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인간을 초월한 신체 능력을 보여 주며, 회복 능력 역시 발군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능력은 바로 그녀의 체모이다. 그녀는 그녀의 몸의 어디에서든 체모를 매우 빠르게 자라게 할 수 있다. 이 체모는 다른 사람의 몸에 닿을 시 그 사람의 신경계를 무자비하게 공격한다. 이로 인해 당하는 사람은 마약을 한 것처럼 인지 및 사고능력이 저하되며 쾌락을 느끼게 된다.
기본적으로 육식을 하며 특히 인육을 즐긴다. 따라서 그녀는 자신의 체모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포박하고, 몽롱하게 한 뒤 먹어치운다. 이로 인해 재단 측이 갓난아기를 먹이로 던져주는 걸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고 또 실제로 실행했음을 암시하는 점 때문에 토론란에선 "재단은 D계급 아기도 모아다 갈아넣는 거냐"[1]는 초유의 개드립도 나왔다.
기본적으로 육식을 하며 특히 인육을 즐긴다. 따라서 그녀는 자신의 체모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포박하고, 몽롱하게 한 뒤 먹어치운다. 이로 인해 재단 측이 갓난아기를 먹이로 던져주는 걸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고 또 실제로 실행했음을 암시하는 점 때문에 토론란에선 "재단은 D계급 아기도 모아다 갈아넣는 거냐"[1]는 초유의 개드립도 나왔다.
3. 기타
[1] 실제 설정상 D계급 인원은 사형수 외에도 제 12 규약이 인정된다면 무고한 사람도 차출할 수 있다. SCP-195의 샘플 사진으로 떠 있는 D계급 어린이도 제 12 규약으로 차출된 희생자. 그리고 훗날 격리 과정에서 정기적인 영아 식인 의식이 필요한 SCP가 정말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