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У-100П (Объект 105)
SU-100P (오비옉트 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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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성능3. 한계4. 파생형
4.1. SU-152G (오비옉트 108)4.2. BTR-112 (오비옉트 112)4.3. SU-152P (오비옉트 116)4.4. SPU-117 (오비옉트 117)4.5. GMZ-1 (오비옉트 118)4.6. GMZ-2 (오비옉트 118-2)4.7. [[ZSU-37-2 예니세이]] ([[오비옉트 119]])4.8. SU-152 타란 ([[오비옉트 120]])4.9. 2P24 (오비옉트 123)4.10. 1S32 (오비옉트 124)4.11. 2P11 (오비옉트 125)4.12. 2P12 (오비옉트 126)4.13. [[2S3]] 아카시아 ([[오비옉트 303]])4.14. [[2S4]] 튤판 ([[오비옉트 305]])4.15. [[2S5]] 기아진트-S ([[오비옉트 307]])4.16. GMZ-3 (오비옉트 318)
5. 매체에서의 등장6. 둘러보기1. 개요
2. 성능
3. 한계
그러나 낮은 신뢰성과 불안정한 구조로 1957년까지 24대만 소량 생산됐고, 이마저도 소련군이 운용하지 않았다. 현재 남은 프로로타입 1대는 개요 사진과 같이 쿠빈카 전차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1] 비록 SU-100P는 실패작이었으나, 새롭게 개발된 차체 자체는 훌륭해 냉전기 개발되는 소련 자주포의 차체 대부분이 SU-100P 차체를 기반으로 한 것처럼 소련 자주포 개발사의 가교적 역할을 했다.
4. 파생형
4.1. SU-152G (오비옉트 108)
4.2. BTR-112 (오비옉트 112)
4.3. SU-152P (오비옉트 116)
1949년 오비옉트 105의 전륜을 7개로 확장한 차체에 152mm M-53 대전차포를 장착한 대전차 자주포로 채택되지 않았다.
4.4. SPU-117 (오비옉트 117)
1961년 오비옉트 105 기반 차체에 대형 적외선 탐조등을 단 차량이다. 최대 3.5km 거리까지 탐조가 가능하여 야간에 기갑부대 작전 전개에 시야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채택되지 않았다.
4.5. GMZ-1 (오비옉트 118)
4.6. GMZ-2 (오비옉트 118-2)
1970년대 개발된 GMZ-1의 현대화 개량형으로 호신용 기관총 탄약이 1,500발로 증가하고, TM-57/62M/62P2/62T 대전차 지뢰 매설이 가능하다.
4.7. ZSU-37-2 예니세이 (오비옉트 119)
문서 참조.
4.8. SU-152 타란 (오비옉트 120)
문서 참조.
4.9. 2P24 (오비옉트 123)
1965년 개발된 2K11 쿠르그 대공 체계의 미사일 발사차량으로 한 차량 당 KS-40(3M8) 지대공 미사일 2발이 적재된다.
4.10. 1S32 (오비옉트 124)
1965년 개발된 2K11 쿠르그 대공 체계의 미사일 유도차량이다.
4.11. 2P11 (오비옉트 125)
4.12. 2P12 (오비옉트 126)
4.13. 2S3 아카시아 (오비옉트 303)
문서 참조.
4.14. 2S4 튤판 (오비옉트 305)
문서 참조.
4.15. 2S5 기아진트-S (오비옉트 307)
문서 참조.
4.16. GMZ-3 (오비옉트 318)
1980년대 개발된 GMZ-2의 현대화 개량형으로 81mm
902B 연막발사기와 매설 가능한 지뢰 종류가 TM-52/57/62/62PZ/89로 늘어나고 자동매설장치와 신형 엔진이 달렸다는 것 빼고 차이점은 없다.
902B 연막발사기와 매설 가능한 지뢰 종류가 TM-52/57/62/62PZ/89로 늘어나고 자동매설장치와 신형 엔진이 달렸다는 것 빼고 차이점은 없다.
5. 매체에서의 등장
소련 8티어 프리미엄 구축전차로 등장한다. 계획에는 없던 130mm 주포를 장착한게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