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 나폴리 시즌별 항목
| ||||||
→
| 2015-16 시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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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나폴리 세리에A 2015-2016 시즌
(38라운드 종료 시점 기준) | |||||||||
순위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2/ 20
| 38
| 25
| 7
| 6
| 80
| 32
| 48
| 82
| |
SSC 나폴리 2015-16 시즌
| |
감독: 마우리치오 사리
| |
결과
| |
세리에 A: 2위(25승 7무 6패, 득실차 +48, 승점 82)
| |
코파 이탈리아: 8강
| |
유로파리그: 32강
| |
전체 득점 1위: 곤살로 이과인 - 38골
| |
리그 득점 1위: 곤살로 이과인 - 36골
|
1. 선수단
2015-2016 시즌 SSC 나폴리 선수 명단
| ||||||
번호
| 이름
| 영문 이름
| 포지션
| 국적
| 생년월일
| 비고
|
1
| Rafael Cabral
| GK
| 1990년 5월 20일
| |||
2
| Elseid Hysaj
| DF
| 1994년 2월 20일
| |||
3
| Ivan Strinić
| DF
| 1987년 7월 17일
| |||
5
| Allan Marques
| MF
| 1991년 1월 8일
| |||
6
| Mirko Valdifiori
| MF
| 1986년 4월 21일
| |||
7
| José Callejón
| FW
| 1987년 2월 11일
| |||
8
| Jorginho
| MF
| 1991년 12월 20일
| |||
9
| Gonzalo Higuaín
| FW
| 1987년 12월 10일
| |||
11
| Christian Maggio
| DF
| 1982년 2월 11일
| 부주장
| ||
14
| Dries Mertens
| FW
| 1987년 5월 6일
| |||
17
| Marek Hamšík
| MF
| 1987년 7월 27일
| 주장
| ||
18
| Vasco Regini
| DF
| 1990년 9월 9일
| |||
19
| David López
| MF
| 1989년 10월 9일
| |||
20
| Jacopo Dezi
| MF
| 1992년 2월 10일
| |||
21
| Vlad Chiricheș
| DF
| 1989년11월 14일
| |||
22
| Gabriel Vasconcelos
| GK
| 1992년 9월 27일
| |||
23
| Manolo Gabbiadini
| FW
| 1991년 11월 26일
| |||
24
| Lorenzo Insigne
| FW
| 1991년 6월 4일
| |||
25
| Pepe Reina
| GK
| 1982년 8월 31일
| |||
26
| Kalidou Koulibaly
| DF
| 1991년 6월 20일
| |||
31
| Faouzi Ghoulam
| DF
| 1991년 2월 1일
| |||
33
| Raúl Albiol
| DF
| 1985년 9월 4일
| |||
77
| Omar El Kaddouri
| MF
| 1990년 8월 21일
| |||
88
| Alberto Grassi
| MF
| 1995년 3월 7일
| |||
94
| Nathaniel Chalobah
| MF
| 1994년 12월 12일
| |||
96
| Sebastiano Luperto
| DF
| 1996년 9월 6일
| |||
1.1. 여름 이적시장
시즌 종료 직후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떠났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SS 라치오와의 경기를 거하게 말아먹은 탓에 이를 두고 곱게 보는 나폴리 팬들은 별로 없는 듯 하다. 그리고 나폴리는 엠폴리 FC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을 선임했다. 사리 감독은 베니테즈 체제하에서 그다지 중용받지 못했던 91년생 선수들 위주로 팀을 개편하겠다고 공헌했다.[1]
6월 20일 엠폴리에서 미르코 발디피오리를 이적료 550만 유로에 영입했으며 6월 23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꿀빨던 페페 레이나를 200만 유로에 다시 영입하면서 지난시즌 불안했던 골키퍼 포지션을 보강하는데 성공한다.
6월 25일에는 조르지뉴와 야코포 데지, 세바스티아노 루페르토의 소유권을 100% 사들이면서 완전한 나폴리 소속의 선수로 만들었다.
7월 13일엔 왈테르 가르가노가 멕시코의 몬테레이로 이적했고 로베르토 콜롬보가 자유계약으로 칼리아리로 이적했다.
7월 15일 AC 밀란에서 가브리에우 페레이라를 임대영입했다. 동시에 루이지 세페는 피오렌티나로 임대이적했으며 브루노 우비니도 트벤테로 임대이적한다.
7월 21일 우디네세에서 알랑 마르케스를 미겔 브리토스의 왓포드 이적과 두반 사파타의 우디네세 2년 임대와 12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영입하는데 성공한다. 똥싸개처리 + 애매한 유망주 임대 +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로 리그 탑급 미드필더를 데려왔다는데 팬들은 상당히 만족하는 눈치다.
7월 30일 토트넘 핫스퍼에서 블라드 키리케슈를 영입한다. 이적료는 700만 유로.
8월 3일에 엠폴리에서 뛰던 유망주 풀백 엘세이드 히사이를 500만 유로에 영입한다. 94년생으로 어린데다 좌우 모두 소화가능한 자원이라 좋은 영입이라는 반응.
8월 19일에는 그간 나폴리의 중원의 중추를 이뤘던 괴칸 인러가 주전확보를 위해 레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420만 유로.
8월 24일에는 무려 코파 득점왕 출신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를 호펜하임에 500만 유로로 팔았다.
그리고 이적시장 막판에 첼시 FC에서 너새니얼 찰로바를 임대영입하면서 여름 이적시장을 마무리지었다.
6월 20일 엠폴리에서 미르코 발디피오리를 이적료 550만 유로에 영입했으며 6월 23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꿀빨던 페페 레이나를 200만 유로에 다시 영입하면서 지난시즌 불안했던 골키퍼 포지션을 보강하는데 성공한다.
6월 25일에는 조르지뉴와 야코포 데지, 세바스티아노 루페르토의 소유권을 100% 사들이면서 완전한 나폴리 소속의 선수로 만들었다.
7월 13일엔 왈테르 가르가노가 멕시코의 몬테레이로 이적했고 로베르토 콜롬보가 자유계약으로 칼리아리로 이적했다.
7월 15일 AC 밀란에서 가브리에우 페레이라를 임대영입했다. 동시에 루이지 세페는 피오렌티나로 임대이적했으며 브루노 우비니도 트벤테로 임대이적한다.
7월 21일 우디네세에서 알랑 마르케스를 미겔 브리토스의 왓포드 이적과 두반 사파타의 우디네세 2년 임대와 12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영입하는데 성공한다. 똥싸개처리 + 애매한 유망주 임대 +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로 리그 탑급 미드필더를 데려왔다는데 팬들은 상당히 만족하는 눈치다.
7월 30일 토트넘 핫스퍼에서 블라드 키리케슈를 영입한다. 이적료는 700만 유로.
8월 3일에 엠폴리에서 뛰던 유망주 풀백 엘세이드 히사이를 500만 유로에 영입한다. 94년생으로 어린데다 좌우 모두 소화가능한 자원이라 좋은 영입이라는 반응.
8월 19일에는 그간 나폴리의 중원의 중추를 이뤘던 괴칸 인러가 주전확보를 위해 레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420만 유로.
8월 24일에는 무려 코파 득점왕 출신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를 호펜하임에 500만 유로로 팔았다.
그리고 이적시장 막판에 첼시 FC에서 너새니얼 찰로바를 임대영입하면서 여름 이적시장을 마무리지었다.
1.2. 겨울 이적시장
2. 정규시즌
2.1. 세리에 A
라운드
| 날짜
| 홈/원정
| 상대팀
| 점수
| 득점 선수
|
1
| 2015-08-23
| 원정
| 2-1
| 함식(3')
| |
2
| 2015-08-30
| 홈
| 2-2
| 이과인(9', 39')
| |
3
| 2015-09-13
| 원정
| 2-2
| 인시네(7'), 알랑(50')
| |
4
| 2015-09-20
| 홈
| 5-0
| 이과인(14', 59'), 알랑(35'),
인시네(47'), 가비아디니(79') | |
5
| 2015-09-23
| 원정
| 0-0
| -
| |
6
| 2015-09-26
| 홈
| 2-1
| 인시네(26'), 이과인(62')
| |
7
| 2015-10-04
| 원정
| 0-4
| 알랑(13'), 인시네(48', 67'), 상대 자책골(77')
| |
8
| 2015-10-18
| 홈
| 2-1
| 인시네(46'), 이과인(75')
| |
9
| 2015-10-25
| 원정
| 0-1
| 이과인(59')
| |
10
| 2015-10-28
| 홈
| 2-0
| 이과인(39'), 메르텐스(80')
| |
11
| 2015-11-01
| 원정
| 0-0
| -
| |
12
| 2015-11-08
| 홈
| 1-0
| 이과인(53')
| |
13
| 2015-11-22
| 원정
| 0-2
| 인시네(67'), 이과인(73')
| |
14
| 2015-11-30
| 홈
| 2-1
| 이과인(2', 62')
| |
15
| 2015-12-06
| 원정
| 3-2
| 이과인(87', 90')
| |
16
| 2015-12-13
| 홈
| 0-0
| -
| |
17
| 2015-12-20
| 원정
| 1-3
| 함식(52'(PK)), 이과인(62', 85')
| |
18
| 2016-01-06
| 홈
| 2-1
| 인시네(16'), 함식(41')
| |
19
| 2016-01-10
| 원정
| 1-5
| 알비올(20'), 이과인(30'(PK), 60'),
함식(59'), 가비아디니(71') | |
20
| 2016-01-16
| 홈
| 3-1
| 카예혼(19'), 이과인(42', 90')
| |
21
| 2016-01-24
| 원정
| 2-4
| 이과인(9'), 인시네(18'(PK)), 함식(60'), 메르텐스(79')
| |
22
| 2016-01-31
| 홈
| 5-1
| 이과인(33'), 인시네(37'),
상대 자책골(52'), 카예혼(84', 88') | |
23
| 2016-02-03
| 원정
| 0-2
| 이과인(24'), 카예혼(27')
| |
24
| 2016-02-07
| 홈
| 1-0
| 이과인(69'(PK))
| |
25
| 2016-02-13
| 원정
| 1-0
| -
| |
26
| 2016-02-22
| 홈
| 1-1
| 인시네(39')
| |
27
| 2016-02-29
| 원정
| 1-1
| 이과인(7')
| |
28
| 2016-03-06
| 홈
| 3-1
| 이과인(7'), 키리케슈(38'), 카예혼(70')
| |
29
| 2016-03-13
| 원정
| 0-1
| 이과인(22'(PK))
| |
30
| 2016-03-20
| 홈
| 3-1
| 이과인(51', 81'), 엘 카두리(90')
| |
31
| 2016-04-03
| 원정
| 3-1
| 이과인(24')
| |
32
| 2016-04-10
| 홈
| 3-0
| 가비아디니(33'), 인시네(45'(PK)), 카예혼(70')
| |
33
| 2016-04-17
| 원정
| 2-0
| -
| |
34
| 2016-04-20
| 홈
| 6-0
| 가비아디니(10', 35'(PK)), 메르텐스(58', 80', 88'), 로페스(89')
| |
35
| 2016-04-24
| 원정
| 0-1
| -
| |
36
| 2016-05-01
| 홈
| 2-1
| 이과인(10', 77')
| |
37
| 2016-05-08
| 원정
| 1-2
| 이과인(12'), 카예혼(20')
| |
38
| 2016-05-15
| 홈
| 4-0
| 함식(44'), 이과인(52', 62', 71')
|
이과인의 하드캐리와 그동안 가려진 젊은 선수들의 폭발이 돋보였던, 그러나 빈약한 선수층이 아쉬웠던 시즌.
세리에A 원킬 역습축구의 대명사였던 나폴리에 점유율 축구라는 새로운 축구가 수혈된 시즌.
프리시즌동안 4312를 주로 시험했으며 개막전 사수올로 원정에서 2-1로 패배했다. 그동안의 인터뷰와 달리 끝까지 4312만 쓰는 모습은...
엠폴리전 후반 433으로 전환하며 경기력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433으로 메인 포메이션을 바꿨으며 그 효과는 굉장했다. 라치오를 5:0으로 이긴데에 이어 유벤투스를 상대로 2:1 승리를 비롯해서 리그 유로파 가릴것 없이 무패행진을 기록했다. 공격에선 인시녜와 이과인이 절정의 폼을 보여주며 수비에서는 쿨리발리의 각성으로 클린시트 경기가 많아졌다. 그리고...
2015년 11월까지 나폴리는 가장 강력한 경기력을 가진 스쿠데토 도전 팀으로 평가를 받게된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현재 공격축구를 기치로 내세우며 리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감독이 되고 있다. 사리 감독은 4백의 수비 안정감을 공고히 하는데 성공했고, 알랑과 조르지뉴가 중원에서 보여주는 장악력을 바탕으로 미칠듯한 공격력과 미칠듯한 수비력을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 당시 리그 1위였던 인테르마저도 경기력면에서는 오히려 나폴리가 압도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리에 팀 최다 득점 3위, 팀 최저 실점 2위에 골득실은 단독 1위다! 리그 순위도 볼로냐와 엠폴리에 발목이 잡힌 로마와 피오렌티나를 제치고 1위 인테르에 승점 2점차로 바짝 따라붙은 리그 2위를 마크. 사리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의 엄청난 상승세와 경기력을 보면서 베니테즈는 또다시 까이는 중.
2015년 12월 1일 리그 최강의 수비축구 팀인 인테르를 이과인의 두골로 꺾으며 25년만의 단독선두 로 등극했다. 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곤살로 이과인은 마라도나에 이어 또다른 아르헨티나 출신의 구세주로 평가받는 중. 다만 이 경기에서 나폴리가 전반전 내내 압도하다가 후반들어서 함식과 알랑의 체력 문제가 심화되면서 10명이 뛴 인테르에 오히려 몰리는 경향이 나타났다. 후반에
하지만 기쁨도 잠시 다음경기 볼로냐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지고만다.
2월1일 기준으로 유벤투스가 리그 12연승을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위를 내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올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임을 제대로 보여줬다. 시즌 초부터 나오던 이야기 중 하나는 중원멤버들에게 쏠려있는 과부하 문제. 실제로 겨울 휴식기 직전 함식이 좀 지친듯 했지만 겨울 휴식기를 통해 다시 회복했고 알랑같은 경우는 사리가 꾸준하게 교체해주는등 관리를 해주고 있다. 조르지뉴의 경우는 체력적으로 좋은선수인데다 알아서 출장정지먹고 자체휴식을 하는등 잘 넘기고 있다. 다만 발디피오리 로페스등 백업과 주전간의 격차가 크다. 그렇기에 겨울에 영입한 그라시에 기대가 컸다.
로마전 이후 8연승을 달리며 굳건히 1위를 지켰지만 유벤투스 역시 리그 14연승으로 쫓아오고 있었다. 한국시각 기준 2월 14일(일) 4시 45분에 열리는 2위 유벤투스와의 맞대결이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듯 하다. 경기는 오히려 원정팀인 나폴리가 밀어붙이면서 유벤투스를 위협했다. 그러나 자자에게 통한의
피오렌티나전 이후 3연승을 달리며 다시 정상궤도를 밟나 했으나 우디네세 원정에서 3:1로 패하며 다시 미끄러졌다. 설상가상으로 이과인이 퇴장을 당하면서 심판을 터치했다는 이유로 4경기 출장정지를 받게 되었다. 인테르와 로마와의 원정 경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나폴리로서는 상당히 큰 타격이다. 세리에 최다골 경신에 도전하던 이과인에게도 큰 악재. 게다가 사리 감독도 경기 중 퇴장당하면서 1경기 추가징계를 받게 되었다. 여러모로 시즌 막판에 불운한 상황이 겹치는 모습이다. 유벤투스와의 승점차는 6점으로 벌어졌고 같은 라운드에서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대승한 로마와의 승점차는 4점차가 되었다. 아직 맞대결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2위자리 수성도 불투명해졌다.
그래도 이과인이 없는 동안 인테르전에서 발리긴했지만 메르텐스와 가비아디니 등 대체자원들이 잘 활약해준 덕분에 로마전까지 2승 1패로 잘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놓고 경쟁을 벌이던 로마와의 외나무다리 승부에서는 0-1 석패를 당했다. 경기내내 다소 우위의 경기력을 가져갔지만 결정적인 찬스가 한끗 차이로 무산되며 균형을 이루고 있다가 후반 막판 들어온 프란체스코 토티의 투입을 기점으로 급속하게 분위기가 로마쪽으로 기울면서 결국 라자 나잉골란에게 뼈아픈 결승골을 얻어맞았다. 이로 인해 로마와의 승점차는 2점차로 3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 다행히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로 시즌을 마감,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본선 직행을 확정지었다. 특히 마지막 경기는 이과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역대 세리에A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을 경신하는 등 좋은 분위기로 마감할 수 있었다.
2.2. 코파 이탈리아
단계
| 날짜
| 홈/원정
| 상대팀
| 점수
| 득점 선수
|
16강
| 2015-12-16
| 홈
| 3-0
| 엘 카두리(4'), 메르텐스(12'), 카예혼(75')
| |
8강
| 2016-01-19
| 홈
| 0-2
| -
|
2.3. 유로파리그
-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결과
라운드
| 날짜
| 홈/원정
| 상대팀
| 점수
| 득점 선수
|
1
| 2015-09-17
| 홈
| 5-0
| 카예혼(5', 77'), 메르텐스(19', 25'), 함식(53')
| |
2
| 2015-10-01
| 원정
| 레기아 바르샤바
| 0-2
| 메르텐스(53'), 이과인(84')
|
3
| 2015-10-22
| 원정
| 미트윌란
| 1-4
| 카예혼(19'), 가비아디니(31', 40'), 이과인(90+4')
|
4
| 2015-11-05
| 홈
| 미트윌란
| 5-0
| 엘 카두리(13'), 가비아디니(23', 38'), 마지오(54'), 카예혼(77')
|
5
| 2015-11-26
| 원정
| 0-1
| 키리케슈(41')
| |
6
| 2015-12-10
| 홈
| 레기아 바르샤바
| 5-2
| 찰로바(32'), 인시녜(39'), 카예혼(57'), 메르텐스(65', 90+1')
|
6전 6승 22득점 3실점
기록으로 볼 수 있듯이 조별리그에서
- 유로파리그 토너먼트 결과
추첨운 하나는 더럽게 없는 나폴리답게 32강부터 유로파 최강팀중 하나인 비야레알을 만났다.
1차전 원정에선 초반부터 수비실수로 삐걱거리고, 페페 레이나가 예능도 보여주는 등 불안하게 시작한다. 그러나 전반 중반부터는 점유율을 잡고 경기를 주도해나가기 시작한다. 좋은 공격 찬스를 여러번 맞았으나 호세 카예혼과 마놀로 가비아디니의 영점이 모두 안드로메다로 향하면서 득점에는 실패한다. 결국 데니스 수아레즈에게 통한의 프리킥골을 실점하여 1-0으로 한점 뒤진 상태에서 2차전을 맞게 된다.
2차전 홈경기에서는 전반 16분만에 마렉 함식이 상대수비의 걷어내기 실수를 득점으로 이어가며 종합 1-1 동률을 만들었지만,
결국 종합 2-1로 32강에서 탈락한다.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과 리그가 더 중요하니 차라리 잘되었다는 반응으로 나뉘는 중. 대체적으로는 후자가 많긴 하다.
3. 종합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성공적인 나폴리 데뷔시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선 가장 칭찬해야 할 점은 선수단의 화합. 베니테즈가 떠난 뒤로 자칫 와해될 수 있는 라커룸 분위기를 사리 감독이 훌륭하게 잡았다. 이는 프리시즌때부터 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 수 있다. 특히 이과인은 득점을 하고 사리에게 달려가 와락 안는 등 사리에게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또한 인시녜와 함식 등 나폴리의 핵심 선수들 모두 사리 감독을 지지하는 인터뷰를 꾸준히 했다.
또한 기존의 선수단의 폼을 크게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단편적으로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 지난 두시즌동안 리그 득점수는 17골, 18골이었으나 이번 시즌 그는 리그 36골을 넣으며 세리에 A 단일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깨버리는데 성공했다. 또한 로렌조 인시녜는 4대리그 선수들 중 가장 먼저 10-10 클럽에 가입한 선수가 되었으며 리그 탑급 윙포워드로 성장했다. 베니테즈 체제하에서 제 폼을 잃어가던 마렉 함식은 메짤라로 포지션을 변경하고도 시즌 8골 11도움을 기록하는 등 다시금 폼을 되찾았다. 조르지뉴 역시 벤치신세에서 벗어나 사리의 점유율 축구의 핵심 중 하나로 성장했다. 그리고 칼리두 쿨리발리는 세리에 최고급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몸값이 치솟는 중이다. 엘세이드 히사이 역시 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데려와서 1년만에 그보다 훨씬 높은 시장가치를 얻게 되었다.
다만 문제점은 사리의 지나친 베스트 11 고집으로 인해 주전들의 체력이 방전됨에 따라 후반기에 페이스가 많이 쳐졌다는 것이다. 이게 사리가 베스트 11을 고집한게 먼저인지 아니면 후보 선수들의 퀄리티가 낮아서가 먼저인지는 의견이 갈릴 수 있으나 어찌됐든 중원에서의 체력 저하가 리그 중후반기 부진의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다음 시즌은 챔스도 병행해야 하는 만큼 두꺼운 선수단이 필요한 상황. 특히 중앙미드필드의 경우 주전경쟁을 할 수 있는 멤버 두명 이상은 데려와야 한다는게 팬들의 중론이다.
또한 기존의 선수단의 폼을 크게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단편적으로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 지난 두시즌동안 리그 득점수는 17골, 18골이었으나 이번 시즌 그는 리그 36골을 넣으며 세리에 A 단일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깨버리는데 성공했다. 또한 로렌조 인시녜는 4대리그 선수들 중 가장 먼저 10-10 클럽에 가입한 선수가 되었으며 리그 탑급 윙포워드로 성장했다. 베니테즈 체제하에서 제 폼을 잃어가던 마렉 함식은 메짤라로 포지션을 변경하고도 시즌 8골 11도움을 기록하는 등 다시금 폼을 되찾았다. 조르지뉴 역시 벤치신세에서 벗어나 사리의 점유율 축구의 핵심 중 하나로 성장했다. 그리고 칼리두 쿨리발리는 세리에 최고급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몸값이 치솟는 중이다. 엘세이드 히사이 역시 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데려와서 1년만에 그보다 훨씬 높은 시장가치를 얻게 되었다.
다만 문제점은 사리의 지나친 베스트 11 고집으로 인해 주전들의 체력이 방전됨에 따라 후반기에 페이스가 많이 쳐졌다는 것이다. 이게 사리가 베스트 11을 고집한게 먼저인지 아니면 후보 선수들의 퀄리티가 낮아서가 먼저인지는 의견이 갈릴 수 있으나 어찌됐든 중원에서의 체력 저하가 리그 중후반기 부진의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다음 시즌은 챔스도 병행해야 하는 만큼 두꺼운 선수단이 필요한 상황. 특히 중앙미드필드의 경우 주전경쟁을 할 수 있는 멤버 두명 이상은 데려와야 한다는게 팬들의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