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대 성적
| 우승
|
| 준우승
|
| 포스트시즌 진출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역대 성적
| ||||||||
구단명
| 연도
| 정규시즌 순위
| 최종 순위
| 경기수
| 승
| 패
| 무
| 승률
|
매직 4위/4팀
| 8위
| 133
| 44
| 86
| 3
| 0.338
| ||
7위/8팀
| 7위
| 133
| 60
| 71
| 2
| 0.458
| ||
6위/8팀
| 6위
| 133
| 61
| 69
| 3
| 0.469
| ||
4위/8팀
| 준우승
| 133
| 66
| 64
| 3
| 0.508
| ||
5위/8팀
| 5위
| 133
| 61
| 64
| 8
| 0.488
| ||
3위/8팀
| 3위
| 126
| 70
| 50
| 6
| 0.583
| ||
6위/8팀
| 6위
| 126
| 60
| 65
| 1
| 0.480
| ||
1위/8팀
| 우승
| 126
| 73
| 48
| 5
| 0.603
| ||
1위/8팀
| 우승
| 126
| 83
| 43
| 0
| 0.659
| ||
2위/8팀
| 준우승
| 133
| 80
| 47
| 6
| 0.602
| ||
1위/8팀
| 우승
| 133
| 84
| 47
| 2
| 0.632
| ||
3위/8팀
| 준우승
| 133
| 71
| 59
| 3
| 0.546
| ||
2위 /8팀
| 준우승
| 133
| 71
| 59
| 3
| 0.546
| ||
6위/9팀
| 6위
| 128
| 62
| 63
| 3
| 0.496
| ||
5위/9팀
| 5위
| 128
| 61
| 65
| 2
| 0.484
| ||
5위/10팀
| 5위
| 144
| 69
| 73
| 2
| 0.486
| ||
6위/10팀
| 6위
| 144
| 69
| 75
| 0
| 0.479
| ||
5위/10팀
| 5위
| 144
| 75
| 68
| 1
| 0.524
| ||
2위/10팀
| 우승
| 144
| 78
| 65
| 1
| 0.545
| ||
2위/10팀
| 3위
| 144
| 88
| 55
| 1
| 0.615
| ||
9위/10팀
| 9위
| 144
| 51
| 92
| 1
| 0.357
| ||
KBO 통산 21시즌
| V4
| 2755
| 1437
| 1331
| 56
| 0.532
| ||
2.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구단
| 시리즈별 전적
| 통산 전적
|
준PO 1승, KS 1승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9승 8패 | ||
준PO 1승, PO 1승,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9승 5패 | ||
2003 KS : 3승 4패
|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3승 4패 | |
2005 준PO : 2승 3패
| 준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2승 3패 | |
PO 1승, KS 3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15승 7패 | ||
PO 2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6승 4패 | ||
WC 1패, PO 1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3승 6패 | ||
2017 WC : 1패
| WC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1패 |
3. 역대 구단주
역대
| 이름
| 재임기간(시즌)
| 그룹 내 직책
| 비고
|
초대
| 2000~2013
| |||
구단주 대행
| 조정남
| 2000~2007
| - SK텔레콤 부회장
| |
김신배
| 2008
| - SK텔레콤 사장
| ||
정만원
| 2009~2013
| - SK텔레콤 부회장
| ||
2대
| 2014~2021
| 최태원 회장의 사촌동생
|
4. 역대 사장
역대
| 이름
| 재임기간(시즌)
|
초대
| 안용태
| 2000 ~ 2002
|
2대
| 정태수
| 2003~2004
|
3대
| 2005~2012
| |
4대
| 임원일
| 2013~2015
|
5대
| 류준열
| 2016~2020
|
6대
| 2021~
|
5. 역대 단장
역대
| 이름
| 재임기간(시즌)
|
초대
| 명영철
| 2000~2002
|
2대
| 2003~2005
| |
3대
| 명영철
| 2006~2007
|
4대
| 2010~2016
| |
5대
| 2017~2018
| |
6대
| 2019~2020
| |
7대
| 2021~
|
- 2008년부터 2년간 단장직이 없어졌던 적이 있다. 실무적 의사결정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본부장들의 힘을 더 실어주는 차원의 조직 운영이었지만 이득보다 손해가 많아서 결국 2010년부터 다시 단장직이 부활했다.
- 초대와 3대 단장을 지낸 명영철 단장은 SK그룹에서 상사맨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던 인물이고 최종준 단장은 선수 출신이 아니지만 프로 스포츠팀에서 일한 경력이 길었던 체육행정가로 유명했다.
6. 역대 감독
SK 와이번스 역대 감독
| ||||
역대
| 이름
| 재임기간(시즌)
| 성적
| 비고
|
초대
| 2000 ~ 2002
| 399전 165승 226패 8무
| ||
2대
| 2003 ~ 2006
| 518전 257승 243패 18무
| ||
3대
| 2007 ~ 2011
| 611전 372승 232패 13무
| ||
감독대행
| 2011
| 40전 19승 18패 3무
| 2011년 한국시리즈 진출 (준우승)[10]
| |
4대
| 2012 ~ 2014
| 389전 194승 187패 8무
| 2012년 한국시리즈 진출 (준우승)
| |
5대
| 2015 ~ 2016
| 288전 138승 148패 2무
| 2015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탈락)
| |
6대
| 2017 ~ 2018
| 288전 153승 133패 2무
| ||
7대
| 2019 ~ 2020
| 203전 110승 91패 2무
| 2019년 플레이오프 진출 (탈락)
| |
감독대행
| 2020
| 95전 39승 56패
| ||
8대
| 2021 ~
| |||
7. 역대 주장
SK 와이번스 역대 주장
| ||
기간
| 이름
| 포지션
|
2000년
| 내야수
| |
2001년
| 포수
| |
2002년
| 내야수
| |
2003년
| 내야수, 지명타자
| |
2004년
| 외야수
| |
2005년
| 포수
| |
2006년
| 지명타자
| |
2007년~2008년
| 투수
| |
2009년
| 포수
| |
2010년
| 지명타자
| |
2011년
| 내야수, 지명타자
| |
2012년
| 내야수, 외야수
| |
2013년
| 내야수
| |
2014년
| 내야수
| |
2015년
| 외야수
| |
2016년
| 외야수
| |
2017년
| 내야수, 외야수
| |
2018년~2019년
| 포수
| |
2020년
| 내야수
| |
2021년
| 포수
| |
8. 역대 개막전 선발투수
연도
| 선수
| 상대팀
| 비고
|
2000년
| 삼성 라이온즈 (대구)
| 홈 개막전 선발 :
| |
2001년
| LG 트윈스 (숭의)
| ||
2002년
| 현대 유니콘스 (수원)
| 홈 개막전 선발 : 이승호
| |
2003년
| LG 트윈스 (잠실)
| 홈 개막전 선발 : 이승호
| |
2004년
| LG 트윈스 (문학)
| ||
2005년
| 현대 유니콘스 (수원)
| 홈 개막전 선발 : 채병용
| |
2006년
| 현대 유니콘스 (문학)
| ||
2007년
| 한화 이글스 (대전)
| 홈 개막전 선발 : 김광현
| |
2008년
| LG 트윈스 (문학)
| ||
2009년
| 한화 이글스 (문학)
| ||
2010년
| 한화 이글스 (문학)
| ||
2011년
| 넥센 히어로즈 (문학)
| ||
2012년
| KIA 타이거즈 (문학)
| ||
2013년
| LG 트윈스 (문학)
| ||
2014년
| 넥센 히어로즈 (문학)
| ||
2015년
| 삼성 라이온즈 (대구)
| 홈 개막전 선발 : 김광현
| |
2016년
| kt wiz (문학)
| ||
2017년
| kt wiz (문학)
| ||
2018년
| 롯데 자이언츠 (문학)
| ||
2019년
| kt wiz (문학)
| ||
2020년
| 한화 이글스 (문학)
|
9. 역대 한국시리즈 헹가래 투수
연도
| 헹가래 투수
| 헹가래 포수
| 마지막 타자
| 상대팀
|
이종욱 (루킹 삼진)
| 두산 베어스 (문학, KS 6차전)
| |||
김현수 (1-2-3 병살타)
| 두산 베어스 (잠실, KS 5차전)
| |||
현재윤 (루킹 삼진)
| 삼성 라이온즈 (대구, KS 4차전)
| |||
박건우 (헛스윙 삼진)
| 두산 베어스 (잠실, KS 6차전)
|
10. 유니폼 변천사
11. 선수단 일람
12. 등번호 일람
13. 캐치프레이즈
연도
| 문구
|
2000년
| 패기의 SK! 승리의 와이번스![16]
|
2001년
| 불같은 패기! 뜨거운 감동! SK 와이번스!
|
2002년
| 패기의 SK! 팬과 함께 우승영광!
|
2003년
| 세계로 향한 인천! 우승을 향한 SK![18]
|
2004년
| 정상을 향한 무한비상! SK 와이번스!
|
2005년
| 구도[20] 100년! 챔피언 원년! 인천 SK!
|
2006년
| 우승을 향한 행복 날개![22] SK 와이번스!
|
2007년
| Fan First! Happy Baseball![24]
|
2008년
| |
2009년
| |
2010년
| Go Green! Enjoy Baseball![26]
|
2011년
| 불꽃투혼 SK! 팬과 함께 V4![28]
|
2012년
| Touch Wyverns! Go V4!
|
2013년
| |
2014년
| |
2015년
| One Team! One Spirit![30]
|
2016년
|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
2017년
| 따뜻한 울림 뜨거운 질주
|
2018년
| 다함께! 더높이! - Rise up Together!
|
2019년
| 열광, 자부심 그리고 2019
|
2020년
| 강한 기본, 투혼의 SK
|
[1] 네이밍 스폰서 제도를 도입한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KBO 리그 각 구단의 구단주는 대부분 모그룹의 회장이나 사장(박정원(두산), 구광모(LG), 김택진(NC), 구현모(kt), 김승연(한화), 신동빈(롯데), 정의선(KIA))이 맡고 있다. SK와 비슷한 경우를 찾자면 삼성그룹 계열사 임원 1명이 구단주를 맡는 삼성 라이온즈가 유일하다. 물론 삼성도 2001년까지는 이건희 회장이 구단주였다.[2] 다른 구단주들은 스카이박스석이나 VIP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는데 유독 최태원 회장은 본인이 직관을 할 때면 응원석에서 직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개인적으로는 1990년대 시카고에서 유학 생활을 할 때 농구를 보며 지낸 덕에 상당한 농구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같은 그룹 농구단에 막대한 투자를 할 수 있던 것도 최태원 회장이 농구팬이어서 그렇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4] 네이밍 스폰서 제도를 도입한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KBO 리그 각 구단의 구단주는 대부분 모그룹의 회장이나 사장(박정원(두산), 구광모(LG), 김택진(NC), 구현모(kt), 김승연(한화), 신동빈(롯데), 정의선(KIA))이 맡고 있다. SK와 비슷한 경우를 찾자면 삼성그룹 계열사 임원 1명이 구단주를 맡는 삼성 라이온즈가 유일하다. 물론 삼성도 2001년까지는 이건희 회장이 구단주였다.[5] 다른 구단주들은 스카이박스석이나 VIP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는데 유독 최태원 회장은 본인이 직관을 할 때면 응원석에서 직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6] 개인적으로는 1990년대 시카고에서 유학 생활을 할 때 농구를 보며 지낸 덕에 상당한 농구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같은 그룹 농구단에 막대한 투자를 할 수 있던 것도 최태원 회장이 농구팬이어서 그렇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7] 구단 창단 과정에서 연고지 문제를 두고 박용오 당시 KBO 총재에게 득달같이 전화해서는 "나 SK 사장인데 우리 팀 연고지로 서울을 주시오!"라고 대뜸 말한 것이 유명한 일화다. 당시 박 총재와 안 사장은 일면식도 없었던 남남(...)이었다. 2001년 신인 지명과 2002년 신인 지명 때 신생팀 지원 혜택으로 1라운드 1~3번 신인 지명권을 요구한 것도 안 사장의 성과인데 이 당시 KBO 이사회에서 다른 구단 사장들을 향해 생떼를 부렸다(...)는 이야기가 있다.[8] 구단 창단 과정에서 연고지 문제를 두고 박용오 당시 KBO 총재에게 득달같이 전화해서는 "나 SK 사장인데 우리 팀 연고지로 서울을 주시오!"라고 대뜸 말한 것이 유명한 일화다. 당시 박 총재와 안 사장은 일면식도 없었던 남남(...)이었다. 2001년 신인 지명과 2002년 신인 지명 때 신생팀 지원 혜택으로 1라운드 1~3번 신인 지명권을 요구한 것도 안 사장의 성과인데 이 당시 KBO 이사회에서 다른 구단 사장들을 향해 생떼를 부렸다(...)는 이야기가 있다.[9]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최초의 감독대행[10]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최초의 감독대행[11] 원래 2008년 주장은 이호준이었으나 무릎 부상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시즌 소화가 어려워지자 김원형을 주장으로 재선임했다.[12] 원래 2008년 주장은 이호준이었으나 무릎 부상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시즌 소화가 어려워지자 김원형을 주장으로 재선임했다.[13] 구단 역사상 최초의 2년 연속 주장[14] 구단 역사상 최초의 2년 연속 주장[15] 이후 구단의 공식 슬로건이 됐다. '패기'는 SK그룹의 인재상이기도 하다.[16] 이후 구단의 공식 슬로건이 됐다. '패기'는 SK그룹의 인재상이기도 하다.[17] 캐치프레이즈에 지역명을 직접 표기한 흔치 않은 사례. 인천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SK가 인천 연고 팀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전략이었다. 결국 이 해 SK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고 마케팅 측면에서도 적잖은 성공을 거뒀다.[18] 캐치프레이즈에 지역명을 직접 표기한 흔치 않은 사례. 인천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SK가 인천 연고 팀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전략이었다. 결국 이 해 SK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고 마케팅 측면에서도 적잖은 성공을 거뒀다.[19] 球都. 야구도시라는 뜻으로 인천에서 처음 야구가 시작됐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20] 球都. 야구도시라는 뜻으로 인천에서 처음 야구가 시작됐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21] SK그룹의 CI에 행복 날개가 추가된 점을 감안해 제정됐다.[22] SK그룹의 CI에 행복 날개가 추가된 점을 감안해 제정됐다.[23] "'스포테인먼트' 시대를 열겠다"는 취지로 "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면서 마련한 캐치프레이즈이다.[24] "'스포테인먼트' 시대를 열겠다"는 취지로 "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면서 마련한 캐치프레이즈이다.[25] 연두색 유니폼을 입는 이마트 그린데이 시리즈가 이 해부터 시작됐다.[26] 연두색 유니폼을 입는 이마트 그린데이 시리즈가 이 해부터 시작됐다.[27] 원래는 팬 공모를 통해 선정된 'Do Dream! SK Wyverns! Let's go V4!'라는 캐치프레이즈였다. 발표 이후 당시 부천 FC 1995 축구단의 캐치프레이즈와 유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재선정됐다.[28] 원래는 팬 공모를 통해 선정된 'Do Dream! SK Wyverns! Let's go V4!'라는 캐치프레이즈였다. 발표 이후 당시 부천 FC 1995 축구단의 캐치프레이즈와 유사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재선정됐다.[29] 김용희 감독이 제안했다.[30] 김용희 감독이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