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의
기타리스트이다.허준이 솔로와 멜로디와 같은 리드기타를 담당한다면 스캇은 리듬과 같은 서브기타를 주로 담당한다.그러나 가끔씩 둘의 역할이 바뀌어 스캇이 리드기타를 맡아 멜로디나 솔로를 치기도한다.
현재 영국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E6 비자로 생활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용하는 기타는
플라잉 V와 픽업이 3개가 달려있는 노란색
SG 플라잉 V는 한국 기타공방인 짐크리버에서 만든 모델이다.
[2]최근에는
펜더 계열의 기타도 사용하는데 Fender Custom Shop 60s Jazzmaster NOS (Ocean Turquoise)으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펜더 계열의 기타도 사용하는데 Fender Custom Shop 60s Jazzmaster NOS (Ocean Turquoise)으로 추정된다.
2010년 경부터 YB에서 활동하고 있다. YB가 영국에 갔을 때 친해져서 함께 한국에 왔다고 한다. 본래 객원 멤버였지만
나가수에서 종종 보이던 모습
[4]을 보면 천상 정식 멤버다.
2011년 발매된 싱글 흰수염고래를 기점으로
정식 멤버가 되었다! 올레![6] 쿨해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굉장히 유쾌한 성격인 듯하다. 한국음식도 잘 먹는다. 나가수 대기실에서
뚝배기 김치찌개를 먹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자국음식보다 한국음식이 맛있는게 당연한걸지도.
나는 가수다의
3라운드에서 기타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지만, 남에게 피해입히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영국인 특성상 중지요청을 하지 못하고 그냥 공연하고 끝난 뒤 윤도현에게 수많은 사과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그래도 그날 1위했으니까 다행이다.. 당시 스캇의 기타줄 끊어진것과 스카 펑크 편곡이라는 말을 뒤섞어버려서 스캇 편곡 또는 스캇 펑크 편곡이라는
괴상한 기사제목이 종종 보였다.(…)
전직 미술교사였다. YB 공홈에서 간혹 그림을 볼 수 있는데 꼭 눈을 안 그린다.(...) 윤도현의 딸 윤이정에게 그림을 그려주기도 하는 듯. 윤도현은 "정이가 스캇만 좋아한다."면서 삐지기도 했다.(…) YB 티셔츠도 직접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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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사범의 경력으로 보아 태권도 실력도 상당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