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ume Translyrics Project'의 일부로, 무대에서의 반투명 스크린를 통해
한글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언어 가사가 빠르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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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7일,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곡이 선공개되었다.
증강현실 퍼포먼스가 실시간으로 진행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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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6일, 'LIVE 3:5:6:9'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의
전체 방향에 반투명 스크린을 설치해 광범위한 연출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짧은 가사와 퍼포먼스를 강조하는 하드코어한 사운드의 곡으로서 <
GAME>, <
edge>, <
Party Maker>를 잇는 곡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