한 탓인지 손을 떨면서 가사를 틀리는 실수도 했지만 라이브를 무난하게 소화해냈다.[4] 첫 출연이라 많이 긴장한 탓인지 손을 떨면서 가사를 틀리는 실수도 했지만 라이브를 무난하게 소화해냈다.[5] 사실 이 두 사람의 본명은 각각 박병철과 박진형이다.[6] 사실 이 두 사람의 본명은 각각 박병철과 박진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