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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 AIR SSL Classic 2017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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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주최·주관: SPOTV GAMES
- 기간
- 참가 결정 팬 투표 기간: 3월 30일 ~ 4월 5일(낮 12시)
- 본선: 4월 13일 ~ 6월 10일
- 특이 사항
- SSL 최초의 브루드 워 기반 대회 리그.
- 출전할 선수를 모두 팬 투표로 선발
- 대전료 분배 시스템 도입
- Premier와 마찬가지로 유료 관람이다.
- 중계진
- 글로벌: 레이드 멜턴(Reid Melton),
대한미국놈김울부울프 슈뢰더(Wolf Schröder)
2. 팬 투표
SSL 클래식은 (시드 배정을 제외하고) 출전할 선수를 '팬 투표로 선발'하는데 출전할 8명 모두를 팬 투표로 뽑았다.
팬 투표 후보자 선정은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의 시즌1과 시즌2의 상위 16인 그리고 다방 ASL 팀 배틀에 진출한 상위 4팀의 소속 선수들 중에서 참가 의사를 밝힌 선수들을 대상으로 후보를 결정했다. 택뱅리쌍 모두 불참 의사를 밝혔다.
테란 7명과 저그·프로토스 각 5명의 후보 가운데 테란 3명과 저그·프로토스 각 2명을 뽑고, 남은 1장의 출전권은 종족과 관계 없이 가장 많이 득표한 후보가 가져간다. 투표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 12시까지 네이버 스포츠 Poll에서 진행되었다.
팬 투표 후보자 선정은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의 시즌1과 시즌2의 상위 16인 그리고 다방 ASL 팀 배틀에 진출한 상위 4팀의 소속 선수들 중에서 참가 의사를 밝힌 선수들을 대상으로 후보를 결정했다. 택뱅리쌍 모두 불참 의사를 밝혔다.
테란 7명과 저그·프로토스 각 5명의 후보 가운데 테란 3명과 저그·프로토스 각 2명을 뽑고, 남은 1장의 출전권은 종족과 관계 없이 가장 많이 득표한 후보가 가져간다. 투표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 12시까지 네이버 스포츠 Poll에서 진행되었다.
3. 본선
3.1. 출전자
투표에 따라 8명의 출전자가 결정되었다.
Mind
박성균 | 4373표
| effort
김정우 | 3305표
| Rain
정윤종 | 3304표
|
Light
이재호 | 1785표
| herO
조일장 | 3297표
| Free
윤용태 | 2960표
|
sSak
최호선 | 1444표
| Soulkey
김민철 | 2963표
| Shuttle
김윤중 | 1427표
|
Mong
윤찬희 | 1169표
| Larva
임홍규 | 2178표
| Tyson
박수범 | 735표
|
Rush
유영진 | 960표
| Where
한두열 | 116표
| Movie
진영화 | 514표
|
Organ
임진묵 | 491표
| ||||
Sharp
조기석 | 31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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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일정
단판 싱글 풀 리그 방식이다. 경기마다 이기면 40만 원을, 지면 10만 원을 받는다.
매주 목요일에 경기를 한다. 경기 맵은 경기하는 두 선수가 썸다운을 한 뒤 썸다운으로 제거된 맵들을 제외한 나머지 맵을 가지고 추첨을 통해 경기 맵을 결정한다.[1]
매주 목요일에 경기를 한다. 경기 맵은 경기하는 두 선수가 썸다운을 한 뒤 썸다운으로 제거된 맵들을 제외한 나머지 맵을 가지고 추첨을 통해 경기 맵을 결정한다.[1]
3.2.1. 정규 시즌
3.2.1.1. 1주차
1주차(4월 13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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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패
| 승
| 매치포인트
| ||
2경기
| 패
| 승
| 네오 제이드
| ||
3경기
| 승
| 패
| 써킷 브레이커
| ||
4경기
| 패
| 승
| 네오 제이드
| ||
- 전투의 신? 너무 쉬운데?
경기 시작 전 채팅으로 "너무 쉽다"고 한 최호선. 엔지니어링 베이를 배제하고 신속한 멀티 확보와 팩토리 건설로 메카닉을 갖춘다. 이에 맞선 윤용태는 기회를 엿보았으나 계속된 병력 소모에 비율마저 깨지면서 결국 GG.
- 여담
- 2주차에서 언급된 것인데, 2경기 중 조일장의 초당 상금획득수치가 2222.2원이었다고 한다.
3.2.1.2. 2주차
2주차(4월 20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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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패
| 승
| 네오 메두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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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패
| 승
| |||
3경기
| 승
| 패
| |||
4경기
| 기권승
| 기권패
| 경기 취소
| ||
- 이미 이긴 전투다.
노게이트 더블로 자원 확보를 하고 몰래 캐리어를 준비한 정윤종. 상대인 박성균은 안전하게 뒷마당 대비부터 멀티까지 안전하게 체제를 올렸다. 이후 박성균이 압박을 가하려는 순간 캐리어 2기와 지상 병력으로 전진한 메카닉 병력을 압살하고 바로 진격하여 승리를 따낸 정윤종이다. - 4경기는 이재호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해당 경기 기권 의사에 따라 기권 처리되었다. 해당 링크
- 여담
- 2주차만 스타크래프트 1.18 패치로 진행하게 되었다. 1.18 패치의 문제로 인해 의견 수렴을 통하여 3주차부터 1.16으로 다시 회귀하게 되었다.
3.2.1.3. 3주차
3주차(4월 27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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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승
| 패
| 네오 메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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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승
| 패
| |||
3경기
| 패
| 승
| 써킷 브레이커
| ||
4경기
| 승
| 패
| 매치포인트
| ||
3.2.1.4. 4주차
4주차(5월 4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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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패
| 승
| 써킷 브레이커
| ||
2경기
| 승
| 패
| 블루스톰
| ||
3경기
| 승
| 패
| 네오 제이드
| ||
4경기
| 패
| 승
| 네오 메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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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칠 줄 모르는 독사의 상승세
조일장의 드랍 시도를 철저히 차단한 박성균이 연이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게임을 가져왔다. - 리버만 잘 관리하면 돼
정윤종의 앞마당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윤용태의 셔틀을 먼저 격추시키려다 윤용태의 리버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고 무난히 딜을 넣었고 반대로 정윤종의 리버는 실드 배터리에서 보호막 충전하다가 드라군에 잡히면서 그대로 경기가 기울어졌다.
- 여담
- 다시 1.18 버전으로 진행한다. 오늘만 무려 3번의 동족전이 발생한 날이기도 하다.
- 블루스톰이 처음으로 대회에서 사용되었다.
3.2.1.5. 5주차
5주차(5월 11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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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승
| 패
| 써킷 브레이커
| ||
2경기
| 승
| 패
| 네오 메두사
| ||
3경기
| 승
| 패
| |||
4경기
| 패
| 승
| 매치포인트
| ||
- 내가 요즘 저프전이 물이 올랐지
초반부터 공발업 질럿러쉬를 엄청난 컨트롤로 잘 막아낸 김정우는 정윤종의 미멀을 여러번 취소시켰고 앞마당을 기습했을 때 러커의 버로우를 풀어 캐논의 공격을 돌려버리는 순간적인 센스도 선보였다. 그리고 이 승리를 통해 박성균과 함께 4승 고지에 올랐다.
- 여담
- 블리자드의 요청으로 시즌 종료까지 1.16 버전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ASL과 마찬가지로 1.18버전이 미완성 버전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인 듯하다.
- 김정우, 박성균이 4승째를 기록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3.2.1.6. 6주차
6주차(5월 18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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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패
| 승
| 써킷 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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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패
| 승
| 네오 제이드
| ||
3경기
| 기권승
| 기권패
| 경기 취소
| ||
4경기
| 패
| 승
| 네오 제이드
| ||
- 초,중반까지는 박성균의 메카닉이 윤용태의 병력을 잘 잡아먹고 멀티 여러 곳을 깨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박성균의 본진으로 난입한 아비터 리콜이 모든 것을 뒤바꿔놓았다.
- 최호선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기권 의사를 밝혔다. 이에 규정에 따라 김민철이 2번째 부전승을 거두었다.[11]
- 이날 경기결과에 따라 김정우는 플레이오프 직행 이상을 확보하였고, 김민철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조일장의 탈락이 확정되었다.
3.2.1.7. 7주차
3.2.1.7.1. 경기 전 상황
- 김정우가 5승1패, 박성균, 김민철이 각 4승2패, 윤용태가 3승3패, 이재호, 최호선, 정윤종, 조일장이 각 2승4패인 상황이다.
- 앞선 경기에서 김정우, 박성균이 모두 김민철에게 승리하였으므로, 마지막 날 김민철과 박성균이 승리하여 3명이 5승2패를 기록하더라도 김민철이 김정우, 박성균보다 상위로 올라갈 수는 없다. 즉 결승 직행 가능성은 정규시즌 마지막 날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김정우와 박성균에게만 있다.
- 김정우는 박성균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면 6승1패로 결승 직행, 패배하면 동일한 5승2패이나 승자승에서 열세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 김민철은 마지막 날 제3경기에서 윤용태에게 승리하고 마지막 경기에서 김정우가 박성균에게 승리할 경우에만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나머지 경우에는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한다.
- 마지막 날 제1, 2경기가 모두 2승4패끼리의 대결이므로 적어도 2명이 3승4패를 기록하게 되는바, 윤용태가 마지막 날 김민철에게 승리하면 4승3패가 되면서 제1, 2경기의 승자를 제치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나(마지막 경기에서 박성균이 패배하면 윤용태, 박성균, 김민철 3인이 모두 4승3패가 되어 플레이오프 직행,[20] 박성균이 승리하면 준플레이오프에서 시작), 패배할 경우 3승4패가 되면서 제1, 2경기의 승자와 승자승관계를 따져 보게 된다. (포스트시즌 진출가능성 2/3)
- 조일장은 마지막 날 이재호에게 승리하더라도 3승 가능성이 있는 윤용태, 최호선에게 모두 승자승에서 밀리고, 정윤종에게는 앞서지만 윤용태가 정윤종에게도 앞서 있어 3자간 물고물리는 관계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포스트시즌 진출가능성이 없다.
3.2.1.7.2. 경기 결과
7주차(5월 25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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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패
| 승
| 써킷 브레이커
| ||
2경기
| 승
| 패
| 블루스톰
| ||
3경기
| 패
| 승
| 네오 메두사
| ||
4경기
| 패
| 승
| 매치포인트
| ||
- 유종의 미
이 경기를 패배한 이재호는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 이왕 떨어진거 같이 죽자
정윤종과 최호선이 싸워 윤용태가 승리한 경기
앞선 경기 결과에 따라 정윤종 역시 탈락이 확정되었고, 이 경기에서 정윤종이 승리하면서 가만히 있던 윤용태가 포스트시즌 막차에 탑승했다. - 1패 후 6연승, 그리고 결승 직행
3.2.1.8. 결과
최종 결과는 다음과 같다.(승/패 동률 시 승자승 순)
<rowbgcolor="#6799ff"><|2><:>순위
| 전적
| 성명
| 대전료
| 비고
| |
승패
| 득실
| ||||
1위
| 6승 1패
| +5
| 김정우
| 250만 원
| 결승 직행
|
2위
| 4승 3패
| +1
| 윤용태
| 190만 원
| 플레이오프 직행
|
3위
| 4승 3패
| +1
| 박성균
| 190만 원
| 준플레이오프
|
4위
| 4승 3패
| +1
| 김민철
| 190만 원
| |
5위
| 3승 4패
| -2
| 조일장
| 160만 원
| |
6위
| 3승 4패
| -2
| 정윤종
| 160만 원
| |
7위
| 2승 5패
| -2
| 이재호
| 120만 원[30]
| |
8위
| 2승 5패
| -2
| 최호선
| 120만 원[32]
| |
대전료는 순수 경기 금액만 표기한다.
3.2.2.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까지 3전제, 결승전은 5전제이다. 프리미어와 일정이 동일하지만, 진행은 클래식-프리미어 순으로 한다. 방식을 보면 알겠지만 과거 iTV 랭킹전[33]이나 KT-KTF 프리미어리그 플레이오프를 축소하여 부활시킨 것이다.
맵 추첨은 준PO와 PO는 정규시즌과 동일하게 5개 맵 중 각 선수가 제외할 맵을 정한뒤 제외한 맵을 뺀 나머지 맵을 가지고 추첨을 통해 정하며, 결승전은 맵 썸다운 없이 5개 맵을 모두 사용하는 대신 정규리그 1위 선수에게 1세트에 사용할 맵을 지명 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맵 추첨은 준PO와 PO는 정규시즌과 동일하게 5개 맵 중 각 선수가 제외할 맵을 정한뒤 제외한 맵을 뺀 나머지 맵을 가지고 추첨을 통해 정하며, 결승전은 맵 썸다운 없이 5개 맵을 모두 사용하는 대신 정규리그 1위 선수에게 1세트에 사용할 맵을 지명 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준플레이오프(5월 29일 19시)
| ||||
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0
| 2
| 네오 제이드, 블루스톰,
| ||
제외 맵 - 박성균 : 네오 메두사 / 김민철 : 매치포인트
| ||||
- 프리뷰 : 개막전의 악연
이 둘의 경우 이번 클래식 정규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들이다. 당시의 승자는 박성균. 이에 맞서는 상대는 ASL에서 이영호와 대결에서 결승문턱에서 좌절한 김민철. 과연 독사와 철벽, 창과 방패의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마감될 것인가? - 경기 총평 : ASL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완벽한 테란전을 보여준 철벽
결국 철벽을 뚫어내지 못한 독사
오늘의 김민철은 어제(28일) ASL에서 이영호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석패했다. 그런 김민철에겐 박성균은 꿩 대신 닭이라고. 상대인 박성균에게 저그가 보여줄 수 있는 힘을 보여주었다. 특히 1세트 치즈 러쉬-바이오닉-레이트 메카닉을 철벽으로 막아내면서 역전의 타이밍으로 뮤탈리스크를 필두로 한 지상병력으로 압도하였고, 2세트에선 초반 저글링 견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바로 압박하여 최종적으론 박성균의 병력을 압살하며 철벽에서 철퇴로 변모하여 박성균에게서 2:0 셧아웃 승리를 이끌어냈다. 물론 박성균도 기회를 노리고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나 했지만 결국에 압도되어 아쉬운 4위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 여담
- 오늘 인터뷰어로 윤용태가 등장하였다. 생전 처음 인터뷰어를 해서인지 어색한 모습과 실수 + 본심을 드러낸 진행이였지만 비교적 깔끔하게 마무리하였다. 간단하게 자기 중심적으로 진행하였다.
플레이오프(6월 1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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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2
| 0
| 써킷 브레이커, 블루스톰,
| ||
제외 맵 - 윤용태 : 네오 제이드 / 김민철 : 매치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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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전투의 신을 맞이하게 된 철벽
인터뷰에서 '왜 올라왔냐, 다음 시즌에 보자'는 윤용태. 바로 김민철에게 한 말이다. 심지어는 승리를 축하하지 않는다고. 과연 이 둘의 대결은 누가 승리할 것인가? - 경기 총평 : 철벽, 전투의 신을 넘지 못하다.
과거 웅진 스타즈 동료지간이였던 두 선수. 모두가 알다시피 수비형 저그 중 한 명인 김민철, 공격형 토스 중 한 명인 윤용태는 서로 창과 방패가 바뀌어 도리어 공격적으로 나서기도 했던 김민철을 질긴 수비 끝에 상대를 압도한 윤용태가 2:0 셧아웃 승리를 이끌어냈다. 특히 김민철의 오점은 2세트, 공1업 질럿푸시를 막을 기회가 있었는데 하필 럴커 에그를 잘못 박는 바람에 일순간 본진의 스파이어, 스포닝 풀까지 털리며 결국에는 GG. 참고로 정규 시즌에서도 윤용태에게 패한 전력이 있다.
- 여담
- 오늘은 김정우가 인터뷰어로 등장했다.
결승전(6월 10일 18시)
| ||||
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3
| 1
| 네오 제이드, 써킷브레이커, 블루스톰,
네오 메두사, | ||
김정우 : 네오제이드 1세트맵으로 지명
| ||||
JIN AIR SSL Classic 2017 Season 1 우승
| ||||
- 김정우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풀 세트 끝에 우승을 거두었던 적이 있다. 그리그 이번 정규 시즌 3주차에서 윤용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적이 있다. 하지만 상대는 저그인 김민철을 셧아웃으로 꺾은 윤용태. 그러하기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제 마지막인 결승전, 최후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이미 프리뷰에서 언급했듯, 이른 바 항공사 시리즈 첫번째 결승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우승자인 김정우가 1세트를 패배했음에도 연속 3승을 하면서 우승을 하였다. 전체적으로 자원 확장을 하면서 견제도 완벽하고 수비도 완벽했던, 기회를 봤음에도 윤용태는 결국 준우승으로 마감하게 되었다.
<rowbgcolor="#6799ff"><:>순위
| 상금
| 성명
|
우승
| 1000만 원
| 김정우
|
준우승
| 500만 원
| 윤용태
|
3위
| 200만 원
| 김민철
|
4. 관련 문서
[1] KT-KTF 프리미어 리그 당시의 맵 추첨 방식이다.[2] 위에도 설명되있지만 5개 맵 중 각 선수가 본인이 하기싫은 맵을 제외하고 남은 맵을 추첨했는데 모두 동일 맵이 뽑혔다.[3] 위에도 설명되있지만 5개 맵 중 각 선수가 본인이 하기싫은 맵을 제외하고 남은 맵을 추첨했는데 모두 동일 맵이 뽑혔다.[4] 박성균은 원팩 원스타, 이재호는 투팩토리다.[5] 커리어에 취급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둘 중 한 명이 이 대회를 우승한다면 꽤나 흥미로운 토론거리가 발생할지도 모른다.[6] 박성균은 원팩 원스타, 이재호는 투팩토리다.[7] 커리어에 취급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둘 중 한 명이 이 대회를 우승한다면 꽤나 흥미로운 토론거리가 발생할지도 모른다.[8] 조일장은 3승이 다수 나오면서 승자승에서 물고물리는 경우 외에는 진출가능성이 없었는데, 2주차에 이미 조일장을 꺾은 바 있었던 윤용태가 제1경기에서 승리함으로써 제2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조일장의 포스트시즌 진출가능성은 사라졌다.[9] 이미 2주차에서 이재호의 부상으로 인한 기권으로 부전승을 거둔 바 있다.[10] 조일장은 3승이 다수 나오면서 승자승에서 물고물리는 경우 외에는 진출가능성이 없었는데, 2주차에 이미 조일장을 꺾은 바 있었던 윤용태가 제1경기에서 승리함으로써 제2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조일장의 포스트시즌 진출가능성은 사라졌다.[11] 이미 2주차에서 이재호의 부상으로 인한 기권으로 부전승을 거둔 바 있다.[12] 제3경기에서 김민철이 승리한 경우에는 5승2패를 기록한 김민철에게 승수로 밀리게 되고, 제3경기에서 윤용태가 승리한 경우에는 동일한 4승3패이나 승자승에서 열세로 윤용태에게 밀리게 된다.[13] 6주차에서 윤용태가 박성균을 꺾었으므로 박성균, 김민철에게 승자승에서 모두 앞서게 된다.[14] 이재호는 윤용태에, 윤용태는 정윤종에, 정윤종은 이재호에게 각 승리한 바 있어 물고물리는 관계가 된다.[15] 이재호가 윤용태, 최호선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다.[16] 최호선이 윤용태, 조일장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다.[17] 제1경기에서 조일장이, 제2경기에서 정윤종이 각 승리하면, 윤용태가 정윤종, 조일장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어 물고물리는 관계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윤용태가 제3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18] 제3경기에서 김민철이 승리한 경우에는 5승2패를 기록한 김민철에게 승수로 밀리게 되고, 제3경기에서 윤용태가 승리한 경우에는 동일한 4승3패이나 승자승에서 열세로 윤용태에게 밀리게 된다.[19] 제3경기에서 김민철이 승리한 경우에는 5승2패를 기록한 김민철에게 승수로 밀리게 되고, 제3경기에서 윤용태가 승리한 경우에는 동일한 4승3패이나 승자승에서 열세로 윤용태에게 밀리게 된다.[20] 6주차에서 윤용태가 박성균을 꺾었으므로 박성균, 김민철에게 승자승에서 모두 앞서게 된다.[21] 이재호는 윤용태에, 윤용태는 정윤종에, 정윤종은 이재호에게 각 승리한 바 있어 물고물리는 관계가 된다.[22] 이재호가 윤용태, 최호선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다.[23] 최호선이 윤용태, 조일장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다.[24] 제1경기에서 조일장이, 제2경기에서 정윤종이 각 승리하면, 윤용태가 정윤종, 조일장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어 물고물리는 관계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윤용태가 제3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25] 이재호는 윤용태에, 윤용태는 정윤종에, 정윤종은 이재호에게 각 승리한 바 있어 물고물리는 관계가 된다.[26] 이재호가 윤용태, 최호선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다.[27] 최호선이 윤용태, 조일장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다.[28] 제1경기에서 조일장이, 제2경기에서 정윤종이 각 승리하면, 윤용태가 정윤종, 조일장에게 모두 승리한 바 있어 물고물리는 관계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윤용태가 제3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29] 2주차에 기권패했는데, 기권한 경우에는 패자 대전료가 지급되지 않는다.[30] 2주차에 기권패했는데, 기권한 경우에는 패자 대전료가 지급되지 않는다.[31] 6주차에 기권패했는데, 기권의 경우에는 패자 대전료가 지급되지 않는다.[32] 6주차에 기권패했는데, 기권의 경우에는 패자 대전료가 지급되지 않는다.[33] 박성준이 최연성을 결승전에서 패배시킨 그 대회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