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bgcolor=#00a495>
Fusil Automatique Modèle 1917 RSC
||종류
| |
국가
| |
역사
| |
개발
| 폴 리베롤
샤를 쉬테르 루이 쇼샤 |
개발 년도
| |
생산
| 튈 병기창
생테티엔 병기창 |
생산 년도
| |
생산 수
| 86,000정 (M1917)
|
사용 년도
|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파생형
| M1918
|
제원
| |
구경
| 8mm
|
탄약
| |
급탄
| 5발 일괄(En-bloc) 클립
|
작동 방식
| 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
중량
| 5.25kg
4.8kg (M1918) |
전장
| 1,331mm
1,110mm (M1918) |
총열 길이
| 798mm
580mm (M1918) |
탄속
| 701m/s
|
유효사거리
| 300m
|
최대사거리
| 1,200m
|
1. 개요
2. 상세
프랑스가 제식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8mm 르벨은 자동화기에는 부적합한 테이퍼 각도가 큰 림드 탄에다 초창기 무연화약 탄약이라 이후에 나온 탄들에 비해서 여러모로 성능이 좋지 않았다. 따라서 1913년에 기존의 르벨 M1886, 베르티에 소총들을 대체하기 위해 림리스 탄인 7x57mm를 사용하는 뫼니에 반자동소총을 채택한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1,013정이 생산되어서 그 중 300정이 참호에 시험적으로 투입되었는데, 성능은 준수했으나 새로운 규격의 탄종이라 8mm 르벨과는 호환이 되지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이 와중에 뫼니에 소총보다 덜 비싸고 기존의 탄을 사용해 보급 문제를 겪지 않아도 될 RSC 소총이 등장하였고, 1916년 3월에 채택되어 1918년 12월까지 86,000정이라는 많은 수가 제조되었다.
1919년부터 신형 소총으로 교체할 계획으로 M1917을 좀 더 개선하여[1] 보다 간소화되고 경량화된 M1918이 등장했다.
이 와중에 뫼니에 소총보다 덜 비싸고 기존의 탄을 사용해 보급 문제를 겪지 않아도 될 RSC 소총이 등장하였고, 1916년 3월에 채택되어 1918년 12월까지 86,000정이라는 많은 수가 제조되었다.
1919년부터 신형 소총으로 교체할 계획으로 M1917을 좀 더 개선하여[1] 보다 간소화되고 경량화된 M1918이 등장했다.
3. 기타
193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프랑스군은 가스 구멍을 차단해서 스트레이트 풀 볼트액션 소총으로 운용했다고 하며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다 프랑스의 패전 후 나치의 국민돌격대가 사용하였고, 종전 이후 프랑스군에서 잠시 쓰이다가 MAS-49로 대체되면서 퇴역되었다.